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정선아리랑 / 旌善─ [문학/구비문학]
강원도 정선 지방에 전승되는 민요. 비기능요(非機能謠)에 속하나, 모찌기와 모심기, 그리고 논밭을 맬 때 두레판의 소리로 노동요의 구실도 한다. 정선지방에서 발생한 노래라고는 하지만 태백산맥의 동쪽 전역과 남·북한강 유역에 고루 분포하는데, 이 넓은 지역을 아라리권 또
정선정암사열목어서식지 / 旌善淨巖寺熱目魚棲息地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213 일대 열목어 서식지. 열목어는 연어과에 속하는 육봉형 냉수성 어류로서 한여름에도 수온이 20℃ 이하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건강한 생활사를 이어나갈 수 있다. 중국 대륙 동북부, 시베리아, 몽골 등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압록강
정선조선가곡 / 精選朝鮮歌曲 [문학/고전시가]
경성신구서림에서 심송욱의 시조 380수를 수록하여 1914년에 간행한 시조집. 대부분의 시조집과 같이 곡조별(曲調別)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차는 우조(羽調)·계면조(界面調)·우평조(羽平調)·계평조(界平調)·작가씨명(作家氏名)이 있고 다음에 본문, 그 뒤에 작가의 약력이
정선조선어문법 / 精選朝鮮語文法 [언어/언어/문자]
1930년 조선어연구회에서 조선어문법의 일반적인 특성을 기술하여 펴낸 책. 내용은 권두에 ‘조선말글법의 법[朝鮮語文法之法]’을 시작으로 ‘소리[音], 소리의 갈래[音의 分類], 소리의 바꾸임[音의 轉換], 말(이름말)[詞 - 名詞], 꼴말[形詞], 움즉임말[動詞], 겻
정선탄전 / 旌善炭田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정선군 일대에 있는 무연탄전. 1948년부터 대한석탄공사 함백광업소가 신동읍에서 채굴을 시작한 이래, 1959년부터 삼척탄좌가 고한에서, 1960년부터는 동원탄좌가 사북을 중심으로 무연탄이 채굴되고, 산업철도인 태백선이 부설됨으로써 남한의 중요한 무연탄 산지로
정선필금강전도 / 鄭敾筆金剛全圖 [예술·체육/회화]
조선 중기의 화가 정선이 그린 실경산수화. 종이 바탕에 수묵 담채. 세로 130.8㎝, 가로 94.5㎝. 국보 제217호. 호암미술관 소장. 그가 만 58세 때인 1734년(영조 10) 겨울 금강내산의 전경을 만폭동을 중심으로 그린 것이다. 원형 구도로, 그림의 윗부분
정선향교 / 旌善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에 있는 향교. 1110년(예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05년(선조 38)에 대홍수로 향교가 유실되자 향유(鄕儒) 정유열(鄭有說)·유대방(劉大芳)·최흥립(崔興岦) 등이
정선화암굴 / 旌善畵巖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동면 화암리에 있는 석회동굴. 화암굴의 길이는 총 500m이고, 입구 고도는 해발 550m이다. 수평과 수직이 복합된 석회암 동굴로 2019년에 천연기념물 제557호로 지정되었다. 화암동굴은 화암관광단지 내에 위치하며, 금을 채광하던 천포광산의 상부갱도
정성근 / 鄭誠謹 [종교·철학/유학]
?∼1504(연산군 10). 조선 전기의 문신. 자순 증손, 할아버지는 설, 아버지는 척. 어머니는 이양몽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인이다. 1474년(성종 5)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경연관, 좌부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광주 구암서원에 제향되었다.
