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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 / 庭球 [예술·체육/체육]
경기장 중앙에 네트를 두고 양쪽에서 라켓으로 연식 공을 치고 받아 승패를 겨루는 운동경기. 테니스에서 파생된 것으로, 테니스가 단단한 경식 공을 사용하는 데 대하여 연식정구라고도 한다.경기장의 크기는 10.97×23.77m의 장방형이며, 네트의 높이는 1.06m이다.
정구 / 鄭矩 [종교·철학/유학]
1350(충정왕 2)∼1418(태종18).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아버지는 양생이다. 1377년(우왕 3) 문과에 을과 2등으로 급제, 전교시부령, 의정부찬성, 호조판서, 개성부유후 등을 역임하였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건원릉신도비의 제액을 썼다.
정구 / 鄭逑 [종교·철학/유학]
1543(중종 38)∼1620(광해군 12).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윤증의 종손, 할아버지는 응상, 아버지는 사중, 어머니는 이환의 딸이다. 1563년에 이황, 1566년에 조식을 찾아 뵙고 스승으로 삼았다. 1563년 향시에 합격했으나 이후 과거를 포기하고 학문
정구품 / 正九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7등급의 품계. 조선 건국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무산계를 제정할 때 정9품 문산계만 종사랑(從仕郎)으로 정하고, 무산계는 정해지지 않았다. 무산계는 1436년(세종 18) 처음으로 진무부위(振武副尉)를 설치했다가 ≪경국대전
정국공신 / 靖國功臣 [정치·법제/정치]
1506년 중종반정에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 병충분의협책익운정국공신에 유자광·신윤무·박영문·장정·홍경주 등 5명, 2등 병충분의익운정국공신에 운수군 효성·심순경·변수·최한홍·윤형로 등 13명, 3등 병충분의정국공신에 고수겸·심
정국성 / 鄭國成 [종교·철학/유학]
1526(중종 21)∼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의병. 극공의 증손, 할아버지는 변, 아버지는 계함, 어머니는 황근의 딸이다. 1558년(명종 13) 사마시에 합격, 학행으로 천거되어 참봉에 제수되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상주에서 창의하고 일어섰으
정규양 / 鄭葵陽 [종교·철학/유학]
1667(현종 8)∼1732(영조 8).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석주, 어머니는 김방렬의 딸이다. 종조부 시연과 이현일의 문하에서 형 만양과 함께 수학하였다. 경사는 물론 성리학·예학·천문·지리·역학·정치·경제·율려·과제 등에 두루 정통하였다. 형제간의 우애를 기
정규창 / 丁奎昌 [종교·철학/유학]
1872(고종 9)-1949. 아버지는 정춘섭, 어머니는 평해신씨이다. 젊어서부터 늙을 때까지 오직 학문을 익히고 몸을 수양하는 것을 평생의 업으로 삼았다. 용산 이만인에게 학문의 요체를 배웠으며, 간혹 과거공부를 하였지만 좋게 여기지 않았고, 한 번 서울에 시험을 치
정극인 / 丁克仁 [종교·철학/유학]
1401(태종 1)∼1481(성종 12). 조선 전기의 문신·문인. 아버지는 곤이다. 그러나『국조방목』에는 인의 아들로 되어 있다. 사간원헌납,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불우헌집』2권 1책이 전한다. 예조판서 겸 지춘추관성균관사에 추증됐으며 태인의 무성서원
정극후 / 鄭克後 [종교·철학/유학]
1577(선조 10)∼1658(효종 9). 조선 후기의 문신. 습명의 후손, 아버지는 삼외이다. 일찍이 장현광으로부터 학문을 배웠는데, 장현광은 그의 비범함에 감탄, 붕우의 예로 대하였다. 또, 그는 정구의 문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문묘사향지>, <역년통고>, <서
정기상 / 鄭璣相 [종교·철학/유학]
1825년(순조 25)~미상. 조선 말기 문신. 정온의 봉사손, 증조는 정팔복, 조부는 정식이다. 부친은 정종필, 생부는 정기필이다. 외조부는 황희임, 생외조부는 이여민이다. 동생은 정현상‧정형상‧정규상이다. 1874년(고종 11) 증광시 문과에 병과 30위로 급제하였
정기선 / 鄭基善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4∼1839). 1815년 한림소시에 선발된 뒤 함경도암행어사로 발탁되어 문란한 지방행정을 바로잡았다. 1829년 경상도관찰사로, 왜인들을 방어하는 대책을 수립하고 기민들을 구제하였다. 1833년에 예조판서에 올랐고, 이듬해는 대사헌이 되었다.
정기세 / 鄭基世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4∼1884). 원용 아들, 범조의 아버지이다. 1862년 임술민란 때 판의금부사와 형조판서로서 이정청당상이 되었다. 고종 즉위 후 병조판서·한성부좌윤·철종실록찬집당상·제학·우찬성을 역임하였고, <대전회통> 편찬에 참여하였다.
정기안 / 鄭基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5∼1767). 1752년 동지사 겸 사은사의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온 뒤 보덕·승지를 거쳐 대사간이 되었고, 1766년 한성부우윤·지중추부사를 지냈다. 저서로《만모유고》가 있다.
정기원 / 鄭期遠 [종교·철학/유학]
1559(명종 14)∼1597(선조 30). 조선 중기의 문신. 한용의 증손, 할아버지는 순복, 아버지는 상신, 어머니는 이경의 딸이다.1585년(선조 18)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승문원주서, 승정원동부승지, 우부승지, 예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동국문
정기일 / 鄭基一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7∼1842). 1828년 예방승지로 익종의 대리청정을 보필하였다. 1836년(헌종 2) 황해도관찰사가 되어 학교를 정비, 유학을 진흥시키고 풍속을 교화하였다. 1838년 형조참판이 되어 내자시제조를 겸하였다. 1842년에 대사헌으로 비변사당상
정기화 / 鄭琦和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천군본기」를 저술한 문인. 고려 현종 때에 십이공도(十二公徒)의 하나였던 정배걸(鄭倍傑)의 26대손으로 청은군(淸隱君) 정진로(鄭鎭魯)의 손자이고, 첨지중추 정홍진(鄭鴻晋)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경주 이씨로 이기만(李淇萬)의 딸이다. 숙부 정홍관(鄭鴻觀)에게
정기회 / 鄭基會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29∼?). 1864년(고종 1)에는 참찬관으로, 민본사상과 왕위의 지고함을 강조하였다. 1874년 영의정 이유원의 추천으로 정2품에 올랐다. 1889년 영조의 묘호를 개정, 1892년 세조·인목왕후의 존호를 추상할 때에 악장문 제술을 담당하였다.
정길보 / 鄭吉甫 [종교·철학/유학]
1632~? . 조선후기의 문인. 1652년(효종 3) 진사가 되고, 1666년(현종 7)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1675년(숙종 1) 승지로서 인사와 형상 등에 환관을 간여케 하는 왕을 간하다 파직, 허적의 상소로 다시 기용되어 북한산성 축조때 도청을 지냈다. 그
정난공신 / 定難功臣 [정치·법제/정치]
1507년 이과의 옥사를 처리하는 데 공이 있었던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은 추성보사우세정난공신으로 노영손·유순·박원종 등 5명, 2등은 추성보사정난공신으로 민효증·이계남 등 5명, 3등은 추성정난공신으로 설맹손·홍숙등 12명을 책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