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계립령 / 鷄立嶺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와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관음리 사이에 있는 고개. 문헌상으로는 우리나라 도로사에 있어서 신라아달라왕 3년(156) 처음으로 고갯길을 개척한 곳이다. 고구려의 온달(溫達)이 “계립현(鷄立峴)·죽령의 서쪽이 우리에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나도

  • 계명 / 啓明 [문학/현대문학]

    1921년에 창간되었던 잡지. 계명구락부(啓明俱樂部)에서 기관지로 발행한 잡지로 1921년 5월에 창간하여 1933년 1월 통권 제24호로 종간되었다. 편집·발행인에 남상일(南相一)·백남규(白南奎), 주간은 심우섭(沈友燮)이다. 계명구락부는 조선의 문화증진에 공헌하며

  • 계명대학교 / 啓明大學校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54년 3월 20일 미북장로교 주한 선교부에서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에 계명기독학관(啓明基督學館)을 설립하였다. 1962년 병설 여자초급대학을 설립하고 1965년 교명을 계명대학으로 변경하였다. 2017년 16개 단

  • 계모 / 繼母 [사회/가족]

    정식으로 혼례를 갖추어 들어온 아버지의 후처. 전처 소생의 자녀인 의자녀(義子女)와의 사이에 모자관계가 생기며, 만약 계모가 이혼하면 모자관계는 없어진다. 우리 전통사회에서 계모와 의자녀 간은 상속제도나 복상제도에서 차별을 두었다. 계모의 입장에서 보면 생모처럼 대접

  • 계모설화 / 繼母說話 [문학/구비문학]

    계모와 전실 자식과의 관계를 소재로 한 설화. 악한 계모의 이야기는 그 수가 많고, 내용도 다채로우나 대체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①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던 아이가 어머니를 여의었다. ② 아버지의 재혼으로 하여 아이는 계모를 맞이하게 되었다.

  • 계목 / 啓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의 관부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문서양식. 중대한 일을 계(啓)할 때는 계본의 서식을 썼고, 작은 일을 계할 때는 계목을 사용하였다. 계목의 서식은 ≪경국대전≫·≪전율통보≫·≪백헌총요≫·≪추관지≫ 등에 조금씩 다르게 게재되어 있으나, 기본서식은 ≪경국대전≫의

  • 계몽도서절요 / 啓蒙圖書切要 [종교·철학/유학]

    조유형이 『역학계몽』 중에서 도서(圖書) 부분을 정리하여 저술한 역학서. 조유형이 주자(朱子)의 『역학계몽』 가운데 역학의 원리를 나타낸 도서(圖書)의 중요부분을 정리하고 보충한 역학 저서이다. 주자(朱子) 『역학계몽』의 도서 관련 부분을 발췌하여 정리하고, 『역학계몽

  • 계몽도설 / 啓蒙圖說 [종교·철학]

    조선시대에 서명응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그림으로 해설한 책. 1772년에 간행되었다. <역학계몽>은 주희가 주돈이와 소옹의 연구결과를 모아 지은 책으로 선천의 근본을 밝히고 있다. <계몽도설>은 총 5권으로 권1에는 <하도선모진체도> 등 21편, 권2는 <선천사도>

  • 계몽전의 / 啓蒙傳疑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성리학자 이황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주석한 책. 1557년에 간행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본도서, 원괘획, 명시책, 고변서로 되어 있다. 본도서와 원괘획은 주로 동자와 소자 및 호씨에 대하여 주희와 비교하여 저자의 의견을 첨부하였다. 명시책과 고변서는 점에

  • 계몽주의 / 啓蒙主義 [사회/사회구조]

    이성적 사고와 진보적 역사관을 갖고 사회를 개혁하려는 데 목적을 두었던 시대적인 사조(思潮). 우리나라의 계몽주의는 계몽사상·애국계몽운동·계몽주의문학 등 사회 전반에서 나타났으며, 실학자들과 개화사상가들에게서 계몽주의가 발견된다. 계몽주의는 근대시기를 성찰하는 데 주요

