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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대서원 / 藏待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장대리에 있었던 서원. 1669년(현종 1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신지제(申之悌)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사우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72년(현종 13) 이민성(李民筬)을 추가배향하고, 1685년(숙종 11) 인근의 사우에 모셔져

  • 장대타기 [생활/민속]

    재인(才人, 솟대장이)이 긴 장대[長竿, 솟대] 꼭대기에 올라가서 몸짓으로 여러 가지 재주를 부리는 광대놀이. 전신주 높이 가량 되는 긴 장대를 한 사람 또는 두 사람의 재인이 타고 올라가서 장대 꼭대기의 십자형 나무 위에서 몸을 뒤집고 매달리는 등 여러 가지 재주를

  • 장덕리동물화석산지 / 장덕리동물화석산지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화대군 장덕리에 있는 화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309호. 이 산지는 1962년에 털코끼리 화석으로는 두 번째로 발견된 곳으로 주변의 지질은 제3기의 평륙통의 사암과 이를 덮는 제4기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털코끼리 화석은 제4기층 기저의 이탄층에서 발견되었다.

  • 장덕수 / 張德秀 [역사/근대사]

    1895-1947.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정치가. 호는 설산(雪山). 1916년 일본 와세다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했다. 1920년 4월 〈동아일보〉 창간과 더불어 초대 주필이 되었다. 1934년에는 임시정부 재무행서 뉴욕 지부 책임자로 독립운동자금 모금운동을 전개했다.

  • 장덕조 / 張德祚 [문학/현대문학]

    1914-2003. 일제 강점기 소설가·언론인. 다른 이름은 춘금여사(春琴女史)이고, 필명은 일파(一波)이다. 본적은 경상북도 경산군(慶山郡) 자인면(慈仁面)이다. 1927년 대구여자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한 뒤 1929년 서울 배화여자고등학교로 전학하였다. 1931년 졸

  • 장덕진 / 張德震 [역사/근대사]

    미상-1924. 항일독립운동가. 황해도 재령 출신. 붕도(鵬道)의 아들이다. 1920년 8월 하순 미국의원단 49명이 내한할 때, 광제청년단장(廣濟靑年團長) 오동진(吳東振)의 명을 받고 박태열(朴泰烈) 등과 황해도일대의 일제기관을 폭파하려 하였으나, 거사계획이 사전에

  • 장도 / 獐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7°28′, 북위 34°47′에 위치하며, 벌교읍 장암리에서 동남쪽으로 6.4㎞ 지점에 있다. 면적은 2.24㎢이고, 해안선 길이는 15.9㎞이다. 순천만에 있는 유인도 가운데 가장 큰 섬이다. 『조선왕조실록』에는 태

  • 장도 / 長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비리에 있는 섬. 동경 125°22′, 북위 34°40′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서남쪽으로 91.2㎞, 진도에서 서북쪽으로 69.7㎞ 지점에 있다. 섬 동쪽으로 3.2㎞ 지점에 대흑산도가 있다. 면적은 1.57㎢이고, 해안선 길이는 11.0㎞이다.

  • 장도 산지습지 / 長島山地濕地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장도리에 위치한 소택지. 흑산도에 딸린 장도는 사람이 사는 대장도와 사람이 살지 않는 소장도, 쥐머리섬, 내망덕도, 외망덕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장도 산지습지는 대장도에 위치해 있으며, 그 면적(0.09㎢)은 대장도 총 면적(1.54㎢)의 약

  • 장두량 / 張斗良 [역사/근대사]

    1895-1954. 독립운동가. 함경북도 부령 출생. 1919년 3·1운동 당시 청진부(淸津府) 신암동(新岩洞)·포항동(浦項洞)에서 시위운동을 주도하였다. 부령군 청암면(靑岩面) 자작동(自作洞)에 거주하고 있던 그는 월산에서 가져온 독립선언서를 열람하고, 또 서울 및

  • 장두언 / 張斗彦 [역사/근대사]

    1881-192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중국 길림성(吉林省) 화룡현(和龍縣)에 있는 국민회(國民會)의 통신부장(通信部長)으로 활약하였다. 일본군에 체포되는 과정에 저항하다가 화룡현 서동포(西洞浦)에서 피살되었다. 1991년 정부로부터 공훈을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국

  • 장두현 / 張斗鉉 [경제·산업/산업]

    1874-1938년. 실업인. 서울 출신. 한말에는 주로 농상공부의 관계에서 관직을 맡아오다가 국권상실 후 실업계에 투신하였다. 조선취인소(朝鮮取引所)이사를 거쳐 1920년에 조진태(趙鎭泰) 등과 함께 민족자본형성을 위하여 천일은행(한국상업은행의 전신)을 설립하였다.

  • 장두환 / 張斗煥 [역사/근대사]

    1894-1921.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1917년 대한광복단에 입단하여 각지에서 군자금을 모금하고 조달하는데 힘썼다. 이종국의 밀고로 발각되어 붙잡혔고, 복역하던 중 1921년 4월 옥사하였다.

  • 장두희 / 張斗熙 [역사/근대사]

    1883-193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경상북도 안동시(安東市) 풍산면(豊山面)이다. 3·1운동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독립만세운동에 고무되어 김정익(金正翼)·손영학(孫永學)·김정연(金正演) 등과 함께 거의(擧義)할 것을 다짐하였다. 1919년 3월 2

  • 장련 / 長連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은율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려시대의 장명진(長命鎭)과 연풍장(連豊莊)이 합하여 생긴 지명이다. 고려 때에 장명진은 황주에 속하였고 연풍장은 안악에 속하였는데, 1390년(공양왕 2)에 겸감무를 두었다. 1396년(태조 5)에 장명진을 없애고 연풍에 속하게 하였

  • 장련향교 / 長連鄕校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은율군 장련면 동부리에 있는 향교. 1414년(태종 14)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좌우 협실(夾室)·

  • 장렬왕후가상존호망단 / 莊烈王后加上尊號望單 [정치·법제]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 양주조씨에게 존호를 가상하기 위해 1661년(효종 12) 4월 23일 빈청에서 '공신(恭慎)'이라 의정하고 국왕의 윤허를 바라며 올린 가상존호 망단. 이 망단은 '공신'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며, 그 말미에 '계(啓)'자 도장을 찍고

  • 장렬왕후시호등망단 / 莊烈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가 양주조씨가 승하한 뒤 시호와 휘호, 전호, 능호를 의정하기 위해 1688년(숙종 14) 9월 빈청에서 숙종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시호등 망단. 시호로 '장렬(莊烈)'을, 휘호로 '정숙온혜(貞肅溫惠)'를, 전호로 '효사(孝思)'를, 능호로

  • 장렬왕후존호망단 / 莊烈王后尊號望單 [정치·법제]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 양조조씨에게 존호를 올리기 위해 1651년(효종 2) 6월 7일 빈청에서 '자의(慈懿)'라 의정하고 국왕의 윤허를 바라며 올린 존호 망단. 이 존호 망단은 '자의'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며, 그 말미에 '계(啓)'자 도장을 찍고 '순

  • 장령 / 掌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헌부의 정4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조선건국 직후 태조신반관제에 의하면 사헌부에 정4품의 시사(侍史) 2인이 있었는데, 이 시사가 뒤에 장령으로 바뀌었다. 즉, 1401년(태종 1) 관제개혁 때 시사를 장령으로 고쳐 이것이 그대로 ≪경국대전≫에 성문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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