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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찬 / 掌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궁에 소속된 종7품 궁관. ≪경국대전≫에 장정(掌正)과 같은 종7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었다. 직분은 음식에 관한 제반 일을 맡아보았다. 세자궁의 종7품 궁관이다. 원래의 사찬(司饌)이 개칭된 것으로 식찬을 마련하여 올리는 임무를 맡고 장식장의(掌食掌醫)를

  • 장척 / 長尺 [과학기술/과학기술]

    건물의 간 사이 등과 같이 긴 길이를 재기 위해 각재에 눈금을 새겨 만든 자. 건물을 지을 때 간 사이를 재거나 보, 도리 등과 같은 긴 부재를 치목할 때 사용하였다. 장척은 긴 각목을 이용해 자의 눈금을 새겨 만드는데, 건축 현장마다 목수가 자체로 제작하여 사용한다

  • 장추화 / 張秋華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대한예술무용협회, 청년무용집단, 현대무용가집단 등에서 활동한 무용가.현대무용가. 1936년 일본 도쿄에 있는 ‘최승희무용연구소’를 찾아가서 춤에 입문하였다. 해주 여고를 졸업하고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떠나서 최승희 문하가 되었다. 장추화는 최승희

  • 장추화무용 / 張秋華舞踊 [예술·체육/무용]

    한국의 현대무용을 미국에 소개하기 위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장추화(본명 장선애, 1918년~?)의 작품은 한국적 특징보다는 현대적 성향과 남방계 스타일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무채색의 서늘한 이지적 스타일로 구성되었다. 발표회 작품도 한국적 스타일의 작품은 최승희류의

  • 장축자 / 掌畜者 [사회/사회구조]

    국혼 때 신부 집에서 납채, 전안 절차를 행하는 의식에 사용하는 기러기를 든 집사관. 세자빈 등의 국혼의 경우 신부 집에서 납채를 받는 의식을 행할 때 국왕의 교서와 기러기를 주고받는 의식을 치르고, 또 친영 때도 전안위를 마련하고 기러기를 주고받는 의식인 전안을 치

  • 장충단 / 奬忠壇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때 을미사변, 임오군란으로 순사한 충신, 열사를 제사지내던 곳. 1900년 9월, 고종은 남소영 자리에 장충단을 꾸며 사전(祠殿)과 부속건물을 건립하여 을미사변 때 순사한 장졸들의 영혼을 배향하여 매년 봄과 가을에 제사를 지냈다. 이후 을미사변 때 순국한 궁내

  • 장충단공원 / 奬忠壇公園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에 있는 공원. 남산 동쪽 봉우리 종남산(終南山) 기슭 아래의 동북쪽 일대는 예로부터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경치가 좋은 곳으로 유명하였다. 이 계곡에는 약 200여년 전인 영조 중엽 이래, 도성 남쪽을 수비하던 남소영(南小營)이 있었으며, 지

  • 장충체육관 / 奬忠體育館 [예술·체육/체육]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에 있는 실내종합체육관. 1960년 3월 서울시에서 예산 900여만 원으로 기공하여 1963년 2월에 준공하였다. 총 공사비 9,200만여 원으로 3,293평의 대지 위에 우리 나라 최초로 세워진 실내체육관이다.현대식 돔양식의 원형경기장으로 건평

  • 장취오 / 張聚五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4∼1770). 조부는 장효민, 부친은 장시서이다. 1756년(영조 32) 병자 정시 병과 3위에 급제하였다. 영조의 사랑을 받아 왕으로부터 어제인 《자성편》·《식경편》그리고 어제어필인《대보단갱첩》을 하사받았는데, 8대손인 장기덕에 의해 보존되

  • 장치기 [생활/민속]

    양편의 사람들이 각각 공채를 가지고 장치기공을 쳐서 상대편의 구문(毬門)에 넣어 승부를 다투는 공치기놀이. 장치기 놀이의 기원은 기마 타구인 격구(擊毬)를 간이화한 것으로서 고려시대에 이미 성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놀이는 조선조 때, 궁중 또는 상류사회의 놀이였던

