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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고양수 / 慶州高陽藪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숲. 거의 평탄지이며 숲을 구성하는 수종은 느티나무·회나무·참느릅나무, 그리고 키작은 소나무이다. 남쪽에는 상수리나무가, 북쪽에는 소나무의 소경목이 빽빽한 숲을 만들고 있다. 고양수는 논호수(論虎藪)라고도 불렀는데, 이러한 숲은 조수(鳥獸

  • 경주교동집터 / 慶州校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이 유적은 반월성(半月城)의 서쪽 1㎞ 지점의 형산강과 합류하는 남천의 북안(北岸)에 위치하며 경주 선상지(扇狀地)의 선단(扇端)에 해당한다. 신라의 명장인 김유신 장군 생가의 우물로 추정되는 재매정지의 통일신라

  • 경주구황동당간지주 / 慶州九黃洞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92호. 높이 4.5m, 하대석 너비 60㎝. 당간을 받치는 받침돌을 거북이 형태로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그 위치가 분황사(芬皇寺) 정문 밖 남서쪽 방향 가까이에 놓

  • 경주국립공원 / 慶州國立公園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사적형 국립공원. 경주국립공원은 1968년 12월 31일지리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전체 19개 국립공원 중 유일한 사적형 공원이다. 경주국립공원은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불국사, 석굴암을 포함하는 토함산지

  • 경주귀래정 / 慶州歸來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지헌 이철명 관련 주택.보물. 보물 제 2052호. 1798년(정조 22)에 여강이씨의 21세손인 이지륜(李之輪)이 건립한 것으로, 처음에는 육화정이라 하였으나, 예조정랑을 지낸 지헌(止軒) 이철명(李哲明)을 모시면서, 선생이 벼

  • 경주나정 / 慶州蘿井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박혁거세 관련 탄생지.사적. 현재 이곳에는 박혁거세를 기리는 유허비(遺墟碑)를 비롯하여 신궁터로 추정되는 팔각건물지, 우물지, 담장지, 부속건물지 등이 발굴 결과 확인되었다. 나정은 오릉(五陵)에서 남동쪽으로 약 1㎞쯤 떨어진 소나무숲

  • 경주남고루 / 慶州南古壘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고려시대 에 축조된 성곽.사적. 흙으로 쌓은 성벽으로, 원형은 신라 제13대 미추왕릉(味鄒王陵)과 천마총(天馬塚)·황남대총(皇南大塚) 등이 자리하고 있는 대릉원(大陵園)의 남쪽 입구부터 동쪽으로 황오동고분군(皇吾洞古墳群)까지 뻗었으며, 다시 북쪽

  • 경주남산일원 / 慶州南山一圓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불교 관련 유적이 산재한 산.사적. 경주시의 남쪽에 솟아오른 산으로, 금오산(金鰲山)이라 부르기도 한다. 북쪽에 위치한 금오산과 남쪽에 위치한 고위산(高位山) 사이를 연결하는 산과 계곡 일대를 남산이라고 통칭한다. 금오산의 높이는 466

  • 경주낭산일원 / 慶州狼山一圓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실 및 불교 유적 관련 산.사적. 해발 115m, 102m, 100m의 3개 봉우리를 중심으로 긴 능선이 남북으로 이어진 야산이다. 신라시대에는 3사(三祠) 가운데 대사(大祠)를 받들던 중악(中嶽)으로 서라벌의 진산(鎭山)이어서

  • 경주능지탑지 / 慶州陵只塔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0대 문무왕의 화장터로 추정되는 탑터.시도기념물. 경상북도 기념물 제34호. 현재의 능지탑의 외관은 1979년에 보수할 때 임시로 정사각형 평면의 2층 석조 축단(築壇)으로 복원되었다.기단부는 한 변의 길이가 12m, 높이

  • 경주다산리지석묘군 / 慶州多山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와 근처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발굴 조사한 8기 중 중요한 것은 다음의 3기이다. 제3호 지석묘는 상석이 퇴적암으로 형상은 평행사변형이고, 크기는 길이 4.6m, 너비 2.3m 두께 2.14m이고, 무게는 32t이며, 장축을 동서방

  • 경주대학교 / 慶州大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효현동에 있는 사립대학교. 1988년 3월 원석학원(烜石學院)의 설립자 김일윤(金一潤)이 한국관광대학으로 설립하였다. 1992년 3월 한국관광대학 에서 한국관광대학교로 변경되고, 1993년 3월 경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95년 10월에 대학원

  • 경주동궁과월지 / 慶州東宮─月池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별궁이 자리했던 궁궐터.사적. 신라의 태자가 머물렀던 곳이다. 특히 임해전(臨海殿)은 군신들이 연회나 회의를 하거나 귀빈을 접대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674년(문무왕 14)에 건립하였다고 하지만

  • 경주동방동와요지군 / 慶州東方洞瓦窯址群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기와를 굽던 가마터.사적. 사적 제263호. 지정면적 4,370㎡. 이 가마터는 10여기 이상의 기와가마가 유존하고 있는 대단위 가마단지로서, 제1호요(第一號窯)인 가마 1기(基)가 발굴 조사되어 그 형태와 구조, 그리고 조업 연대 등을

  • 경주동부동은행나무 / 慶州東部洞銀杏─ [과학/식물]

    경상북도 경주시 동부동에 있는 은행나무. 경상북도 기념물 제66호. 높이는 19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6.66m, 수관의 폭은 20m에 이르는 노거수로 수령은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이 은행나무는 동부동 구국립경주박물관의 경내에 2그루가 30m 거리로 떨어져 있

  • 경주마동집터 / 慶州馬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마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집터의 평면 형태는 대부분 긴네모모양[長方形]에 가까우나 네모모양[方形]도 일부 확인되었다. 집터의 장축방향은 북동-남서 방향이 많으며 크기는 길이 약 5∼6m, 너비 약 3∼4m가 대부분이다. 유물은 집터 내부나

  • 경주망덕사지 / 慶州望德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망덕사는 문무왕 19년(679)에 당나라가 사천왕사(四天王寺) 창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신을 파견하자, 신라 왕실이 이를 속이려고 임시로 지은 절이다. 그 뒤 효소왕 1년(692)에 다시 지어 완공하였다.

  • 경주방내리고인돌군 / 慶州坊內里고인돌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군[支石墓群]. 모두 6기의 고인돌이 산재하는데 덮개돌[上石]의 장축방향은 모두 북서-남동향이다. 가장 크기가 큰 덮개돌은 제2호 고인돌로서 화강암 재질의 장타원형이며 크기는 길이 250㎝, 너비 190㎝, 두께 1

  • 경주보문리사지 / 慶州普門里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390호. 지정면적 88,485㎡. 이곳에서 ‘普門(보문)’이라고 새긴 평기와가 출토되고 있어 보문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현재 금당지(金堂址)·동서목탑 등의 건물터와 석조(石槽)·당간지주(幢竿支柱)·

  • 경주봉길리유적 / 慶州奉吉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와 신라시대의 고분군이 혼재하는 복합유적. 청동기시대 집터 20동과 도랑[溝] 2기가 조사되었다. 아울러 신라시대 덧널무덤[木槨墓] 29기, 돌덧널무덤[石槨墓] 148기, 돌덧널독[石槨甕棺] 1기, 독[甕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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