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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제원 / 林濟遠 [종교·철학/유학]

    1737년(영조 13)∼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임치, 조부는 임기. 부친 임도헌과 모친 권경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1771년(영조 47)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83년(정조 7)《국조보감》시독관 재직 시절 임진왜란 때 나라에 공헌한 이순신·고

  • 임종구 / 任鍾龜 [역사/근대사]

    1885-미상. 독립운동가. 충청남도 청양 출신. 백남식(白南式)·윤태병(尹太炳)·윤상기(尹相起) 등이 1919년 8월경에 주도, 조직한 비밀결사인 대한건국단(大韓建國團)에 가입하여 독립사상을 고취하는 한편, 상해임시정부의 지원을 목적한 군자금모금활동을 폈다. 이때 백

  • 임종정념결언해 / 臨終正念訣諺解 [언어/언어/문자]

    선도화상(善導和尙)의 『임종정념결』을 한글로 번역한 글. 죽을 때도 정념을 잃지 않고 염불을 하여야 정토(淨土)에 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모두 5장으로 부모가 수도하여 정토에 나도록 권하라는 장로선사(長蘆禪師)의 출세지효(出世之孝)를 설명한 부모효양문(父母孝養文)을

  • 임진 / 臨津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장단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오아홀(烏阿忽)이었는데, 뒤에 고구려가 취하여 진림성(津臨城)으로 바꾸었으며, 신라 경덕왕 때 임진으로 고쳐 개성군(開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현종 때 장단에 속하게 하였으며, 공양왕 때 감무(監務)를 설치하였다. 14

  • 임진강 / 臨津江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덕원군마식령 산맥에서 발원하여 황해북도 판문군과 경기도 파주시 사이에서 한강으로 유입되어 황해로 흘러드는 강. 강 하류 쪽의 파주군 중심지인 금촌은 토지가 비옥할 뿐 아니라 농산물이 풍부하고 소하천들이 많이 발달하여 있어 소규모의 주운(舟運)도 행하여진다. 문

  • 임진강자라살이터 / 臨津江─ [지리/인문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개성직할시 장풍군 장학리·귀존리·석둔리에 있는 자라 서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434호. 임진강은 장풍군에 이르러 동남방향인 석촌리·장학리·귀존리를 거쳐 흐른다. 지정된 자라의 서식지는 석촌리·장학리·귀존리를 지나는 강과 그 유역이며, 그 중 자라가

  • 임진급병자록 / 壬辰及丙子錄 [문학/고전산문]

    1928년 임진왜란의 기록인 「임진록」과 병자호란의 기록인 「병자록」을 합본한 역사서. 『난중시사총록(亂中時事總錄)』에는 전란 중의 원병관계, 왜병의 잔학상, 피난민의 참상 등 역사적 사실들을 적나라하게 기술하고 있으며, 전쟁이 끝난 뒤 일본과의 통화관계도 기록하고 있

  • 임진부 / 林眞怤 [종교·철학/유학]

    1586(선조 19)∼1658(효종 9). 조선 후기의 처사. 아버지는 승근, 어머니는 노씨이다. 아버지가 일찍 죽자 어머니로부터 글을 배웠으며, 이상사 문하에서 학문을 익혔다. 1612년(광해군 4) 진사가 되었으나 정치가 어지러움을 보고는 다시 과거를 보지 않고 은

  • 임진북예성남정맥 / 臨津北禮成南正脈 [지리/자연지리]

    원산만의 서쪽으로 흘러든 백두대간의 두류산(頭流山)에서 갈라져 황해도 서쪽 장산곶까지 한반도의 북부지방과 중부지방의 자연스러운 경계를 이룬 해서정맥에서 다시 서남쪽으로 흘러 임진강과 예성강을 동서로 갈라놓은 산줄기의 옛 이름. 조선시대 산줄기에 대한 인식은 하나의 대간

  • 임진역영유군인유고 / 壬辰役永柔郡人諭告 [정치·법제]

