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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남충장공사고 / 南忠壯公詩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무신 남연년의 시 100수와 행장·만사등을 수록하여 1748년에 간행한 시집. 1책. 목판본. 1748년(영조 24)홍계희(洪啓禧)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민우수(閔遇洙)의 서문과 권말에 홍계희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시 100
남파문집 / 南坡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2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7책. 목활자본. 손자인 백항(白恒)이 원집(原集) 5책과 연보 1책, 모두 6책으로 만든 것을 4대손 복전(福全)이 새로 수집한 경연강의(經筵講義)·계사(啓辭)·장보(狀報) 등을 증
남파상국집 / 南坡相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심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7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1667년(현종 8) 손자인 극보(極甫)와 종증손(從曾孫)인 원기(遠期)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임의백(任義伯)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남파유고 / 南坡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안유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연활자본. 1967년 후손 장순(章淳)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종가(金鍾嘉)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후손인 태시(泰時)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남파유고 / 南坡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안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4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35수, 서(書) 8편, 설 2편, 기 3편, 축문 2편, 제문 1편, 유사 2편, 권3에 부록으로 가장
남파유고 / 南坡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박필조의 시·제문·서(書)·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어 연대를 알 수가 없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시 257수, 제문 2편, 서(書) 1편, 가장 1편, 부록으로 행장·묘지명·세가(世家)·조비가전(祖妣家傳)
남파집 / 南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희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1898년(고종 35) 이희석의 손자 이대원(李大遠)·이정원(李正遠)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평묵(金平默)·최익현(崔益鉉) 등의 발문 6편이 있다.
남파집 / 南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홍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8년에 간행한 시문집. 1868년(고종 5) 장학의 8대손 장두현(張斗鉉)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인원(張仁遠)의 서문과 권말에 장두현의 발문이 있다. 4권 2책. 목판본.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남평문씨족보 / 南平文氏族譜 [사회/가족]
1736년 문우징 등이 중심이 되어 간행한 남평문씨의 족보. 분량은 3권 3책이며, 강양(江陽)의 해인사(海印寺)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표제와 판심제 모두 “남평문씨족보”이며, 흔히 ‘남평문씨 병진보(丙辰譜)’로 통칭된다. 크기는 반곽이 세로 23.5㎝×가로 18.
남평읍지 / 南平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도 남평(현 나주시 남평읍)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38년에 편찬한 지방지. 4권 2책. 인본(印本). 1657년(효종 8) 편찬한 것을 1838년 증보, 간행한 것이다. 1928년 홍승복(洪承復) 등이 다시 수보(修補), 간행하였다. 서정렬(徐
남포문집 / 南浦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정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99년 저자의 5대손 인찬(仁燦)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인찬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218
남포읍지 / 藍浦邑誌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남포(현 보령시 남포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901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필사본.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산천(山川)·풍속(風俗)·방리(坊里)·전부(田賦)·요역(徭
남포집 / 南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만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1년에 간행한 시문집. 김만영의 문인 나만성(羅晩成)의 편집을 거쳐, 1831년(순조 31) 5세손 김양국(金亮國)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유헌(金裕憲)의 서문과 한용간(韓用幹)·이현일(李玄逸)의 발문, 권말에 심계석(
남한가람지 / 南漢伽藍誌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승려 법홍이 남한산성내 사찰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1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주로 산성 안에 있는 절의 역사와 승군(僧軍) 설치 등의 경위를 밝히기 위하여 편찬하였으며, 1874년 고본(古本)이 유실되었으므로
남한기략 / 南漢紀略 [역사/조선시대사]
병자호란 때 예조판서였던 김상헌이 척화에 대한 자신의 신념과 남한산성의 항전을 기록한 책. 1책. 필사본. 『청음유집(淸陰遺集)』에도 수록되어 최근『청음전서(淸陰全書)』로 간행되었다. 필사본과 간행본은 거의 차이가 없으나 전자가 더 원형에 가깝다. 이 책은 1636년(
남한일기 / 南漢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석지형이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서의 항전을 기록한 일기. 4권 4책. 필사본. 1636년 청나라가 조선을 침입하여 남한산성에 위협을 가하던 시기로부터 시작하여 45일간의 방어사실과 피침상황(被侵狀況) 등을 서술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남한일기≫가
남한지도 / 南漢地圖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위치한 남한산성을 그린 지도. 연대와 작자는 미상이다. 축 형태의 채색필사본으로 세로 132㎝, 가로 83.5㎝이다.「남한지도」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위치한 남한산성을 그린 지도로 원성(元城), 외성(外城), 포루(砲壘)
남해경주해산보 / 南華經註解刪補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세당이 장자의 『남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남인(南人)의 집권과 함께 양주(楊州)석천(石泉)에 물러나 은거하던 시절, 그의 나이 54세에 지었다. 조선조는 유가(儒家) 독존의 기풍으로 도가(道家)나 불가(佛家)에 대한 사대부들의 저술이 거의 전무하다시
남해군읍지 / 南海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10장). 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南海郡邑誌(경상남도남해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남해현읍지(南海縣邑誌)』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
남헌유집 / 楠軒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성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0년경 8세손 동규(東奎)가 편집,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두에 권상규(權相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안술연(安珬淵)의 소서(小序)와 이현구(李賢求)·김병현(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