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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이주정 / 李周楨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50∼1818). 1795년(정조 19) 춘당대시 병과 에 급제하였다. 정조의 국상을 당하여 가주서로 입직하였는데 일을 잘 처리하였다 하여 특별히 내구마와 후추 등을 상으로 받았다. 1813년(순조 13)에는 사헌부지평이 되고 3년 뒤에 다시
이준 / 李儁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순국열사·애국계몽운동가(1859∼1907). 일제와 친일조직인 일진회에 맞서 대한보안회·공진회 등을 조직하였다.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상설·이위종과 함께 헤이그 세계평화회의에 참석하려고 하였으나 일제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순국하
이준 / 李埈 [종교·철학/유학]
1560(명종 15)∼1635(인조 13). 조선 후기의 문신. 조년의 증손, 할아버지는 탁, 아버지는 수인, 어머니는 신씨이다. 유성룡의 문인이다. 1582년(선조 15) 생원시, 1591년(선조 24)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교서관정자가 되었다. 임진왜란시 정
이준경 / 李浚慶 [종교·철학/유학]
1499(연산군 5)∼1572(선조 5). 조선 중기의 문신. 극감의 증손, 할아버지는 세좌, 아버지는 수정, 어머니는 신승연의 딸이다. 1537년 김안로 일파가 제거된 뒤 다시 등용되어 세자시강원필선·사헌부장령·홍문관교리 등을 거쳐 대사헌, 우의정을 역임하였다. 저
이준민 / 李俊民 [종교·철학/유학]
1524(중종 19)∼1590(선조 23). 조선 중기의 문신. 건 증손, 할아버지는 정윤, 아버지는 공량, 어머니는 조언형의 딸이다. 영남의 대학자인 조식이 그의 외숙이다. 1549년(명종 4)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경기도관찰사, 공조참판, 병조판서 등을 역임하
이준용옹립사건 / 李埈鎔擁立事件 [역사/근대사]
흥선대원군의 적손(嫡孫) 이준용을 국왕으로 옹립하려다 실패한 사건. 이재면의 아들 준용을 그의 숙부 고종 대신 조선왕조의 왕으로 추대하고 대원군으로 하여금 섭정하려는 음모는 1886년, 1894년 두 차례에 걸쳐 시도되었다. 그러나 국왕 및 왕비를 추종하는 일부 근왕파
이중경 / 李重慶 [종교·철학/유학]
1517(중종 12)∼1568(선조 1). 조선 중기의 문신. 극견의 증손, 할아버지는 반, 아버지는 영부, 어머니는 이효완의 딸이다. 장령 수경의 동생이다. 1546년(명종 1) 생원으로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1548년 검열이 되었다. 이듬해 정언·부수찬, 155
이중국 / 李重國 [예술·체육/체육]
일제강점기 조선체육회 창립총회발기인, 창립준비위원으로 활동한 체육인. 생몰년 미상. 보성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세이가쿠원중학(聖學院中學)을 졸업한 후, 게이오대학(慶應大學) 예과에 입학하였다.평소에 운동을 좋아하여 게이오대학 재학 시절인 1917년에는
이중균 / 李中均 [종교·철학/유학]
1861년(철종 12)∼1933년. 조선 말기의 학자. 아버지는 이만창, 어머니는 구계조의 딸이다. 1883년(고종 20) 방경응제시에 합격하였다. 독학으로 30세에 성균관에 유학, 이남규·이병칠·오상필 등과 학문을 강론하였다. 1893년 성균관에 월과가 설치되었을
이중립 / 李中立 [종교·철학/유학]
1533(중종 28)~1571(선조 4). 부는 이해이다. 26세 때인 1558년(명종 13) 식년시 진사 1등 장원으로 합격하여 발탁되었고, 학봉 김성일과 도의로써 사귀었다. 1568년 부친상을 당하여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하다가 병을 얻어 복을 마친 이듬해인 157
이중명 / 李重明 [종교·철학/유학]
1605(선조 38)∼1672(현종 13).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사금이다. 1651년(효종 2) 사마시 합격하여 진사가 되었다. 1667년(현종 8) 5월 진사로 상소하여 임진왜란 당시 도움을 준 명나라 신종·의종의 사우건립과 양호와 이여송의 배향을 주장하였다
이중모음 / 二重母音 [언어/언어/문자]
발음할 때 혀나 입술이 일정한 상태에 있지 않고 움직여서, 모음으로서의 음색(音色)이 한 번 변하는 모음. 이중모음은 편의상 한 음절(音節) 속의 모음의 연속, 또는 모음과 반모음(半母音)의 결합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 때 음절의 핵심으로 기능하는 부분을 음절주음(音節
이중섭 / 李仲燮 [예술·체육/회화]
항일기의 서양화가(1916∼1956). 1937년 일본 문화학원 미술과에 유학하였다. 1940년 미술창작가협회전에 출품하여 협회상을 수상하였다. 1946년 원산사범학교 미술교사가 되었다가, 1950년 6·25동란을 맞아 원산을 탈출하여 부산·통영 등지를 전전하였다.