    1593년(선조 26) 7월. 선조가 임진왜란때 평안도 영유현 사람이 머무르길 바라는 상소에 대해 내린 비답이 새겨진 비석을 탁본한 문서. 문서는 앞부분에는 서의 성격을 띠는 임진왜란의 발발부터 임금의 피란, 환도행자 등의 경위가 실려 있고, 중간부터는 선조의 비답 두

  • 임진왜란 / 壬辰倭亂 [정치·법제/국방]

    1592년(선조 25)부터 1598년까지 2차에 걸쳐서 우리 나라에 침입한 일본과의 싸움. 1차 침입이 임진년에 일어났으므로 ‘임진왜란’이라 부르며, 2차 침입이 정유년에 있었으므로 ‘정유재란’이라 한다. 하지만 임진왜란 하면 일반적으로 정유재란까지 포함시켜 말한다.

  • 임진왜란피로인 / 壬辰倭亂捕虜人 [사회/사회구조]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에 의해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민간인들을 부르는 말. 피로인이란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에 의해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들로, 일반적으로 조선에서는 피로(被虜), 피로조선인(被虜朝鮮人), 부로(俘虜), 부인(俘人)으로 불렀는데, 전쟁 중에 사로잡힌 사람

  • 임창무 / 林昌茂 [역사/근대사]

    1893-1944.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충청북도 괴산읍(槐山邑) 증평면(曾坪面) 증평리(曾坪里) 925에 태어났다. 독립운동 당시의 주소지는 전라북도 김제군(金堤郡) 만경면(萬頃面) 만경리(萬頃里)이다. 1919년 그는 당시 만경공립보통학교의(萬頃公立普通學校) 훈

  • 임처진 / 林處鎭 [종교·철학/유학]

    1769년(영조 45)~미상. 조선 후기 문신. 임진 후손, 증조는 임기, 조부는 임도헌, 부친은 임태원이다. 생부 임제원과 모친 이신휘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경승의 딸이다. 1805년(순조 5) 증광시에서 병과 14위로 문과 급제하였고, 1826년(순조

  • 임천 / 林川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부여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가림군(加林郡)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가림(嘉林)으로 고치고 웅주(熊州)에 예속하였다. 995년(성종 14) 임주자사(林州刺史)를 두었다가, 1018년(현종 9) 다시 가림현(嘉林縣)으로 고치고 현령을 두었다. 1

  • 임천 / 臨川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골화소국(骨火小國)이었는데, 신라의 조분왕이 정벌하여 현을 설치하였다. 골화는 ‘부족장이 있는 큰 읍〔大邑, 또는 長邑〕’의 뜻이다. 경덕왕 때 임천(臨川)으로 고쳐 임고군(臨皐郡)의 영현으로 하였으며 고려 초에 도동(道同)과 임천

  • 임천별곡 / 林川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이운영(李運永)이 지은 가사. 가사집 『언사(諺詞)』에 수록되어 있는 일곱 작품 가운데 하나다. 작자는 어린 시절부터 문장을 좋아하고 농담을 즐겨했는데, 이러한 기질이 「임천별곡」에도 잘 나타나 있다. 이 작품은 세상의 온갖 부귀와 물욕을 떠난 한 늙은이가

  • 임천향교 / 林川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군사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1849년(헌종 15)에 이행익(李行翼)이 명륜당과 동재(東齋)·서재(西齋)를 중수하였다. 1924년

  • 임충민공실기 / 林忠民公實紀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윤행임(尹行恁) 등수명찬, 최남선(崔南善) 편수, 신연활자본. 조선광문회(1913), 8권 1책. 정조(正祖)때 임경업(林慶業)의 행적에 관한 글을 엮은 것을 조선광문회에서 다시 간행한 책이다.

  • 임치 / 臨淄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영광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록시현(古錄尸縣, 또는 古錄只縣 」)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염해(鹽海)로 고쳐 압해군(壓海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태조 때 임치로 고쳐 영광군에 귀속시켰다가 한때 함평으로 옮긴 적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이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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