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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향교 / 長水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에 있는 향교.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장수면 선창리에 창건하였다. 1686년(숙종 12)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고, 1877년(고종 14)에 현감 홍우정(洪佑鼎)이
장승열 / 張承說 [역사/근대사]
1890-1922.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출신지는 평안북도 의주(義州)이다. 1919년 3·1독립만세운동 후 중국 봉천성(奉天省) 관전현(寬甸縣) 남구(南區) 장전(長甸)에 거주하면서 작은 선박을 운행하면서 독립군들이 강을 건널 때와 물품을 운반해야 할 때 많은
장승포 / 長承浦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제 지역의 지명. 본래는 장승포라는 자연 지명이었는데, 뒤에 행정지명으로 사용되었다. 종전의 거제군과 용남군이 통합되어 1914년에 신설된 통영군의 이운면(二運面)이 되었고, 아양리에 면사무소가 있었다. 1935년 이운면이 장승포읍으로 승격되고 읍사무소가 장
장승포항 / 長承浦港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제시 두모동에 있는 항구. 그 구역은 호엄산(203m) 산정으로부터 북동방향으로 북위 34°51′, 동경 128°44′ 지점을 이은 선 내의 해역이다. 본래 어항으로 발달하여 1966년 4월 16일 개항장이 되었다. 1962∼1976년 사이에 방파제복구와 준
장식 / 掌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궁의 종9품의 궁관직. 1428년(세종 10) 동궁내관의 제도에 의하면 장식은 종8품이고 정원은 1인이다. 장의(掌醫)와 같이 직속상관인 사찬(司饌, 종6품)을 돕고 그의 감독과 지시를 받았다. 이들의 임무는 제반음식을 만드는 것을 맡고, 등불과 촛불,
장신 / 張璶 [종교·철학/유학]
1629(인조 7)∼1711(숙종 37). 조선 후기의 문신. 말손의 후손이다. 1679년(숙종 5) 효렴으로 천거되어 참봉이 되었고, 1691년 학행으로 6품직에 초수되어 개령현감이 되었다.
장신사상시 군정사역규정 / 將臣四喪時 軍丁使役規定 [정치·법제]
각 군영의 대장, 제조, 도제조 등에게 사상이 났을 때 각 군영에서 동원되는 인원을 정한 문서. 사상이란 부, 모, 처, 본인의 상을 말한다. 용호영, 훈련도감, 금위영, 어영청, 총융청 등 각 군영에서 판서, 제조, 대장 등의 사상 때 제공하는 연번군, 시배, 담지군
장악원 / 掌樂院 [예술·체육/국악]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되는 음악 및 무용에 관한 모든 일을 맡아보던 관청. 장악원은 조선 초기 장악서와 악학도감의 전통을 전승한 1470년(성종 1) 이후 1897년 교방사로 개칭될 때까지 국립음악기관의 명칭이었다. 궁중의 여러 의식 행사는 장악원 소속의 악공·악생·
장안걸식가 / 長安乞食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불교가사. 국문필사본. 모두 380구. 4·4조가 주조를 이룬다. 탁발승이 한개의 표주박을 차고, 삿갓을 쓴 채 혼자 떠돌아다니며 걸식하다가 덕행을 원만히 마친 뒤에 장안대도에 나서니 탁연독존(卓然獨尊)은 나뿐이라고 노래한 작품이다. 또, 인왕산·종
장안국 / 長安國 [지리/인문지리]
신라 헌덕왕 때 반란자 김헌창(金憲昌)이 세운 나라. 822년(헌덕왕 14) 3월 웅천주도독(熊川州都督) 김헌창은 아버지 주원(周元)이 왕위에 오르지 못한 것을 이유로 반란을 일으켰다. 이는 왕위계승을 둘러싼 신라 역사상 최대의 내란이었다. 국호를 ‘장안’으로 선포하고
장안산 / 長安山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계남면·번암면에 걸쳐 있는 산. 장안산은 북위 35°35′00″∼35°40′00″, 동경 127°32′30″∼127°37′30″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장안산의 높이는 1,237.4m이고, 면적은 6.380㎢이다. 소백산맥은 남덕유산(南德裕山,
장안춘일유감 / 長安春日有感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 헌강왕 때 최광유(崔匡裕)가 지은 한시. 신라 말기 헌강왕 때 최광유(崔匡裕)가 지은 한시. 칠언율시 10수로, 『동문선』·『명현십초시 名賢十抄詩』 등에 전한다. 최광유에 대해서는 최치원(崔致遠)과 같은 시대에 당나라에 유학하여 빈공과(賓貢科)에 급제하였다는
장암 / 長巖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원사(原詞)는 전하지 않으며, 노래의 유래와 이제현(李齊賢)의 한역시가 『고려사』 권71 악지(樂志)에 전하고, 같은 내용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 17에 옮겨져 있다. 평장사(平章事)를 지낸 두영철(杜英哲)이 장암으
장암굴 / 壯巖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주진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200m에 달하는 수평동굴이다. 오래 전부터 주민들에 의하여 피난처ㆍ용수원(用水源)으로 이용되어오다가 1978년 처음으로 학술조사가 실시되었다. 장암굴은 가로 6∼7m, 세로 6m 내외가 되는 입구로 시작되어 높이 1
장암서원 / 壯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상망동에 있었던 서원. 1683년(숙종 9) 지방유림의 공의로 홍익한(洪翼漢)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오달제(吳達濟)와 윤집(尹集)을 추가배향하였으며,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묘우(廟宇)·강당·동재(東齋)·서재(西齋)
장애음 / 障碍音 [언어/언어/문자]
공기의 폐쇄나 마찰 등 강한 방해 과정을 동반하며 발음되는 자음들의 무리. 자음을 조음 방식에 따라 구분하면 크게 파열음, 마찰음, 파찰음, 비음, 유음의 다섯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공기의 흐름이 완전히 폐쇄되거나 또는 좁은 틈 사이로 마찰을 일으키는 과정을
장애인복지사업 / 障碍人福祉事業 [사회/사회구조]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제반 복지사업.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인의 범위를 주로 의학적 모델에 입각하여 신체구조 및 신체기능상의 장애로 판정하고 있으며, 장애의 유형을 정하여 최저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각 장애유형에 있어서
장애인올림픽대회 / 障碍人─大會 [예술·체육/체육]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는 운동선수들이 참가하여 펼치는 경기대회. 국제종합경기대회. 원명 ‘Paralympics’은 ‘paraplegia(하반신마비)’와 ‘olympics(오륜)’의 합성어로, 이는 1964년 동경 장애인올림픽대회 당시 주최측의 해석으로 쓰이기 시작했다.그
장야서 / 掌冶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야금과 공작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고려 초에 설치되었으며, 문종 때 직제가 정비되어 영(令, 종7품) 2인과 승(丞, 종8품) 2인, 그리고 이속으로 사(史) 4인, 기관(記官) 2인, 산사 1인을 두었다. 1308년(충렬왕 34) 영조국(營造局)으로
장양 / 長楊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회양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대양관군(大楊管郡, 또는 馬斤押)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대양군(大楊郡)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940년(태조 23) 장양군으로 바꾸어 교주(交州)주 01)의 영현으로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회양도호부의 임내가 되어 현이 없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