  • 장태수선생유물 / 張泰秀先生遺物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문신이자 근대의 애국계몽가인 장태수의 유품. 장태수의유품 6종 57점으로 김제시 시도유형문화제 제105호이다. 장태수는 1861년 21세때 식년 문과에 급제하고, 승문원 부정자를 시작으로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1907년 고종이 순종에게 양위한 후 일본의

  • 장택 / 長澤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흥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계천현(季川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계수현(季水縣)으로 고쳐 보성군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에 장택현으로 바꾸었고 현종 때 장흥도호부에 귀속시켰다. 이 곳은 섬진강의 지류인 정자천(亭子川)이 흐르는 산간의

  • 장판개 / 張判介 [예술·체육/국악]

    1885-1937년. 조선 고종 때부터 일제 초기까지 활약한 판소리 명창 중의 한 사람. 호는 학순(鶴舜). 전라북도 순창 출생.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풍류나 판소리에 능하였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아버지로부터 소리를 배웠다. 천성적으로 재질이 있고 목소리가 좋아서 집안사람

  • 장패륜 / 張佩綸 [정치·법제/외교]

    1848-1903. 청말 청류파 관리. 임오군란 이후 조선지배 강경파. 이홍장의 사위. 1871년 한림원편수가 되었다. 1875년 한림원시강으로 발탁되었고, 1876년 기거주관으로 활약하였다. 장패륜을 포함하는 청류파는 러시이와 타협한 숭후를 격렬하게 비판하여 숭후 실

  • 장표 / 章標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오위의 장졸이 소속부대를 나타내던 인식표. 오위 중 전위는 한 변이 7촌되는 삼각형의 붉은 헝겊에 주작을 그려 배 앞에, 후위는 원호의 두 끝 사이가 6촌 되는 곡면의 검은빛 헝겊에 거북을 그려 등에, 좌위는 길이 8촌, 너비 3촌의 장방형 남빛 헝겊에 용을

  • 장풍 / 長豊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괴산지역의 옛 지명. 본래 괴양군(槐壤郡)에 속하였으나 고려 현종 때충주목에 붙였다. 조선 태조 때 장연(長延)과 합치면서 장풍으로 했다가 1403년(태종 3)에 연풍(延豊)으로 고쳤다. 조선 말기까지 연풍군의 장풍면으로 존속하다가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 장풍군 / 長豊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북도(黃海北道) 남동부에 자리 잡고 있는 군. 도의 남동쪽에 위치한 장풍군(長豊郡)은 동쪽으로는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경기도 연천군과 파주시, 서쪽으로는 개성시와 황해북도 금천군, 남쪽으로는 황해북도 판문군과 경기도 연천군과 파주시, 북쪽으로는 황해북도 토사군과 강화

  • 장풍운전 / 張風雲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 필사본·목판본·활자본. 이 작품은 양반이 광대로까지 전락된다든지, 상인의 활동이 부각되는 점에서 볼 때, 영웅소설의 해체기에 속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에서 드러나고 있는 혼인은 비현실적인 요소가 많다. 이운경이 근

  • 장학량 / 張學良 [정치·법제/정치]

    1898-?. 중국의 군벌. 장작림의 아들. 장개석의 국민정부와 손잡고 만주일대에서 항일운동에 나섰다. 1936년 12월 시찰 온 장개석을 감금하고 <내전정지, 일치항일>을 요구한 서안사건을 일으켜 제2차 국공합자의 계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군법회의에서 모든 공직을 박

  • 장학사전 / 張學士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현재 16종의 이본이 소개되어 있는데, 표제는 소씨전·소부인전·장한림전·완월루·조생원전 등 다양하다. 이 작품은 혼인 전에는 장한림과 소씨의 결연을 다룬 애정소설의 면모를 보이다가, 혼인 후에는 처와 사혼처(賜婚妻) 간의 갈등을 다루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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