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이상의 / 李尙毅 [종교·철학/유학]
1560(명종 15)∼1624(인조 2). 조선 중기의 문신. 공려 증손, 할아버지는 사필, 아버지는 우인, 어머니는 허경의 딸이다. 1585년(선조 18) 사마시에 합격, 이듬 해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 승정원주서, 성균관사예, 병조참판, 이조참판, 형조판서,
이상일 / 李尙逸 [종교·철학/유학]
1600(선조 33)∼1674(현종 15). 조선 중기의 문신. 유번 증손, 할아버지는 석명, 아버지는 민선, 어머니는 김봉의 딸이다. 1630년(인조 8)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성균관박사, 황해도도사, 사헌부장령, 진주목사, 동지부사, 황해도감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이상재 / 李商在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정치가·민권운동가·청년운동가(1850-1927). 서재필과 독립협회를 조직, 부회장으로 만민공동회를 개최했다. 개혁당 사건으로 복역했고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밀사파견을 준비했다. 소년연합척후대 초대 총재, 조선일보사 사장 등을 지냈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
이상적 / 李尙迪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지중추부사, 온양군수 등을 역임한 역관.문인. 한어역관(漢語譯官)집안 출신이다. 아버지는 이연직(李延稷)이다. 김정희(金正喜)의 문인이다. 이상적은 1828년(순조 28) 춘당대(春塘臺)에서 개강할 때에 임금으로부터 특별한 관심을 받았다. 1845년(헌종 11
이상정 / 李象靖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11∼1781). 경학에 통달하고 문장·율려 등 제도문물에 밝았다. 연일현감을 사직하고 안동에서 퇴계 학통을 이은 학술 강론으로 많은 학자들을 배출했다. 저서로는《독성학집요》·《퇴도서절요》·《약중편》 등이 있다.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이상정증시문서 / 李象靖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이조판서 이상정(李象靖)에게 '문경(文敬)'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도덕박문왈문 숙야경계왈경'이라 적어 문경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이상준 / 李尙俊 [예술·체육/현대음악]
1884-1948년. 음악가·양악의 선구자. 황해도 재령 출생. 12세에 상경하여 정동에 있는 피어슨성경학교에 입학하고 신교육을 받는 한편 손풍금을 배웠다. 15세에 다시 평양으로 내려가 안창호(安昌浩)가 설립한 대성학교(大成學校)에서 음악을 가르쳤다. 몇 년 후 다시
이상진 / 李尙眞 [종교·철학/유학]
1614(광해군 6)∼1690(숙종 16). 조선 중기의 문신. 정란 증손, 할아버지는 종길, 아버지는 영선, 어머니는 민여임의 딸이다. 1645년(인조 23)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이조참판, 대사간,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이상진 / 李象辰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10∼1772). 1756년(영조 32) 성균관에 들어갔으며, 뒤에 귀향하여 《대학》·《논어》·《중용》·《주자서절요》 등을 탐독하면서 후진양성에 전념하였다. 저서로는 《하지유집》 7권 3책이 있다.
이상형 / 李尙馨 [종교·철학/유학]
1585(선조 18)∼1645(인조 23). 조선 후기의 문신. 효령대군의 7대손, 아버지는 욱, 어머니는 임대영의 딸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1625년(인조 3)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병조좌랑, 사헌부지평, 옥과현감, 홍문관부수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천묵
이상호 / 李祥昊 [종교·철학/신종교]
1888년(고종 25)∼1967년. 증산교의 창시자. 전라남도 해남 출신. 1947년 최위석과 헤어져 별파를 만들고 이름을 증산교라 하였다. 1948년 17개의 증산교 교단이 모여 증산교단 통정원을 조직할 때 부통교가 되었다. 6·25후 김제 용화동에 본부를 정하여
이상화 / 李相和 [문학]
항일기의 시인(1901∼1943).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쓴 시인이다. 1919년 서울 중앙고보를 수료하고 3.1운동이 일어나자 대구학생시위운동을 지휘했다. 1922년 문예지 《백조》 동인으로,〈말세의 희탄〉 등을 발표했다.《개벽》을 중심으로 시·소설·평론
이상황 / 李相璜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63∼1841). 효령대군의 후손, 1792년 영남에 암행어사로 나가 역전의 세와 시노비의 신공을 줄일 것을 청하였다. 1835년(헌종 1) 실록총재관에 임명되어,《순조실록》편찬을 주재하였다.
이색 / 李穡 [종교·철학/유학]
1328-1396. 고려 말의 유학자. 정몽주, 길재와 함께 삼은이라 불리운다. 원나라에 유학하였고 여러 관직을 두로 거쳤다. 불교와 도교에 대해 비판하면서 본원유학을 강조했다. 문화에 권근, 정도전 등이 배출되어 조선 성리학의 기틀을 조성했다. 저서에 <목은집>이 있
이생규장전 / 李生窺牆傳 [문학/한문학]
조선 초기에 김시습(金時習)이 지은 한문소설. 원본은 전하지 않고 일본 동경에서 목판본으로 간행된 작자의 소설집 『금오신화(金鰲新話)』에 실려 있다. 국내의 것으로는 김집(金集)의 수택본 한문소설집에 「만복사저포기(萬福寺樗蒲記)」와 더불어 필사된 것이 있다. 「이생규장
이서 / 李潊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의 문신. 1662∼1723. 아버지는 하진, 이익의 형이다. 관직은 찰방에 그쳤다. 1694년(숙종 20)에 당시 좌의정이었던 박세채의 천거로 관직이 나갔다. 글씨를 잘 썼는데, 진체의 필법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의 필법을 계발하여,『성재집』에서 이르기를 “동국
이서구 / 李書九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평안도관찰사, 형조판서,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문인. 아버지는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의정부영의정(議政府領議政)을 증직 받은 이원(李遠)이며, 어머니는 정경부인(貞敬夫人)이 된 평산 신씨(平山申氏)로 부사 신사관(申思觀)의 딸이다. 계비(繼妣)
이서국 / 伊西國 [지리/인문지리]
신라 초기에 복속된 주변에 있었던 소국.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과 화양읍 일대에 있었던 것으로 비정된다. 다른 성읍국가와 마찬가지로 이서국에 대해서도 문헌에는 별로 보이지 않고 있다. 『동국여지승람』 권26 청도군 건치연혁조(建置沿革條)에 의하면, 신라 제3대왕
이서우 / 李瑞雨 [종교·철학/유학]
1633(인조 11)∼? 조선 후기의 문신. 성헌 증손, 할아버지는 길남, 아버지는 경항, 어머니는 이경유의 딸이다. 당색으로는 대북계열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1651년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였다. 병조참의, 함경도관찰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이석경 / 李碩慶 [종교·철학/유학]
1543(중종 38)∼1628(인조 6).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이엄,어머니는 박광미의 딸이다. 과거에 뜻을 두지 않아 한번도 응시하지 않았다. 효행으로 부사과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덕암문집』2권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