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남야문집 / 南野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손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1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활자본. 1801년(순조 1) 아들 한동(漢東), 종질 한사(漢師), 권성익(權聖翊) 등이 간행했고, 그 뒤 1910년에 다시 족현손(族玄孫) 의집(義集) 등이 「주서차록(朱書箚錄
남야집 / 南野集 [종교·철학/유학]
남야 박손경의 문집. 목판본. 서: 정종로(1802). 발: 박한사(1801), 8권 4책. 권성익이 발의하여 1802년(순조 2) 아들 한동, 종질 한사 등이 간행하였다. 문집을 편집한 것은 박신경이고, 교감한 것은 류규이다. 문집 권1, 2에는 한시가 실려 있다.
남양시집 / 南陽詩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백분화(白賁華)의 시집. 상·하 2권 1책. 목판본. 권두에 이함(李涵)의 서문이 있으나 간행경위는 지면의 마멸이 심하여 알 수 없다. 권상에 시 67수, 권하에 시 41수가 실려 있고, 권말에 이규보(李奎報)의 묘지가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의 전래
남양읍지 / 南陽邑誌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남양(현 화성시 남양동)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장서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1899년에 편찬된 『남양군읍지』가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내용 구성은 연혁(沿革)·방리(坊里)·결총(結摠
남양홍씨세보 / 南陽洪氏世譜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홍일동이 1454년년에 편찬한 남양홍씨의 족보. 현재 원본은 전하지 않고, 홍일동의 서문만 후대에 간행된 족보에 구서(舊序)로 남아 있다. 이 서문에 따르면, 홍일동은 1441년(세종 23) 종형 홍지(洪智)가 제공한 남양홍씨파계지도(南陽洪氏派系之圖)와
남연군사우젼배의 [정치·법제]
흥선대원군의 아버지인 남연군의 사당에 가서 전배하는 절차를 한글로 기록한 문서. 띄어 읽는 단위마다 글자 오른쪽에 점이 찍혀 있는 걸로 보아 홀기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남오유고 / 南塢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영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활자본. 1928년 김화정(金和鼎)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51수, 서(書) 5편, 서(序) 21편, 기 3편, 권2에 잡저 3편, 비명 4편, 묘
남원원동향약 / 南原源洞鄕約 [역사/조선시대사]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 원동향약에서 1638년에 작성한 향약서. 1괄 20여권.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46호. 이 향약은 1572년(선조 5)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 용호서원(龍湖書院)의 유림들에 의하여 설립되어 420여년간 존속 계승된 것이다. 일제시대와 6
남은문집 / 南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서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5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5년경 15세손 석호(錫祜)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 문집은 집안에 전해오기를 “만일 이것을 내보이면 자손이 멸망할 것이다.”라고 하여 비장(祕藏)되어 오다가 4백여
남은유고 / 南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사공호의 시· 서(書)·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손자 식(湜)·흡(洽) 등이 편집하고, 1959년 증손 주(柱)·계(桂)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필영(柳必永)의 서문과 권말에 족손 유(槱) 등의 발문 및 후지 4편이 있다.
남은유집 / 南隱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여중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2책. 석인본. 국립중앙도서관과 단국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108수, 서(書) 43편, 권2에 잡저 10편과 부록으로 만사 4편, 제문 3편, 행장·
남이증시문서 / 南怡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고 병조판서 남이(南怡)에게 '충무(忠武)'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직첩. 문서에는 '임환불망국왈충 절충어모왈충'이라 적어 충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1910년(융희 4) 8월 20일《순종실록》에는 서기 등 26명에게 시호를 추증한
남정록 / 南征錄 [역사/근대사]
백낙완이 동학농민군의 진압과 전투 상황에 대하여 기술한 천도교서. 회고록. 『남정록(南征錄)』의 내용과 소장자로 미루어 저자는 백낙완(白樂浣, 1845∼?)으로 여겨진다. 이 책은 저자가 경리청 대관(隊官)으로 임명된 1893년부터 경리청을 사직한 1896년까지의 회
남주문집 / 南洲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조승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1959년 삼종제(三從弟)인 헌기(獻基)가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헌기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남찬희임명문서 / 南瓚熙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7월 23일. 탁지부 서기랑 남찬희(南瓚熙)를 존봉도감 낭청에 임명하는 임명장. 1907년 7월 21일 순종은 조령을 내려 고종황제를 태황제로 높이는 의식 절차를 궁내부의 장례원에서 도감을 설치하여 거행하라는 명을 내렸다. 문서의 수급자인 남찬희
남창문집 / 南窓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2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판본. 1882년(고종 19) 후손 기범(基範)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돈우(李敦禹)의 서문과 권말에 이학래(李鶴來)의 발문을 실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은
남창잡고 / 南窓雜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현성의 시 138수를 수록하여 1634년에 간행한 시집. 1책. 목판본. 1634년(인조 12)오숙(吳䎘)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장유(張維)의 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작품은 모두가 시로서 총 138수이다. 비분강개한 심정을
남천문집 / 南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도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1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목활자본. 1921년 문인 유석근(劉錫謹)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조병규(趙昺奎)·이상규(李祥奎) 등의 서문과 권말에 문인 유석근·문우영(文祐永
남천문집 / 南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권두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5년(추정)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간행연도는 확실하지 않으나, 대략 1735년(영조 11)경으로 추정된다. 10대손 동철(東轍)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유심춘(柳尋春)의 서문이 있고,
남촌문집 / 南村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이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1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목활자본. 1921년 저자의 5대손 필린(必璘)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영남대학교 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동아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14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