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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신필주 / 辛弼周 [종교·철학/유학]
1478년(성종 9)∼1550년(명종 5). 증조부는 신제, 조부는 신숙청, 부친은 신수무이다. 아내는 황수정의 딸이다. 30세 때인 1507년(중종 2) 정묘 증광시 병과 5위로 급제한 후 벼슬은 지평‧예조참의‧통례랑을 역임하였다.
신학 / 申㶅 [종교·철학/유학]
1645(인조 23)∼? 조선 후기의 문신. 중엄 증손, 할아버지는 용, 아버지는 득홍, 어머니는 정이장의 딸이다. 1673년(현종 14) 통덕으로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1674년(숙종 즉위년) 가주서가 되었다. 1677년 지평에 이어 정언을 역임하고 전라도의 흉년
신한승 / 辛漢承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태껸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본관은 영월(寧越). 경기도 고양 출생. 아버지는 신우선(辛佑善)이다. 유년 시절은 경기도 연천군 삭녕면에 있는 종조(從祖) 재영(在榮)의 슬하에서 성장했는데, 당시 종조는 삭녕면 일대의 대지주로 한량
신헌 / 申櫶 [역사/근대사]
1810∼1884. 조선 후기의 무신·외교가. 정약용의 민간자위전법인 민보방위론을 계승, 발전시켜 《민보집설》·《융서촬요》등과 같은 병서를 저술, 자신의 국방론을 집대성시켰다. 현재 전하지는 않지만 《금석원류휘집》이라는 금석학관계의 저술,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제작
신헌구 / 申獻求 [종교·철학/유학]
1823년(순조 23)∼미상. 조선 말기 문신. 부친은 신응모이다. 1862년(철종 13)에 정시 병과에 합격하였다. 사헌부지평, 집의, 이조참의, 이조참판, 예조판서,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을 역임하였다.
신현국 / 申鉉國 [종교·철학/유학]
1869년(고종 6)∼1949년. 근대의 학자. 아버지는 만균, 어머니는 이설서의 딸이다. 1876년(고종 13)에 외종조 이직서와 1881년에 곽정현에게 수학하였다. 뒤에 박세화를 사사하였다. 1905년에 스승 박세화가 을사늑약에 분개하여 거사하였다가 적에게 잡혀 투
신호 / 申浩 [종교·철학/유학]
1539(중종 34)∼1597(선조 30). 조선 중기의 무신. 숭겸 후손, 아버지는 희중, 어머니는 장희령의 딸이다. 1567년(명종 22) 무과에 급제하여 내외직을 역임하다가 무용이 뛰어나다 하여 조산보만호에 임명되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 전해에 전라좌수사로
신확 / 申濩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광필이다. 진사로서 1546년(명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사도시첨정을 지냈다. 글을 잘 지어 문명이 있었다.
신후명 / 申厚命 [종교·철학/유학]
1638(인조 16)∼1701(숙종 27). 조선 후기의 문신. 여길 증손, 할아버지는 상철, 아버지는 형구, 어머니는 성시헌의 딸이다. 1666년(현종 7)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병조좌랑, 형조참판, 충청감사 등을 역임하였다.
신후재 / 申厚載 [종교·철학/유학]
1636(인조 14)∼1699(숙종 25). 조선 후기의 문신. 여길 증손, 할아버지는 상철, 아버지는 항구, 어머니는 허한의 딸이다. 1660년(현종 1) 사마시를 거쳐 같은 해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 병조참의, 동부승지, 강원도관찰사, 한성판윤 등을 역임하였다.
신흘 / 申仡 [종교·철학/유학]
1550년(명종 5)∼1614년(광해군 6). 퇴계 문인 회당 신원록의 아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창의하였다. 1603년에는 조명으로『난중사적』을 찬진하였으며, 1611년에는 정인홍이 이황과 이언적의 출향을 주장하자 두 선생을 위해 당질 정봉과 함께「회퇴변무소」를 올
신흠 / 申欽 [종교·철학/유학]
1566(명종 21)∼1628(인조 6). 조선 중기의 문신. 세경 증손, 할아버지는 영, 아버지는 승서이다. 어머니는 송기수의 딸이다. 송인수와 이제민의 문하에서 수학, 1586년 승사랑으로서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병조좌랑, 홍문관교리, 병조참지, 예조참판
신희복 / 愼希復 [종교·철학/유학]
1493(성종 24)∼1565(명종 20). 조선 중기의 문신. 전 증손, 할아버지는 승명, 아버지는 돈례, 어머니는 유팽수의 딸이다. 조광조의 문인이다. 호조정랑, 황해도관찰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심건영 / 沈健永 [종교·철학/유학]
1737년(영조 13)∼1784년(정조 8).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유진이다. 윤봉구·김원행의 문인으로 일찍이 두 스승으로부터 위기 학문을 배우고 이에 전념하여 호론학자들 사이에 명성을 떨쳤다. 천문·지리·병선·복서 등에 달통하였으며, 저서로는〈홍범도설〉·〈심학
심광수 / 沈光洙 [종교·철학/유학]
1598(선조 31)∼1662(현종 3). 조선 중기의 문신. 전 증손, 할아버지는 우준, 아버지는 액이다. 어머니는 권징의 딸이다. 이명준에게서 학문을 배웠으며 남인의 지도자 윤휴와 절친한 관계에 있었다. 장악원정, 사복시정, 승지, 첨지중추부사, 공조참의 등을 역
심기택 / 沈琦澤 [종교·철학/유학]
1826년(순조 26)~미상. 조선 말기 문신. 부친은 심의응, 생부는 심의유이다. 형 심경택이 있다. 유신환의 문하에서 서응순‧민태호‧김윤식 등과 함께 수학하였다. 1883년(고종 20) 별시 문과에 병과 7위로 급제하였으며, 1886년(고종 23) 중시 문과에 장원
심능숙 / 沈能淑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의 문인. 해동악부체를 확립시킨 심광세(沈光世)의 7세손으로, 아버지는 고부군수심윤지(沈允之)이며, 어머니는 연안 김씨(延安金氏)다. 큰아버지 심형지(沈亨之)에게 입양되었다. 슬하에 광산 김씨(光山金氏)와 전주 이씨(全州李氏) 소생으로 2남 2녀를 두었다. 조
심달한 / 沈達漢 [종교·철학/유학]
1740년(영조 16)~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심세필, 조부는 심일흥, 부친은 심해보이다. 외조부는 황최이다. 1777년(정조 1) 증광시 문과에 병과 15위로 급제하였다. 관직은 지평‧정언 등을 역임하였다.
심대복 / 沈大復 [종교·철학/유학]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 문신. 증조는 심광종, 조부는 심의검. 부친은 심대, 모친은 최홍한의 딸이다. 횡성현감, 태인현감, 안산군수, 대구부사, 천안군수, 청도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심대부 / 沈大孚 [종교·철학/유학]
1586(선조 19)∼1657(효종 8). 조선 후기의 문신. 광종의 증손, 할아버지는 의검, 아버지는 대. 어머니는 최홍한의 딸이다. 정구의 문인이다. 1623년(인조 1) 선행으로 사포서별제에 기용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그 뒤 중림찰방을 거쳐, 1630년봉림대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