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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치도진 / 臨淄島鎭 [정치·법제/국방]
전라도 함평현에 있던 수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권 36 함평현 관방조에 “臨淄鎭在縣西七十七里 與靈光郡臨淄島相對 有右道水軍僉節制使營 所管 黔毛浦 法聖浦 多慶浦 木浦 於蘭浦 群山浦 南桃浦 全甲島”라 하였다. 이 기사 및 대동여지도 제18로 보아 임치도진보다는 임치
임치정 / 林蚩正 [역사/근대사]
미상-1932. 독립운동가. 호는 춘곡(春谷). 평안남도 용강 출신. 이조판서 국로(國老)의 아들이다. 1904년 미국에 건너가 안창호(安昌浩) 등과 함께 교포단체인 공립협회(共立協會)를 조직하여 간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그 기관지인 《공립신보 共立新報》를 간행하였으며
임태일 / 任泰馹 [역사/근대사]
1899-미상.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전라남도 광양군(光陽郡) 진월면(津月面) 송금리(松琴里)에서 출생하였다. 1919년 4월 15일 광양군 진월면(津月面) 송금리(松琴里)에서 독립만세시위를 계획하고 서당 학생들과 같이 태극기를 제작하는 등 준비를 갖추었다. 이날
임평 / 林平 [역사/근대사]
1908-1942.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1925년 서울 보성고등보통학교(普成高等普通學校)에 입학하여 수학하였다. 이후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學校: 현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1929년까지 수학하였다. 1929년 광주학생운동(光州學生運動)이 발생하여 전국적으로 항일독
임피 / 臨陂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군산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시산군(屎山郡, 또는 陂山·所島·失鳥出郡)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임피군으로 고치고 옥구·회미·함열을 관할하게 하였다. 고려시대에는 현으로 강등하고 현령관을 두어 회미·옥구·만경·부윤을 다스리게 하였다. 조선시대에도
임피향교 / 臨陂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군산시 임피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1403년(태종 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30년(인조 8)에 이전, 중건하였으며, 1710년(숙종 36)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임필대 / 任必大 [종교·철학/유학]
1709년(숙종 35)∼1773년(영조 49).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임수국이다. 이의태·권렴·최흥원·김낙행·이상정 등과 교유하였다. 1771년(영조 47) 향교의 훈장이 된 후 퇴계 이황의 사단칠정론을 가르쳤다. 저서로《문회약조》·《제의문결약조》·《봉선절목》 등
임하 / 臨河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안동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굴화현(屈火縣, 또는 屈弗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곡성군(曲城郡)으로 고쳐 명주(溟州)에 속하게 하였다. 이 시기에 청송의 안덕 지역을 곡성군 속현으로 한 점으로 보아 그 영역이 상당히 넓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임하댐 / 臨河─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와 임하면 임하리 사이에 있는 댐. 높이 73m(해발고도 168m), 길이 515m, 총저수용량 5억 9500만㎥이며, 록필(rock fill)식 사력(砂礫)댐이다. 시설발전용량 5만㎾, 유효낙차 48.4m, 유역면적 1,361㎢이며, 저수
임하도 / 林下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예락리에 있는 섬. 동경 126°17′, 북위 34°37′에 위치하며, 예락리 해안에서 서쪽으로 0.3㎞ 떨어져 있다. 면적은 0.55㎢이고, 해안선 길이는 4.8㎞이다. 기존 방조제 형태의 도로를 대신해 임하연륙교(길이 180m, 너비 8m)와
임하수력발전소 / 臨河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에 있는 다목적 사력(砂礫)댐식 소수력발전소. 1981∼1983년에 타당성조사를 끝내고 1983년 10월∼1984년 12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끝낸 다음 1985년 12월 본공사를 착공하였다. 1990년 6월 본댐 축조공사를 완료하여 1
임하유서 / 林下遺書 [문학/고전시가]
작자 미상의 동학가사(東學歌辭). 분량은 2율각 1구로 159구이며, 율조는 4·4조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귀글체가 파괴되어 난삽하다. 1935년 10월시천교당(侍天敎堂)에서 발행하던 용천검사(社)의 잡지 『룡쳔검』 제29호에 실려 있다. 이본으로 경상북도 상주의 동
임하필기 / 林下筆記 [종교·철학/유학]
문신 이유원의 수록류를 모아 엮은 책. 39권 33책. 필사본. 1871. 권1「사시향춘관편」, 권2「경전화시편」, 권3·4「금석해석묵편」, 권5·6「괘검여화편」, 권7「근열편」, 권8「인일편」, 권9·10「전모편」, 권11∼24「문헌지장편」, 권25∼30「춘명일사편」
임하호 / 臨河湖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과 임동면에 걸쳐 있는 호. 총저수량은 595백만t으로서 유효저수량은 424백만t이나 만수위저수량은 548백만t에 이른다. 임하호는 생활 및 공업·농업 용수의 공급과 전력생산, 홍수조절을 위한 목적으로 1992년 5월임하면 임하리와 임동면 망천리
임한수 / 林翰洙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7∼1886). 1846년(헌종 12) 식년시에 병과로 급제, 1848년 정언·교리·종부시정을 지냈다. 1868년에 대사간과 이조참판을 역임, 1875년 진하 겸 사은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그 뒤 의주부윤과 강원도관찰사가 되었는데 일본인들이
임해 / 臨海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신라 말기까지 김해소경(金海小京)이었는데, 940년(태조 23) 김해부로 강등시켰다가 다시 임해현으로 낮추었다. 뒤에 군으로 승격시켰고 995년(성종 14) 김주안동도호부(金州安東都護府)로 고쳐 영동도(嶺東道)에 예속시켰다. 따라서 임해
임해군 / 臨海君 [역사/조선시대사]
1574(선조 7)∼1609(광해군 1). 조선 중기의 왕자. 어머니는 김희철의 딸이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왕명에 의하여 순화군과 함께 김귀영·윤탁연 등을 대동하고 근왕병을 모집하기 위하여 함경도로 떠났다. 사옹원제조를 역임하였다.
임해진 / 臨海鎭 [정치·법제/국방]
평안북도 정주군 곽산면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진. 고려 초에는 장리현(長利縣)이었는데, 서희가 여진을 쫓은 다음 이 곳에 성을 쌓았다. 현종 때는 거란의 침입을 받았고, 고종 때는 몽고병의 침입을 받는 등 외침이 잦은 곳이었다. 공민왕 때 곽산군(郭山郡)이 된 뒤
임헌회 / 任憲晦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811∼1876). 이조참판·대사헌 등에 임명되기도 했다. 경학과 성리학에 조예가 깊었고, 낙론으로 이이·송시열의 학통을 계승하였다. 제자로는 전우가 있고, 저서로는 《전재집》이 있다.
임혁규 / 林爀奎 [역사/근대사]
1891-1963.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자는 영화(永化), 호는 계산(溪山)이다. 본관은 나주(羅州)이고 전라남도 무안군(務安郡) 삼향면(三鄕面) 출신이다. 부는 임병욱(林炳郁)이다. 독립을 위해 문화운동에 뜻을 두고, 1936년 이우식(李愚式), 장현식(張鉉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