정성왕후 / 貞聖王后 [역사/조선시대사]
1692년(숙종 18)∼1757년(영조 33). 조선 제21대왕 영조의 원비. 서종제의 딸이다. 1704년(숙종 30) 숙종의 제4왕자인 연잉군과 가례를 올려 달성군부인, 1721년(경종 1) 경종이 몸이 약하고 후사가 없어, 연잉군이 세제로 책봉되자 동시에 세제빈,
정성왕후홍릉비 음기 / 貞聖王后弘陵碑 陰記 [역사/조선시대사]
영조의 원비 정성왕후(貞聖王后)의 묘비를 종이를 떠낸 뒤 족자 형태로 장황하여 만든 탑본. 전면은 남아 있지 않고, 음기 족자만 4점이 남아 있다. 정조의 문집《홍재전서》권15에도 비문이 실려 있는데, 내용이 서로 동일하다.
정성왕후홍릉지문초 / 貞聖王后弘陵誌文草 [역사/조선시대사]
1757년(영조 33) 봄에 사도세자가 돌아가신 정성왕후를 위해 지은 묘지문의 초고. 단 1장의 종이에 행초로 글을 썼고 교정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이 글은 장헌세자의 문집 《능허관만고》권7에 실린 <정성왕후홍릉지>의 앞부분과 거의 동일하므로, 홍릉의 지문의 초고
정세규 / 鄭世規 [종교·철학/유학]
1583(선조 16)∼1661(현종 2). 조선 후기의 문신. 정진 증손, 할아버지는 정언신, 아버지는 정율, 어머니는 원호준의 딸이다. 문음으로 의금부도사를 거쳐 화순현령·안산군수를 역임하였는데, 모두 혜정을 베풀어 표리를 하사받았다. 이조판서를 역임하였다.
정세아 / 鄭世雅 [종교·철학/유학]
1535(중종 30)∼1612(광해군 4). 조선 중기의 의병. 종소의 현손, 아버지는 윤량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사족으로 향촌의 자제들을 동원하여 편대를 정하고 격문을 작성하여 의병을 규합, 900여명을 모집하여 의병대장이 되었다. 그 때 곽재우는 의령
정소산 / 鄭小山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한국국악협회 경북지부장을 역임한 무용가.전통무용가. 1904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출생했다. 다섯 살 당시 대구기생조합 김수희 조합장의 문하생으로 들어가 춤을 배우기 시작해 부산의 봉래권번, 수원의 화인청 등에서 잠시 머물렀다가 17세에는 대정권번에서 지냈다.
정속언해 / 正俗諺解 [언어/언어/문자]
1518년(중종 13) 김안국(金安國)이 중국의 『정속편』을 언해한 책. 『정속편』은 원(元)나라 일암왕(逸庵王)의 저술로서 14세기 중엽 중국 송강부(松江府)에서 왕지화(王至和)가 서문을 붙여 간행하였다. 당시 경상도관찰사였던 김안국은 이 책을 『여씨향약 呂氏鄕約』과
정송 / 貞松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화성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송산(松山)부곡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정송으로 바꾸어 당성군(唐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현종 때수주(水州)에 합쳐 다른 7개 현과 함께 속현이 되었다. 조선 태종 때수원도호부의 5개 속현 중의 하나가 되었다가 직촌이 되
정수 / 鄭脩 [종교·철학/유학]
1609(광해군 1)∼1662(현종 3). 조선 후기의 문신. 정언신 증손, 할아버지는 정협, 아버지는 정세미, 어머니는 이상의의 딸이다. 1650년(효종 1)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사간원정언, 병조정랑·예조정랑·영춘현감·지평 등의 요직을 지냈다. 1660년
정수경전 / 鄭壽景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 필사본·활자본. 이 작품은 한국 고소설의 배경이 대부분 중국인 점과 달리, 한국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민담·운명·공안 등의 이야기가 혼재되어 있지만, 분량이 너무 짧아 서로 유기적으로 엮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고소
정수기 / 鄭壽期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64∼1752). 1699년(숙종 25)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사간원정원에 재임 중 김춘택 등을 탄핵하였다. 신임사화의 주요인물로 지목되어 삭탈관직되었다. 복직된 이후 대사간·예조판서를 역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