  • 계몽편 / 啓蒙篇 [교육/교육]

    조선시대 취학 전 아동를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일종의 아동용 백과사전으로 언해본이 있어 여성교재로도 겸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구성은 수편(首篇)·천편(天篇)·지편(地篇)·물편(物篇)·인편(人篇) 등 5편으로 되어 있다.수편에는 천지만물·일월성신·강해산악(江海山嶽)

  • 계몽편언해 / 啓蒙篇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소학류(小學類). 편자 미상. 목판본. 불분권 1책(23장). 표제는 계몽편(啓蒙篇)이다. 표지에 '丙午 三月 初一日'이 필사되어 있다. 표지 배접지가 신연활자 인쇄물인 것으로 보아 병오(丙午)는 1906년으로 추정된다.

  • 계미기사 / 癸未記事 [역사/조선시대사]

    1583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동서당론에 관계된 기사를 모아 수록한 정치서.잡저. 1책. 필사본. 1583년(선조 16)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의 시정(時政)을 기록한 것으로, 이이(李珥)를 중심으로 동서당론에 관계된 기사를 뽑아 편찬하였다. 『대동야승』 권25에

  • 계미동경소진첩 / 癸未同庚小眞帖 [예술·체육/회화]

    1703년(숙종 29)에 태어난 7명의 동갑내기 문사들의 초상화로 꾸민 동경계첩(同庚契帖). 『계미동경소진첩(癸未同庚小眞帖)』은 7폭의 초상화와 서문으로 이루어진 계첩(契帖)으로서 비단 바탕에 수묵채색으로 그렸다. 녹색 비단의 표지에 흰색 비단에 쓴 “계미동경소진첩(癸

  • 계미동사일기 / 癸未東槎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 윤순지·조경 등의 일행이 1643년 2월부터 1643년 11월까지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정사 윤순지(尹順之), 부사 조경(趙絅), 종사관 신유(申濡) 등이 1643년(인조 21)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일본을 다녀온 사실에 관한 일기

  • 계미유고 / 溪湄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16년 그의 손자 문진(文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곤(李中錕)·김학진(金鶴鎭)의 서문과 권말에 김영한(金寗漢)·김호근(金浩根)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 계미진신풍우록 / 癸未搢紳風雨錄 [역사/조선시대사]

    1583년 이이를 중심으로 전개된 동서당론과 관련되는 소·차·계 등을 수록한 역사서. 2권 2책. 필사본. 1582년 동서분당이 뚜렷해지자 병조판서 이이는 6조소(六條疏)를 올리고, 또 6진폐소(六陳弊疏)를 올려 선조의 신임을 강화시켰다.그러나 이때 그는 여진족(女眞族

  • 계반령 / 界畔嶺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삭주군 삭주면 광성동과 남서면 산창동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577m. 강남산맥의 오봉산(五峰山, 882m)과 증봉(甑峰, 787m) 사이에 있는 고개로서 온정령(溫井嶺)·대차유령(大車踰嶺)·완항령(緩項嶺) 등과 함께 산맥의 말단부에 있다. 정주-구성-삭주-

  • 계방고사 / 桂坊故事 [종교·철학/유학]

    1875년에서 1906년까지 세자궁에서 일어난 사실을 기록한 일지.공무일기. 31책. 필사본. 매년 1책으로 되어 있으며 1885년의 기록이 누락되어 있다. 세자익위사에서 편찬한 것으로 ‘계방’은 세자익위사의 별칭이다. 세자(후에 순종)의 일거일동과 세자궁에서 일어난

  • 계방록 / 桂坊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영조 연간에 세자에 대한 강학을 일기체 형식으로 기록한 역사서. 3책. 필사본. 저자는 미상이다. 계방이란 본래 왕세자를 호위하는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의 다른 이름이나, 이 책은 오히려 호위보다는 강학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 즉, 저자가 다른 관원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