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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승 / 李熙昇 [언어/언어/문자]
국어국문학자. 1903년부터 5년간 사숙에서 한문을 수학하였고, 1908년이정옥(李貞玉)과 혼인한 다음 곧 상경하여 관립 한성외국어학교 영어부에 입학하였으나, 1910년 경술국치로 이 학교가 폐교되어 3년만에 졸업하였다. 이어 1911년 9월까지 경성고등보통학교에서 수
이희조 / 李喜朝 [종교·철학/유학]
1655(효종 6)∼1724(경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단상 아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80년(숙종 6) 경신환국이 있은 뒤 유일로 천거되어 건원릉참봉에 임명되었으나 사퇴, 다시 천거되어 전설별검에 임명, 이어서 의금부도사·공조좌랑을 지내고 진천현감이 되어 선
이희준 / 李羲準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형조판서, 예조판서,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문인. 형인 이희평(李羲平)의 호가 잘못 전하여진 것이라는 설도 있다. 할아버지는 군자감정 이산중(李山重), 아버지는 예조참판 이태영(李泰永)이다. 뒤에 친척 이현영(李顯永)에게 입양됐다. 1805년(순조 5) 증
이희평 / 李羲平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전주판관, 황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할아버지는 군자감정 이산중(李山重)이고, 아버지는 예조참판이태영(李泰永)이며, 이도영(李道永)에게 입양됐다. 집안은 노론으로 혜경궁홍씨의 외척이다. 부인 풍산 홍씨는 효행으로 이름이 높아 정려된 바 있다. 1810년(순조
익곡 / 翼谷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안변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어지탄현(於支呑縣)이었는데, 경덕왕 때익계(翊溪)로 고쳐 삭정군(朔庭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익곡으로 고쳤다가 안변에 병합시켜 위익사(衛翼社)가 되었다. 이곳은 신라 때 북방을 경계하던 군사적 요충지로 중
익대공신 / 翊戴功臣 [역사/조선시대사]
1468년(예종 즉위년) 남이(南怡)의 옥사를 다스리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에 유자광·신숙주·한명회·신운·한계순 등 5명으로 수충보사병기정난익대공신이 내려지고, 2등은 밀성군 침·덕원군 서·영순군 보·구성군 준·심회·박원
익례 / 翊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통례원의 종3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국가의 의식을 관장하였다. ≪경국대전≫ 직제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았으나, 그뒤 증치된 것이다.
익사공신 / 翼社功臣 [역사/조선시대사]
1613년 임해군의 역모사건에 공을 세운자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에게 내린 칭호. 모두 48인을 3등으로 구분하였는데, 1등은 허성·김이원·유희분·최유원·윤효전 등 5인으로 효충분의병기결책익사공신이라 하였고, 2등 15인에게는 효충분의병기익사공신이라 하였으며, 3
익산 천호동굴 / 益山 天壺洞窟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 태성리에 있는 석회동굴. 천연기념물 제177호. 주굴(主窟) 250m, 총연장 600m. 일명 바람굴이라고 한다. 이것은 여름에는 서늘한 바람이 밖으로 뿜어나오고 겨울에는 훈훈한 바람이 불어나오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좁고 험한 굴 입구를 들
익산국가산업단지 / 益山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익산시 영등동 일대와 용제동일대의 제2산업단지로 구성된 국가산업단지. 익산산업단지의 총면적은 442만 6000㎡, 업체수 278개, 종업원수 1만 3037명(1997년 현재)이다. 호남고속도로와 호남선철도의 분기점이며, 군산항과 군산공항이 근접해 있다. 서해안
익산기세배 / 益山旗歲拜 [생활/민속]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일대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놀이는 음력 정월 열 나흗날과 대보름날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데, 이는 그해의 풍년과 발전을 기원한다는 목적과 아울러 마을간의 친목을 다지는 숭농(崇農)행사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 기세배에 대한 정확한 고증은 없으
익산역 / 益山驛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익산시 창인동에 있는 기차역. 1915년 1월 1일 이리역으로 보통역 영업을 개시하여 1929년 9월 20일 역사를 근대양식으로 신축 준공하였다. 1977년 11월 11일 역 구내에서 화약열차의 폭발사고로 역사가 파손되어 이를 보수하여 화물 전용역으로 사용하였
익산자유무역지역 / 益山自由貿易地域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익산시 영흥동 일대에 지정되었던 수출자유지역. 우리나라에서 마산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수출자지역으로, 1973년 외자유치를 통한 국가 산업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2000년 「자유무역지역의지정등에관한법률」이 공포되면서 익산자유무역지역으로 변경되어
익산포항고속도로 / 益山浦項高速道路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익산시와 경상북도 포항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2010년 9월 현재 익산포항고속도로는 터널 21개(곰티터널, 와촌터널 등 총 연장 19,922m), 교량 263개(총연장 51,128m) 등의 도로 시설과 분기점 3개소(익산ㆍ장수ㆍ도동), 나들목 영업소 9개(완
익선 / 翊善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손강서원의 종4품 관직. 좌·우 각 1인씩이 있었다. 1448년(세종 30)에 세손강서원의 4인을 홍문관 관원이 겸직하여 매 1인이 입직시강하였으나 뒤에는 좌익선을 실직으로 삼아 시종하게 하였다. 인조대에는 세자보양관의 예에 따라 겸직하였으며, 그 순차는
익선관 / 翼善冠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때 왕·세자가 시무복인 곤룡포에 쓰던 관 형태는 모체가 2단으로 턱이 지고 앞보다 뒤쪽이 높으며 뒤에는 매미날개 모양의 소각 2개가 윗쪽을 향해 달려있다. 모 위에는 앞면의 청사변이 뒷면의 두 절각 사이를 얽게 되어 있다. 겉감은 자색의 사 또는 나로 만든다.
익안 / 翼安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충주 지역의 옛 지명. 원래 충주의 다인철소(多仁鐵所)였는데, 1255년(고종 42) 이곳 사람이 몽고병을 방어하는 데 공이 컸으므로 승격시켜서 현으로 삼았다가 뒤에 충주에 예속시켰다. 지형상으로 볼 때 이곳은 달천강(達川江) 유역에 자리잡은 계곡분지로서 조선
익위 / 翊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정5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좌·우 각 1인씩을 두었다. 1418년(태종 18)에 좌·우사어를 고친 이름이다. 이들은 왕세자를 위하여 경서를 강하고 또한 질문에 응답하는 데 참가하였던만큼 그 선발이 엄격하였다. 강연 외에 담제의례, 왕세자와
익위사관원별단 / 翊衛司官員別單 [정치·법제]
1879년(고종 16) 12월 당시 세자익위사 관원 명부. 세자익위사는 왕세자의 호위를 담당하던 관청이다. 1879년 12월 21일 왕세자의 병이 나은 것을 기념해 시상할 때의 명단과 동일하다. 작성 당시 세자익위사 관원의 구성 및 이속의 현황 파악이 가능한 문서이다.
익재난고 / 益齋亂藁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학자 이제현의 시·서(序)·서(書)·비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10권 4책. 목판본. 『익재난고』는 이제현의 아들 창로(彰路)와 손자 보림(寶林)이 편집하여 1363년(공민왕 12)에 처음으로 간행하였다. 이 때에 이미 없어진 원고가 많아서 책이름을 ‘난고’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