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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춤 / 장구춤 [예술·체육/무용]
장구를 어깨에다 비스듬히 둘러메고 여러가지 장단에 맞추어 추는 춤. 원래는 호남농악의 우도굿 가운데 농악의 개인놀이인 구정놀이에서 출발하여, 1930년대에 일본에서 현대무용을 배우고 돌아온 최승희(崔承喜)에 의하여 본격적인 무대예술무용으로 형성되어 현재는 새로운 형태의
장구한 밤 / 장구한 밤 [예술·체육/연극]
극예술협회의 창립 동인이며 형설회 멤버였던 고한승의 유일한 창작희곡. 1923년 7월에 형설회에 의해 상연되었다. 고한승은 동시대의 작가인 김영보나 조춘광의 작품세계와 궤를 같이하여 유교 인습에 반항하고 고발하는 근대의식을 표현했다. 이 작품은 질곡으로부터의 해방을 통
장국진전 / 張國振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2책. 국문필사본·활자본. 이 작품의 여주인공인 이씨부인이 전장에 나가서 도술로 남편을 돕고 싸움을 승리로 이끄는 내용은 「박씨부인전」의 박씨 역할과 흡사한데, 전장에 남자 복장으로 나가 직접 투쟁한다는 면에서는 박씨보다도 더 적극적이다.
장군 / 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에 두었던 종4품 무관직. 1392년(태조 1)에 고려의 이군육위제도를 계승하여 좌위·우위·응양위·금오위·좌우위·신호위·흥위위·비순위·천우위·감문위 등 의흥친군인 십위를 설치하였다. 각 위에는 위장인 상장군·대장군·도호팔위장군을 지휘관 또는 부지휘관으로 하여
장군광산 / 將軍鑛山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서천리에 있는 광산. 태백산맥의 장군봉 서쪽 사면 높이 640m 지점에 있으며, 소천면에서 재산면에 걸쳐 있다. 금·은·구리·납·아연·망간이 많이 산출되는데 지금까지 약 14만 톤의 망간을 생산하였으며, 최근에는 납·아연 등을 포함한 유화광체를
장군방 / 將軍房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정4품 무반직인 장군의 회의기관. 고려의 군제에서는 이군육위에 병사 1,000명으로 구성되는 영(領)이 예속되어 있었는데, 그 최고지휘관이 장군이고 이들의 회의기관이 장군방이다.
장군봉 / 將軍峯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혜산군 보천면에 있는 산. 높이 2,108m. 백두산에서 남동방향으로 뻗어내린 마천령산맥에 속한다. 북포태산(北胞胎山, 2,289m)에서 뻗은 지맥이 남포태산(南胞胎山, 2,435m)을 거쳐 장군봉으로 이어진다. 백두산 용암대지의 끝에 있는 메사(mesa)의
장군봉 / 將軍峰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과 재산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120m. 봉화군은 경상북도 북부에 위치하고 동으로 태백산맥, 북으로 소백산맥으로 둘러싸인 곳이다. 그 중에서도 소천면과 재산면은 봉화군에서도 가장 험한 산악지대이다. 북쪽 멀리에는 태백산에서부터 연화봉(蓮花峰
장금사 / 掌禁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감옥과 범죄수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 형조 소속의 부서. 1405년(태종 5)에 왕권강화책의 일환으로 육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관제를 개혁할 때 형조 안에 장금사·장례사(掌隷司)·고율사(考律司)의 3부서를 두었으며, 이를 ≪경국대전≫에 법제화하였다. 이
장기 / 將棋 [생활/민속]
두 사람이 장기판을 가운데 두고 마주앉아 알을 번갈아 가며 두어서 승부를 내는 민속놀이. 장(將, 王 : 楚·漢)은 각 한 짝, 차(車)·포(包)·마(馬)·상(象)·사(士)는 각각 두 짝, 졸(卒, 兵)은 각 다섯 짝으로, 한쪽은 16짝이며, 양쪽을 합하여 32짝을 가
장기 / 長鬐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포항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지답현(只畓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에 기립현(鬐立縣)으로 고치고 양주(良州) 의창군(義昌郡)의 영현이 되었다. 940년(태조 23) 장기현으로 고쳤고,1018년(현종 9) 경주부의 속현이 되었다. 1390년(공양
장기곶등대 / 장기곶등대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보면 대보리 장기곶에 있는 등대. 경상북도 기념물 제39호. 우리 나라 최고 최대의 근대식 등대이다. 등대의 높이는 26. 4m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높으며, 둘레는 하부 24m, 상부 17m이다. 광력은 1,000촉으로 16마일 해상밖까지 등불
장기영 / 張基永 [역사/근대사]
1903-1981.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정치가. 호는 석정(石正). 상해임시정부의 시베리아기관인 한인군사위원회의 위원으로 활약하다가 일본 주오대학, 미국 버틀러대학, 인디애나주립대학을 졸업하였다. 1932년 워싱턴에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 구미위원부의 위원으로 임명되었
장기향교 / 長鬐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1396년(태조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에 중건되었다. 1725년(영조 1)에 현감 황익진(黃益鎭)이 마현동
장끼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장끼전」은 처음에 판소리의 한마당으로 불려지다가 뒤에 소설화된 작품이다. 현재는 불리지 않으나 이유원(李裕元)의 「관극시(觀劇詩)」와 송만재(宋晩載)의 「관우희(觀優戱)」에 판소리 「장끼타령」을 듣고 읊은 내용의 글이
장님놀이 [문학/구비문학]
무당굿놀이의 하나. 경기도 양주·안성과 인천 및 동해안 각지에서 채록되었다. 재수굿 마지막 거리인 뒷전이나 별신굿에서 주무와 반주무가 대화로 진행하는 골계 놀이이다. 장구를 치는 반주무는 앉아 있고, 장님 노릇을 하는 주무가 지팡이를 짚고 등장하면서 주무의 구연으로 놀
장단 / 長湍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려가요.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려가요.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창작경위만이 『고려사』 권71 악지 속악조에 전하고, 그 일부 내용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에 옮겨져 있다. 태조가 민간의 풍속을 순찰하고 부족한 것
장단군 / 長湍郡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서북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연천군, 서쪽은 개풍군, 남쪽은 파주군, 북쪽은 황해도 금천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34′∼126°53′, 북위 37°49′∼38°13′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724㎢, 인구 6만 8,293명(1937년 현재)이다. 10개
장단향교 / 長湍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1127년(인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고려 말에 유명무실하였으나 조선시대에 들어오면서 부흥하였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
장당경 / 藏唐京 [지리/인문지리]
고조선시대 단군(檀君)의 도읍지. 『삼국유사(三國遺事)』 기이(紀異) 제1 고조선조에는 『고기(古記)』를 인용하여 “요(堯) 임금이 즉위한 지 50년인 경인에 평양성에 도읍하고 비로소 조선이라 칭하였다. 또, 도읍을 백악산 아사달에 옮겼는데 그곳을 궁홀산 또는 금미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