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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색 / 政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무관과 군사의 임면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병조 소속의 관서 . 조선 초기 이래 무선사라 하던 것이 정조연간에 정색으로 개칭되었다. 기능은 무관과 군사의 임면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다. 그에 따른 부수업무로 임명사령장인 고신의 발급과, 매년 정

  • 정생전 / 丁生傳 [문학/고전산문]

    조선시대 김기(金琦)가 지은 고전소설. 1권 1책. 한문 필사본. 남녀 주인공의 연애담과 아들의 효행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유교·불교·도교가 융합되어 배경 사상으로 자리잡고 있는 매우 독창적인 구성과 주제를 지닌 소설이다. 사회적 신분이 다른 양반의 아들과 서

  • 정서 / 鄭敍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 『과정잡서』, 「정과정곡」 등을 저술한 문인. 지추밀원사(知樞密院事) 정항(鄭沆)의 아들이다. 인종비 공예태후(恭睿太后) 동생의 남편으로서 왕의 총애를 받았다. 음보로 내시낭중(內侍郎中)에 이르렀으며, 1151년(의종 5)에 폐신 정함(鄭諴)·김존중(金存中)의

  • 정석가 / 鄭石歌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요(俗謠). 『악장가사』와 『시용향악보』에 전한다. 『고려사』 악지(樂志)에는 그 배경설화나 명칭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어 고려 속요라 단정할 수 없다. 그러나, 형식적 장치와 주제 및 정조(情調)로 보아 속요와 동질적이므로 일반적으로

  • 정석구 / 鄭錫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6∼1755). 1723년(경종 3) 생원이 되었으며, 1727년(영조 3) 어머니의 상을 당한 뒤 실의에 빠져 있다가 음보로 의금부도사가 되고 그뒤 동몽교관·호조정랑을 역임하였다. 말년에 금천군수로 있으면서 선정을 베풀었다.

  • 정석년 / 鄭錫年 [종교·철학/유학]

    1677년(숙종 3)∼1730년(영조 6). 조선 후기 사인·효자. 정광필 후손, 증조는 정만화, 조부는 정재해이다. 부친 정시선과 모친 김자남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세태의 딸이다. 병든 몸으로 모친을 정성껏 모시다가 병이 더 심해져 54세의 나이로 생을

  • 정석달 / 鄭碩達 [종교·철학/유학]

    1660년(현종 1)∼1720년(숙종 46).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는 정의번, 부친 정시심과 모친 송시철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권숙의 딸이다. 정시연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이유장·이형상·정시한·이현일 등과 도의로써 교유하며, 학문적 성장을 이루었다. 슬

  • 정석림 / 鄭碩臨 [종교·철학/유학]

    1669년(현종 10)∼1739년(영조 15). 조선 후기 유학자. . 부친 정시우의 5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형 정석현·정석함·정석겸·정석승이 있고, 서제 정석철이 있다. 권해를 찾아가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정만양·조선장·정규양 등과 도의로써 교유하였다. 문집은 3

  • 정석복 / 鄭碩馥 [종교·철학/유학]

    1631-1685. 조선후기 유학자. 부친은 운길, 모친은 김발의 딸이다. 정시걸, 김주에게 수학하였다. 1667년 구언에 응해 상소하여 윤선도의 석방을 청하였다. 1685년 8월 6일 상주에서 졸하였다. 정석량의 여와 혼인하여 1남 3녀를 두었다. 정석복의 아들 세인

  • 정석오 / 鄭錫五 [종교·철학/유학]

    1691(숙종 17)∼1748(영조 24). 조선 후기의 문신. 정태화 증손, 할아버지는 정재대, 아버지는 정혁선, 어머니는 이영의 딸이다. 정효선에게 입양되었다. 1715년(숙종 41)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승문원부정자, 검열, 수찬, 교리, 지평, 좌의정, 영돈

  • 정석현 / 鄭碩玄 [종교·철학/유학]

    1656년(효종 7)∼1730년(영조 6).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 정시우의 5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동생 정석함·정석겸·정석승·정석림이 있다. 숙부인 무재 정시찬으로부터 가학을 배웠으며, 병와 이형상·매호 손덕승과는 학문적으로 교유하였다. 저술로는《회화록》,《

  • 정석호 / 鄭錫祜 [종교·철학/유학]

    1840년(헌종 6)∼1906년(광무 10). 조선 말기 유학자. 부친은 정우재이다. 7세부터 조부에게 가학을 배웠는데, 향시에는 합격하였으나 세상의 어지러움을 보고 벼슬에 뜻을 잃은 채 위기지학을 실천하였다. 서연옥‧이중구가 서문을 쓰고, 정병한이 발문을 쓴 6권 2

  • 정선 / 鄭歚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화가(1676∼1759). 아버지는 시익, 어머니는 밀양 박씨이다. 2남 1녀 중 맏아들이다.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생활을 시작하였다. 여러 관직을 거쳐 가선대부지중추부사에 제수되었다. 자신의 화법을 만들어 실경산수화의 흐름을 19세기 초까지 이어가게 하

  • 정선 백복령 카르스트 지대 / 旌善白茯嶺─地帶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백복령 일대에 형성된 카르스트 지대. 카르스트는 유럽 발칸 반도 북서부 슬로베니아에 속한 카르스트 지방의 지명에서 나온 학술용어로, 석회암 분포지에서 용식에 의해 형성된 지형을 가리킨다. 백복령 카르스트 지대는 임계면 직원리 산1-1 등 1

  • 정선 산호동굴 / 旌善 珊瑚洞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에 있는 석회동굴. 천연기념물 제509호. 길이 2.7㎞. 반륜산(半輪山, 977m)의 북동사면 높이 870m에 위치한다. 지층은 고생대 상부의 조선계 대석회암통의 말기인 정선석회암층으로 회백색 괴상(塊狀) 석회암을 이룬다. 지질연대는 약 4

  • 정선 용소동굴 / 旌善 龍沼洞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백전리에 위치한 수중 석회동굴. 2015년 1월 16일에 천연기념물 제549호로 지정되었다. 정선군 화암면 백전리 백전초등학교 용소분교 인근에 위치하며, 북위 37°14′42.7″, 동경 128°53′54.5″에 해당한다. 지명은 동굴에 용이 산다

  • 정선민란 / 旌善民亂 [역사/근대사]

    1889년 초에 강원도 정선군에서 일어난 민란. 이 난은 군수 이규학의 가혹한 탄압과 착취로 민중의 불만이 누적된 것에 원인이 있으나, 직접적인 동기는 충청북도 괴산의 김태현, 경상북도 용궁의 전한구 등이 군민인 전군직의 선조의 묘를 발굴한 때문이었다. 김태현 등은 다

  • 정선비룡굴 / 旌善飛龍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용탄리에 있는 석회동굴. 강원도 기념물 제34호. 주굴의 길이 480m, 총연장 1.2㎞. 1980년에 강원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동굴 속에는 용이 도사리고 있어 산신과 대치하여, 때로는 산신과 싸워 벼락과 번개 소동을 일으키고 혹은 홍수해나 가뭄

  • 정선선 / 旌善線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정선군 남면민둥산역과 북면 구절리역 사이에 부설된 철도. 강원도태백산지의 석탄 수송을 위하여 건설된 철도이며 총연장 45.9㎞이다. 정선선을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열차는 없으며 임시노선이 운행중이다. 2008년의 정선선 여객수송량은 5만 161명이다. 화물수송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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