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인물 총 3,881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인물
심동구 / 沈東龜 [종교·철학/유학]
1594(선조 27)∼1660(현종 1). 조선 중기의 문신. 덕부의 후손, 자 증손, 할아버지는 우정, 아버지는 집, 어머니는 홍종록의 딸이다. 1624년(인조 2)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종부시정·응교·집의·사인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청봉집』을 남겼다.
심사정 / 沈師正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화가(1707∼1769). 포도를 잘 그렸던 정주 아들이며 익창의 손자이다. 명문 사대부 출신이면서도 과거에 뜻을 두지 않고 그림에 몰두하였다. 이인상·강세황 등과 함께 남종화풍을 유행시키고 뿌리내리게 한 주역이다. 산수화의 대표작으로는 〈강상야박도〉·〈
심사주 / 沈師周 [종교·철학/유학]
1631(인조 9)∼1697(숙종 23). 조선 후기의 문신. 지원 증손, 아버지는 정협, 효종의 외증손이다. 권상하의 문인이다. 여러 번 과거에 실패하여 1679년(숙종 5) 49세에 음보로 의릉참봉이 되었다. 호조좌랑, 한성부판관, 영덕현령 등을 역임하였다.
심상규 / 沈象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66∼1838). 병조판서로 홍경래의 난을 진압하였다. 우의정을 지냈다. 《순조실록》 편찬총재관을 지내고 정조·순조·익종의 어제를 찬진하였다.《건릉지장속편》,《만기요람》을 등을 편찬하였다. 저서로는《두실존고》 16권이 전한다.
심상훈 / 沈相薰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54∼?). 1884년 갑신정변 때 경기도관찰사로서 사대당과 모의하여 청나라의 위안스카이·우차오유 등을 움직여 개화파를 무너트렸고, 충청도관찰사로 동학교도의 탄압에 앞장섰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탁지부대신으로 재직 중 보조화를 주조하여 유통
심성희 / 沈聖希 [종교·철학/유학]
1684(숙종 10)∼1747(영조 23). 조선 후기의 문신. 유 증손, 할아버지는 한주, 아버지는 봉휘, 어머니는 홍주국의 딸이다. 약관에 진사가 되어 성균관에 들어가 장의가 되었다. 익릉참봉, 이조판서, 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심세정 / 沈世鼎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 조선 후기의 문신. 수 증손, 할아버지는 우신, 아버지는 후, 어머니는 정윤우의 딸이다. 부인은 박해의 딸이다. 1641년(인조 19)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승지, 병조참치, 병조참의, 판결사, 형조참의, 예조참의, 승지를 역임하였다.
심순택 / 沈舜澤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24∼?). 예방승지·예조판서·형조판서·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개항 이후 율례사의 당상경리사와 기계군물함선당상을 거치고, 임오군란 시 파면되었다가 우의정·좌의정·영의정에 올랐다. 대한제국 수립 후 의정으로 임명되었다가, 독립협회의 탄핵을 받기
심약한 / 沈若漢 [종교·철학/유학]
1623년(인조 1)∼1650년(효종 1). 조선 중기 유생. 심온 후손, 증조는 심엄, 조부는 심광세이다. 부친 심억과 모친 황유첨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기조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을 힘써 닦았으며, 약관의 나이에 스승을 찾아 종유하며 식견을 넓혔으나
심연원 / 沈連源 [종교·철학/유학]
1491(성종 22)∼1558(명종 13). 조선 중기의 문신. 회 증손, 할아버지는 원, 아버지는 순문이다. 어머니는 신영석의 딸이다. 1522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예조참판, 탐라목사,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심염조 / 沈念祖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4∼1783). 1776년(영조 52)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관서암행어사·강화어사 등을 거쳤다.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온 뒤《서장문견록》을 지어 정조에게 바쳤으며, 이후 홍문관교리·규장각직제학·홍문관부제학·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심영석 / 沈英錫 [종교·철학/유학]
1767년(영조 43)~미상. 조선 후기 문신. 심전 후손, 고조는 심광면, 증조는 심단, 조부는 심득성이다. 부친 심치와 모친 홍우보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은 심화석이다. 부인은 이명준의 딸이다. 1800년(정조 24) 별시 문과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전라도
심유 / 沈攸 [종교·철학/유학]
1620(광해군 12)∼1688(숙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우정 증손, 할아버지는 집, 아버지는 동구, 어머니는 김수렴의 딸이다. 1650년(효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이조참의, 예조참의, 호조참의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오탄집』이 있다.
심의린 / 沈宜麟 [언어/언어/문자]
1894∼1951. 교육자. 국어학자. 능설(能卨)의 차남이다. 일찍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한문을 배웠으며, 교동보통학교를 거쳐 1917년한성고등보통학교 사범부를 나와 교육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1921년 조선어연구회가 조직되자 이 모임에 가입하여 학회를 통한
심익현 / 沈翼顯 [역사/조선시대사]
1641(인조 19)∼1683(숙종 9). 조선 후기의 문신ㆍ서예가. 본관은 청송(靑松). 순천부사 종침(宗忱)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설(偰)이고, 아버지는 영의정 지원(之源)이며, 어머니는 부사 윤종지(尹宗之)의 딸이다. 대표적 관직으로는 부마, 청평위(靑平尉),
심재 / 沈梓 [종교·철학/유학]
1624(인조 2)∼1693(숙종 19). 조선 후기의 문신. 창수 증손, 할아버지는 창, 아버지는 유행, 어머니는 권씨이다. 1654년(효종 5)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검열을 지냈다.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심정연 / 沈鼎衍 [종교·철학/유학]
미상∼1755년(영조 31). 조선 후기의 모반자. 중량 손자, 1728년(영조 4) 이인좌의 난에 연루되어 처형된 성연·익연의 동생이다. 1755년 2월에 나주의 벽서사건을 수습하고 3월에는 이미 처형된 김일경 등에게 역률을 추시한 후 5월에 춘당대에서 토역정시를
심정진 / 沈定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5∼1786). 1753년(영조 29) 사마시에 합격하여, 영릉참봉·중부도사·호조좌랑을 거쳐, 회덕현감에 부임하여 백성들의 교화에 노력하였다. 이후 호조좌랑·제용감판관·송화현감·오위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 《제헌집》·《미호언행록》 등이 있다.
심조 / 沈潮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694∼1756). 성리학에 밝았으며, 이이의 기발이승론을 주장하였다. 1747년(영조 23) 경릉참봉을 역임했으며, 경전을 깊이 연구하여〈상례홀기〉를 만들어 치상절차를 확정하였다. 저서로《정좌와집》이 있다.
심지원 / 沈之源 [역사/조선시대사]
1593(선조 26)∼1662(현종 3).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 감찰 금(錦)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숙천부사 종침(宗忱)이고, 아버지는 감찰 설(偰)이다. 어머니는 청원도정(靑原都正) 이간(李侃)의 딸이다. 대표관직으로는 검열, 교리, 헌납,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