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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종 / 翼宗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세자(1809∼1830). 순조의 세자이다. 1827년 순조의 명령으로 대리청정을 하면서 인재를 등용하고 백성을 위하는 정치를 하고자 했지만 대리청정을 한지 4년 만에 죽었다. 아들 헌종이 즉위한 후 왕으로 추존되었다.
익종대왕별호단자 / 翼宗大王別號單子 [정치·법제]
효명세자의 별호를 기록해 둔 단자. 전문이 '익종대왕의 별호는 경헌이다'라고만 되어 있을 뿐 다른 기재사항이 없다. 효명세자가 익종으로 추존된 때가 1834년(헌종 즉위년) 11월이므로 이 단자의 작성 시기도 이후의 어느 시점으로 볼 수 있다. 익종과 경헌은 나란히 대
익찬 / 翊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정6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좌·우익찬 각 1인씩이었다. 1418년(태종 18)에 좌·우익위를 고친 이름이다. 처음 익위사를 설치하여 세자좌우사로 고치면서 좌·우익찬을 두게 되었는데, 세자가 갑사 중에서 선발, 임명하거나 또는 공신자제 및 재
익황제신주제서 / 翼皇帝神主題書 [정치·법제]
순조의 아들이자 헌종의 아버지인 효명세자 곧 후일의 문조익종의 신주 주면인 분면에 제서할 글자를 적어놓은 문서. 이 문서는 익종의 신주에 제주를 하기 위해 사전에 써본 신주 제서 초안인, 혹은 신주를 만든 다음에 신주의 제서 내용을 기록해 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인경왕후가상존호망단 / 仁敬王后加上尊號望單 [정치·법제]
인경왕후 광산김씨에게 존호를 가상하기 위해 1753년(영조 29) 11월 28일에 빈청에서 '선목(宣穆)'이라 의정하여 영조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가상존호 망단. 이 망단은 가상하는 존호 '선목'을 첨서하여 '광열선목효장명현인경왕후'라고 써 올린 것인데 단망의 형태이다
인경왕후시호등망단 / 仁敬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인경왕후 광산김씨가 승하하자 시호와 능호 및 전호를 의정하기 위해 1680년 11월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대행왕비시호등 망단. 이 망단은 시호로 '인경, 효인, 장헌'의 세 가지를, 능호로 '신릉, 익릉, 장릉'의 세 가지를, 전호로 '영소, 영리, 경녕
인경왕후존호망단 / 仁敬王后尊號望單 [정치·법제]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 광산김씨에게 존호를 올리기 위해 1713년(숙종 39) 11월 28일에 빈청에서 그 존호를 '광렬'이라 의정하여 숙종의 계하를 바라며 존호를 올리는 망단. 이 망단은 존호로 '광열' 한 가지만을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다. 승정원에서는 '계(啓)
인경왕후추상휘호망단 / 仁敬王后追上徽號望單 [정치·법제]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 광산김씨에게 휘호를 가상하기 위해 1722년(경종 2) 5월 6일에 빈청에서 '효장명현'이라 의정하여 영조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가상존호망단. 이 망단은 존호로 '효장명현' 한 가지만을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다. 각각의 글자 아래에는 그 의미를
인구 / 人口 [사회/사회구조]
인간집단의 계수(計數)로서 정치적·경제적·사회문화적으로 구획된 일정한 지역내에 거주하는 주민. 인구는 국민·인종·민족 등과는 다르며 일정한 지역내에 있는 주민 전부를 포괄하는 말로서 그 지역에 사는 외국인이나 이민족도 포함된다. 반대로 그 나라 국민이라고 해도 그 지역
인구서원 / 仁衢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혈곡리(舌谷里)에 있었던 서원. 1863년(철종 14) 고려가 망하자 고려 유민을 자처하며 평생 경상도 함안군 모곡(茅谷)에서 은거한 이오(李午)를 향사하기 위해 혈곡리 인곡(仁谷)에 건립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
