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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회 / 一進會 [정치·법제/외교]
1904년 8월 18일 조직된 유신회가 8월 20일 명칭을 바꾸어 설립한 친일매국단체. 극단적인 문명개화론과 맹목적인 근대화 지상주의를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던 일진회는 러일전쟁을 일본이 중심이 되는 황인종 즉 '동양인민'과 백인종의 싸움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1904년
일헌문집 / 一軒文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2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1×18.8cm이고, 반곽은 20.3×14.6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일헌집(一軒集)이다. 권재환(權載丸)이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戊戌(1957)에
일헌유고 / 一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하해관의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04년 8세 손 경락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유심춘의 서문, 권말에 곽종석과 경락의 발문이 있다. 권상에 시 108수, 부 3편, 서 4편, 잡저 2편, 권하에 부록으로 제현증유·사문묵첩·만사·제문·향유
일화 / 逸話 [문학/구비문학]
세상에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은 이야기나 정전(正傳)에서 빠진 이야기. 일화는 단일 사건이나 모티프로써 구성되어 있는 구비문학의 기초적인 유형이다. 이들은 개별적으로 또는 종합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하며, 긴 이야기의 구성요소를 이루기도 한다. 일화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그
일화국 / 日華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三國志)』 위서 동이전(東夷傳) 한조(韓條)에는, 삼한 소국들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다. 이들 소국들의 이름은 당시의 중국 고대음에 따랐을 것으로 보이는데, 대체로 우리 나라의 한자음에 가깝다. ‘일화’는 중국 고
임강서원 / 臨江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장단군 북면 고랑포리에 있었던 서원. 1650년(효종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안유(安裕)·이색(李穡)·김안국(金安國)·김정국(金正國)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건립시에는 봉잠서원(鳳岑書院)이라고 하였다. 1694년(숙종 20
임경업설화 / 林慶業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인조 때의 명장 임경업에 얽힌 설화. 임경업은 병자호란을 전후로 활약하였던 인물인데, 그에 관한 이야기는 소설 「임장군전」에 집약되어 있다. 그러나 소설이나 전기에 없는 임경업의 설화가 문헌이나 구비로 전하여지고 있다. 『동야휘집(東野彙輯)』에는 「대녹림논검결의(
임경업전 / 林慶業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임경업전」은 정조의 명령에 따라 임경업에 관한 유문(遺文)·비문·행장·연보·사당봉안제문(祠堂奉安祭文)·현령록(顯靈錄) 등의 실기(實記)를 모아 1791년에 간행된 『임충민공실기』를 참고하고, 민간에서 구전되는 설화를 토대로 하여 창작된 것
임경주 / 任敬周 [종교·철학/유학]
1718년(숙종 44)∼1745년(영조 21). 조선 후기 유생. 증조는 임승, 조부는 임사원이다. 부친 임적과 모친 윤부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형으로 녹문 임성주가 있다. 부인은 김응복의 딸이다. 18세에는 당시의 문사 황경원·이인상·이보행과 벗 원경여 등이 아끼
임계영 / 任啓英 [종교·철학/유학]
1528(중종 23)∼1597(선조 30). 조선 중기의 문신·의병장. 아버지는 희중이다. 1576년(선조 9)에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진보현감을 지냈다. 임진왜란 때 전 현감 박광전, 능성현령 김익복, 진사 문위세 등과 보성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전라우도 의병장
임계탄 / 壬癸歎 [문학/고전시가]
1732년부터 1733년까지 지속된 전라도 장흥 지역의 흉황과 학정을 묘사한 작자 미상의 현실비판가사. 「임계탄」은 현존하는 최초의 현실비판가사이다. 작품의 어조는 장중하며 직정적인 표현이 억제되어 있어 19세기의 현실비판가사와는 일정 정도 차별된다. 전반적으로 체제
임고서원 / 臨皐書院 [종교·철학/유학]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양항리에 있는 서원. 1553년(명종 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몽주의 덕행과 충절을 기리기 위해 임고면 고천동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554년에 ’임고‘라 사액,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3년(선조 36) 현재의 위치로 이건, 이듬
임관 / 臨關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 지역의 옛 지명. 울산과 경주를 연결하는 군사상 요로에 있으므로 신라의 성덕왕이 성을 쌓아 왜적의 침입을 막도록 하였다. 경덕왕 때 임관군으로 고쳐 동진현(東津縣)과 하곡현(河曲縣)을 속현으로 삼고 경주 관할하에 두도록 하였다. 고려 태조 때 하곡 사람
임광재 / 任光載 [종교·철학/유학]
?∼1495(연산군 1). 조선 전기의 부마. 할아버지는 원준, 아버지는 사홍이다. 예종의 딸인 현숙공주의 남편으로 1475년(성종 6) 숭덕대부 의빈부의빈이 되었으며, 1485년 숭덕대부 풍천위, 1492년 풍천위가 되었다. 유배 도중 병이 나 강릉 우계현으로 유배지
임국정 / 林國楨 [역사/근대사]
1894-1921.항일기의 독립운동가. 1919년 3·1운동 뒤 간도에서 한상호·최봉설 등과 함께 철혈광복단을 조직하여 활동하였다. 1920년 북로군정서 특파원으로 간도일본영사관에 송금되는 돈을 탈취하여 무기를 구입·공급하다가 밀고로 체포되어 사형되었다.
임규 / 任奎 [종교·철학/유학]
1620(광해군 12)∼1687(숙종 13). 조선 후기의 문신. 영로 증손, 할아버지는 연, 아버지는 준백, 어머니는 이발의 딸이다. 1648년(인조 26) 사마시에 합격, 1670년(현종 11)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그 뒤 정언·장령·집의·수찬·경주부윤 등
임규 / 林圭 [역사/근대사]
1867-1948.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호는 우정(偶丁). 1895년(고종 32) 일본에 가서 게이오의숙 중학교 특별과를 거쳐 동 전수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의 여러 사립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최남선으로부터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통고문과 선언서를 받아 일본
임금 / 賃金 [경제·산업/경제]
노동자가 노동의 대가로서 사용자로부터 받는 재화를 화폐액으로 나타낸 것. 급료·봉급·보수 등으로 불리는 것 외에 노동자가 받는 모든 재화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근대 이전에는 임금에 의한 고용보다는 신분적 관계에 의한 고용이 일반적인 형태였으며, 소작인의 경우
임기준 / 林基俊 [예술·체육/국악]
1868-1940년. 가사와 시조의 명창. 서울 출신. 1939년 6월부터 9월까지 이왕직아악부 임시촉탁으로 부임하여 이름난 가인(歌人) 하규일(河圭一)이 부르지 않던 12가사 중 〈수양산가 首陽山歌〉·〈처사가 處士歌〉·〈양양가 襄陽歌〉·〈매화타령〉의 네 곡과 사설지름
임당집 / 恁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고기승의 시문집. 목판본. 5권 2책. 1925. 1925년 후손 병직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해익·윤희구의 서문, 권말에 황박연·고광면·박희철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178수, 소 9편, 차 2편, 권3∼5에 서 12편, 기 3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