이중철 / 李中轍 [종교·철학/유학]
1848년(헌종 14)∼1934년. 일제 강점기 의병·문인. 부친은 이만유, 모친은 김용락의 딸이다. 족부 이만각과 김흥락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895년(고종 32)에는 안동 지역에서 봉기한 의병의 참모로 활약, 1902년(광무 6)에는 도신이 추천하여 혜능참봉,
이중호 / 李仲虎 [종교·철학/유학]
1512(중종 7)∼1554(명종 9). 조선 중기의 학자. 보 현손, 아버지는 정, 어머니는 성주이씨이다. 유우의 문인이다. 성리학에 조예가 깊어「심성도설」·『심성정도』·『성리명감』·『자경시문』20여권과『이소재집』 등을 남겼다.
이중화 / 李重華 [언어/언어/문자]
서울 출신. 국어학자. 영어과 졸업 후, 1904년 이 학교 교사를 지낸 뒤 배재학당에서 교편을 잡았다. 1929년『조선어사전』(뒷날 한글학회의 큰사전) 편찬집행위원, 1936년 이 사전 전임 집필위원 및 조선어표준말사정위원을 지냈는데, 사전 집필에서 특히 옛 제도어,
이중환 / 李重煥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의 실학자(1690∼1752). 문과에 급제한 뒤 병조정랑 등을 역임하다 목호룡의 당여로 유배되었다. 유배에서 풀려난 뒤 30여년간 전국을 떠돌며 각 지역의 사회·경제·문화 등을 정리하여 북학파에게 큰 영향을 미친《택리지》를 저술하였다.
이즈볼스끼 / Александр Петрович Извольский [정치·법제/외교]
1856-1919. 주일 러시아공사. 제정 러시아 외무대신. 1876년 로마 주재 러시아공사관 외교업무 담당관으로 임명되었다. 1882년 루마니아 주재 러시아공사관 1등 서기관으로 임명되었다. 1897년 벨그라드공사, 1897년-1899년 뮌헨공사, 1899-1903년
이즙 / 李楫 [종교·철학/유학]
1668(현종 9)∼1731(영조 7). 조선 후기의 문신. 공 증손, 아버지는 심, 비에게 입양되었다. 1704년(숙종 30) 여성군으로 봉하여졌으며 부총관을 거쳐, 1719년 도총관에 승진되어, 종부시제조를 겸하여 종학강과의 법을 제정하였다. 1725년(영조 1)
이증 / 李璔 [종교·철학/유학]
1427년(세종 9)∼1464년(세조 10). 조선 전기의 종친. 부친은 세종이고, 모친은 신빈김씨이다. 부인은 좌의정 한확의 딸이다. 세종의 총애가 지극하였으며 성품이 온화하고 영매하며 학문을 좋아하고 글씨를 잘 썼다. 1452년 단종이 즉위한 후에 한명회‧한확 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