인구주택총조사 / 人口住宅總調査 [사회/사회구조]
전국 인구와 주택의 총수와 기본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총조사. 한국의 총조사는 일본의 식민지였던 상황에서 1925년 간이총조사부터 시작되었다. 일본은 1920년 최초로 ‘국세조사(國勢調査)’라는 다소 과장된 명칭으로 제국 전체에 걸친 ‘현주인구(現
인내천 / 人乃天 [종교·철학/천도교]
천도교의 종지. 손병희가 1905년을 전후해서 간행한 <대종정의설>에서 처음 주장하였다. 인내천은 최제우의 시천주, 그리고 최시형의 사인여천과 맥을 같이한다. 최제우의 시천주는 인간이 신을 모시고 있다는 사상이며, 최시형의 사인여천은 인간을 신같이 모시라는 사상인 반면
인동 / 仁同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구미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사동화현(斯同火縣)이었는데 뒤에 수동(壽同)으로 고쳤다가, 757년(경덕왕 16) 인동이라 고쳐 강주(康州) 소관의 성산군(星山郡) 영현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 경산부(京山府)의 임내로 하였다가, 1390년(공양왕
인동향교 / 仁同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에 있는 향교. 조선 중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현재의 향교는 1864년(고종 1)에 중건된 것이다. 고종 말기에는 인동국민학교의 전신인 옥성학원(玉城學院)이 설립되
인목왕후 어필 칠언시 / 仁穆王后 御筆 七言詩 [언론·출판/출판]
조선 선조의 계비(繼妃)인 인목왕후(仁穆王后)가 쓴 해서체(楷書體) 글씨의 족자. 보물 제1627호. 글씨 아랫부분에 있는 배길기(裵吉基)라는 사람이 쓴 발문(跋文)에 의하면, 인목왕후가 대비(大妃) 때 1613년(광해군 5) 이이첨(李爾瞻) 등에 의해 영창대군(永昌大
인물전설 / 人物傳說 [문학/구비문학]
실제로 있었다고 인정되는 인물에 관한 이야기. 인물전설은 특정 인물에 대한 사실을 전하는 과정에서 생겼다고 할 수 있다. 특정 인물은 여러모로 예사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성격·능력·행적 등을 실감 있게 전하기 위해서 설화적인 상상을 동원하고, 사실의 범위를 넘어서 창작
인물추고도감 / 人物推考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노비 방량의 일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노비의 방량·면천·쟁소 등의 일을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특수관부로서 노비의 부적과 결송을 관장하는 정규관부인 도관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1275년과 1276년 사이에 도감이 설치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뒤
인민위원회 / 人民委員會 [정치·법제/정치]
해방 직후 전국 각지에 조직된 민중자치기구. 지방조직으로 출발, 1945년 8월 말경에는 전국에 145개소에 이르는 인민위원회가 결성되었다. 대체로 조직, 선전, 치안, 식량, 재정부를 갖추고, 지역에 따라 보건후생, 귀환동포, 소비문제, 노동문제, 소작료문제 등을 다
인보법 / 隣保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향촌 통제와 호적 작성을 위해 실시한 편호조직. 1407년(태종 7) 정월 제정, 11월 전국적으로 실시. 10호 또는 수호를 하나의 인보로 하고 그 가운데 항산이 있고 신용이 있는 사람을 가려 정장으로 삼았다. 관은 3년마다 호적을 작성 의정부에 보고하였
인본사상 / 人本思想 [종교·철학/유학]
사람이 우주의 주재(主宰)가 되며 우주적 중심이 된다는 사상. 인본주의는 우리 나라에서 자생한 여러 종교의 핵심사상으로 나타난다. 동학교(東學敎)의 인내천사상(人乃天思想)이나 증산교(甑山敎)에서 말하는 “마음의 도수(度數)를 변경시키면 천지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