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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약우 / 李若愚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2∼1860). 1810년(순조 10) 진사시에 합격하고, 유일로 천거되어 1813년 세자익위사부수 등을 지냈다. 이해에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후에 예조판서·이조판서 등을 역임했다. 1841년에는 동지정사로 청나라를 다녀왔다.
이양시장 / 李穰諡狀 [정치·법제]
조선 초기의 문신 하령군 이양(李穰)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902년(광무 6) 남정철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은 1902년 2월에 홍문관 학사 남정철이 지어 봉상시에 올린 것으로 말미에 '이를 조흘하고 봉상시에 회부한다'는 취지의 제사와 연월이
이양신 / 李亮臣 [종교·철학/유학]
1689(숙종 15)∼1739(영조 15).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정구 현손, 아버지는 희조, 어머니는 김수흥의 딸이다. 1721년(경종 1)에 내시교관, 1726년(영조 2)에 한성부주부, 사복시주부와 공조좌랑을 역임하였다. 1727년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부
이양연 / 李亮淵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71∼1853). 여 후손, 아버지는 상운이다. 1830년(순조 30) 음보로 선공감에 제수되었으나 관직에 나가지 않았다. 후에 호조참판·동지돈령부사 겸 부총관 등에 임명되었다. 저서로《석담작해》·《가례비요》 등이 있다.
이양오 / 李養吾 [종교·철학/유학]
1737년(영조 13) 5월 6일∼1811년(순조 11). 조선 후기 유학자·문장가. 증조는 이문좌, 조부는 이시발이다. 부친 이의채와 모친 정탁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장한응의 딸이다. 1786년(정조 10) 모친상을 당한 이후 과거시험에 대한 뜻을 접고 경서
이양증시문 / 李穰贈諡文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고 하령군 이양(李穰)에게 '충민(忠愍)'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려국망가왈충 사민비상왈민'이라 적어 충민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이언경 / 李彦經 [종교·철학/유학]
1653(효종 4)∼1710(숙종 36). 조선 후기의 문신. 양열 증손, 할아버지는 시필, 아버지는 정린이다. 남구만의 문인이다. 1677년(숙종 3) 사마시에 합격, 1691년(숙종 17) 통덕으로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성균관학유·박사가 되었다. 대사간, 충청
이언괄 / 李彦适 [종교·철학/유학]
1494(성종 25)∼1553(명종 8).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번, 어머니는 손소의 딸이다. 대학자인 형 언적에게 글을 배웠다. 성리학과 경전에 밝았고, 후진의 교육에 힘을 기울였다. 사헌부지평에 추증되었고, 경주의 덕계사와 덕연사에 제향되었다. 저서로는『농재
이언순 / 李彦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74∼1845). 1804년(순조 4) 식년 문과에 급제하여 후에 충청도관찰사·대사간·이조참판 등을 역임했다. 1835년에는 사은부사로 청나라를 다녀왔다.
이언언해 / 易言諺解 [언어/언어/문자]
1884년경에 『이언』을 언해하여 간행한 책. 『이언』은 청나라 정관응(鄭觀應)이 청나라의 쇠퇴를 염려하여 서양의 정치·제도·국방·경제 등을 소개하여 국세를 만회시키고자 1880년에 한문으로 간행한 책이다. 이것을 다시 한글로 언해한 것이 『이언언해』인데, 모두 한글로
이언인 / 俚諺引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이옥의 조선시에 대한 이론적 견해를 제시한 평론집. 한문필사본. 『예림잡패 藝林雜佩』에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연안(延安)이옥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로는 김려(金鑢)의 『담정총서 潭庭叢書』에 수록된 「심생전」 등의 작자인 전주(全州)
이언적 / 李彦迪 [종교·철학/유학]
1491-1553. 조선 중종때의 유학자. 1514년 과거급제 이후 여러 관직을 지냈다. 1517년 조한보와 태극에 관한 논쟁을 일으킴으로써 조선 성리학사에 주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 논변에서 그는 태극을 도가나 불가적 입장에서 해석하는 것을 배격하였다. 조한보는
이언진 / 李彦瑱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사역원주부를 역임한 역관.시인. 세거지는 서울이며, 대대로 역관을 지낸 집안에서 태어났다. 이용휴(李用休)에게 수학하였다. 1759년(영조 35) 역과(譯科)에 합격하여 사역원주부가 되었고, 1763년 통신사 조엄(趙曮)을 수행, 역관으로 일본에 다녀왔다. 어
이언총림 / 俚諺叢林 [문학/구비문학]
소담·수수께끼·희시 등을 수록한 소담집. 총 78면(39장). 한글 필사본. 이 책의 이름은 표지에 밝혀져 있는 대로 ‘이언총림’이 옳겠으나, 때로는 내용 첫머리에 있는 『뎡일남뎐』을 서명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이언총림』은 스킬런드(Skillend, W.E.)의
이언충묘출토복식 / 李彦忠墓出土服飾 [생활/의생활]
조선 중기의 문신 이언충(李彦忠)의 묘에서 출토된 복식 일괄. 수습된 복식류는 7종 24점으로, 답호 6점, 직령 4점, 철릭 4점, 액주름 1점, 적삼 2점, 바지류 6점, 명정(銘旌) 1점이 있다. 보공용으로 사용된 복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장례풍속에 의해 묘주의
이여 / 李畲 [종교·철학/유학]
1645(인조 23)∼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식, 아버지는 신하, 어머니는 신후완의 딸이다. 1680년(숙종 6)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검열, 다음 해 홍문록에 등재되고 정자가 되었다. 이어 이조좌랑, 이조정랑, 이조참의, 대사간,
이여빈 / 李汝馪 [종교·철학/유학]
1556(명종 11)∼1631(인조 9).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효신, 어머니는 이귀윤의 딸이다. 한우의 문인이다. 1605년 증광문과 병과로 급제, 이듬해 벽사도찰방으로 나갔으나 1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1610년(광해군 2) 성균관전적으로 등용되었으나 정
이여송설화 / 李如松說話 [문학/구비문학]
임진왜란 때 명나라 장수 이여송에 관한 설화. 인물전설의 하나로, 『기문총화(記聞叢話)』·『난중잡록(亂中雜錄)』·『대동기문(大東奇聞)』·『동야휘집(東野彙輯)』·『임진록(壬辰錄)』·『한국구비문학대계(韓國口碑文學大系)』 등에 실려 있다. 이여송은 임진왜란의 위기에서 조선을
이여절 / 李汝節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후기의 무신. 1789년(정조 13) 단천부사, 부령부사, 창원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재임시 형장을 남용하여 무고한 백성을 남살하였다는 죄목으로 지평 남이익과 영남암행어사 유경의 탄핵을 받아 1795년 위원에 유배되었다가 같은해 강계의 군졸로 충군
이역죽지사 / 異域竹枝詞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유원(李裕元)이 지은 연작시. 외국의 풍물과 역사를 칠언절구로 노래하고 간략히 주석을 달아두었다. 『임하필기 林下筆記』 권39에 수록되어 있다. 「이역죽지사」는 조수삼(趙秀三)의 「외이죽지사 外夷竹枝詞」와 함께 청나라 우동(尤侗)의 「외국죽지사 外國竹枝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