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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궁 / 慶熙宮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에 있는 조선후기 왕의 피우(避寓)를 위한 이궁으로 건립된 궁궐. 본래 경덕궁(慶德宮)으로 불렸다. 처음 창건 때는 유사시에 왕이 본궁을 떠나 피우(避寓)하는 이궁(離宮)으로 지어졌으나, 궁의 규모가 크고 여러 임금이 이 궁에서 정사를 보았기 때

  • 경희궁지 / 慶熙宮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후기 광해군이 세운 이궁(離宮)의 궁궐터.사적. 조선왕조 제14대 왕 선조의 다섯 번째 아들인 원종(元宗, 1580∼1619)의 집터에 광해군이 세운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이궁(離宮)이다. 1616년(광해군 8)에 세워졌는데 원래 이름은 경

  • 경희대학교 / 慶熙大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46년에 설립된 배영대학관(培英大學館)과 1947년에 설립된 신흥전문학관(新興專門學館)이 통합하여 1949년 5월 2년제 신흥초급대학으로 개교하였다. 같은 해 12월 4년제 신흥대학으로 승격되어 법률학과ㆍ정치학과

  • 경희호텔경영전문대학 / 慶熙─經營專門大學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있었던 사립전문대학. 1975년 3월 학교법인 고황재단(高凰財團)에서 경희호텔경영전문대학으로 설립하였다. 고황재단 이사장인 조영식(趙永植)은 1970년 7월부터 1975년 2월까지 국제연합개발계획(UNDP) 호텔학교설립을 위하여, 한국 정부

  • 계 / 契 [사회/촌락]

    우리 나라에 보편적으로 존재하였던 협동단체. 계는 그 기원이 불확실하고 종류가 다양하며 기능도 복잡하기 때문에 그 개념을 간단히 정의하기는 어렵다. 많은 주장들이 있지만, 계는 계원의 상호부조·친목·통합·공동이익 등을 목적으로 일정한 규약을 만들고, 그에 따라 운영된다

  • 계갑록 / 癸甲錄 [역사/조선시대사]

    1703년 박세당의 『사서사변록』에 대한 찬반의 상소·청대 등을 수록한 정치서. 이 책은 이 때부터 1723년(경종 3) 박세당이 ‘문정(文貞)’이라는 시호로 신원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제1책 상권에는 상소 및 계(啓) 등 24건이 실려 있다.즉, 1703년

  • 계갑일록 / 癸甲日錄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의병장 우성전이 1583년(선조 16) 6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의 정치기사를 일기체로 엮은 책. 1책. 필사본. 당시는 동서분당이 시작되던 때였으므로 국왕과 동서 양편의 여러 인물들의 동태와 세력분포 및 조정의 동향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다. 따라

  • 계곡만필 / 谿谷漫筆 [문학/한문학]

    1635년(인조 13) 장유(張維)가 지은 수필평론집. 2권 1책. 목판본. 1643년 『계곡집(谿谷集)』을 간행할 때, 문집 맨 뒤에 붙여 함께 간행하였다. 목판본 외에 필사로 된 단행본도 더러 전한다. 권두에 실린 작자의 서문에 이 책의 편찬 동기가 나타나 있다.

  • 계곡유고 / 谿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복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0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15수, 권2에 제문 3편, 권3에 정문(程文) 4편, 권4·5에 부록으로 증별서시(贈別序詩) 26수, 만사 5수, 제문 2편, 행장·묘갈명·묘지명 각 1편, 통문(通文) 2편, 고

  • 계곡집 / 谿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장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3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사부(辭賦) 17편, 권2에 표전(表箋) 23편, 교서 10편, 책문(冊文) 3편, 잠명찬(箴銘贊) 1편, 권3에 잡저 76편, 권4에 설 10편, 권5∼7에 서(序) 53편, 권8에 기

  • 계구암집 / 戒懼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윤형로의 시·서(書)·독서장·변 등을 수록한 시문집. 14권 7책. 신활자본. 증손 윤수연(尹守淵)이 편집, 간행하였다. 김병학(金炳學)의 서와 김학성(金學性)의 발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은 시 139수, 권2∼4는 서(書) 43편, 권5는 서

  • 계궁 / 階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3품 하계 문·무관의 품계. 관리들의 정규적인 진급 상한선이었던 당하관 최고위계이다. 동반은 통훈대부, 서반은 어모장군이 이에 해당한다.

  • 계급 / 階級 [사회/사회구조]

    사회적 이해관계의 차이에서 비롯된 대립적인 사회집단을 지칭하는 개념. 고전적 개념은 생산관계에서 재산의 소유와 비소유, 또는 지배와 종속의 관계에 바탕을 두고 계급을 파악하고 있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계급의 개념을 이러한 경제적 생산관계 뿐만 아니라 정치적 권력관계나

  • 계남집 / 溪南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숙민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30권 10책. 목활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도를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4에 시 480여 수, 권5∼19에 서(書) 268편, 권20∼22에 잡저

  • 계녀가사 / 誡女歌辭 [문학/고전시가]

    시집가는 딸에게 시집살이의 규범을 가르치기 위하여 지은 가사. 규방가사 또는 내방가사의 한 갈래로 규방가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계녀가사는 작품 전개에 있어서 독특한 유형적 구조를 갖추고 있다.

  • 계녀어 / 戒女語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혼인하는 여자가 경계해야 할 사항들을 모아 엮은 교훈서.여훈서. 계녀어(戒女語)는 혼인하는 여자가 경계해야 할 사항들을 모아 딸을 교훈(敎訓)할 목적으로 지어진 글로, 저자와 정확한 저작 연대는 알 수 없다. 다만 대부분의 계녀서(戒女書)들이 18세기 중엽 이

  • 계녀일언 / 戒女一言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필사본. 어머니가 시집가는 딸에게 지어준 것으로, 계녀가사의 하나이다. 모두 2음보 1구로 150여구이다. 17년 동안 딸을 고이 길러 이제야 명문성족에 군자호구로 짝을 지어 보내게 되었음을 노래하고, 무엇보다 친정부모 욕되게 하지 말라고

  • 계단 / 階段 [예술·체육/건축]

    높이의 차이가 있는 두 곳을 오르내리는데 쓰이는 여러 단으로 구성된 통로. 층계(層階), 층제(層梯), 층교(層橋), 층대(層臺), 층층대(層層臺)라고도 한다. 계단을 만드는 재료에 따라 목조계단, 석조계단, 전축계단(塼築階段), 철근콘크리트조계단[RC造階段], 철조계

  • 계당집 / 溪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정회찬의 시문집. 7권 3책. 목활자본. 아들 정구규가 편집해두었던 것을 1858년(철종 9) 증손 정희청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치규·송흠준의 서문, 권말에는 기정진의 발문이 있다. 권1∼3에 시 580수, 권4·5에 서 1편, 설 7편, 가칙 1

  • 계당초고 / 溪堂草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 신낙기의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시 215수, 서 10편, 논 1편, 기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 가운데 「귀서파작」은 산촌의 풍경을 나타낸 것이고,「청우」는 농촌의 실태를 그린 작품이다.「청적」에서는 달 밝은 밤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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