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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이목연 / 李穆淵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5∼1854). 현유 증손, 할아버지는 창중, 아버지는 의상, 어머니는 유건의 딸이다. 1821년(순조 21) 정시 문과 병과급제 후 지평·이조참판·한성판윤 등을 지내고 1843년 동지 겸 사은정사로서 청나라에 다녀왔다. 그 후 대사헌·호조판서
이목온천 / 梨木溫泉 [지리/인문지리]
황해남도 신천군 이목리에 있는 온천. 온천은 1750년 경에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본래 ‘옻온수’라고 불렀는데, 벽성군 이목리가 1959년에 신천군에 편입되면서 소재지 지명을 따라 이목온천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목리는 조선시대부터 알려진 마을로 ‘배나무 마을
이몽규 / 李夢奎 [종교·철학/유학]
1510년(중종 5)∼1563년(명종 18). 조선 전기의 사인. 조부는 이성무, 부친은 이인신, 모친은 반반희의 딸이다. 이단을 배척하여 평소 풍수지리사상과 불교 및 무당을 강하게 비판하였다고 한다. 1563년(명종 18) 병을 얻어 그 해 6월 54세의 나이로 사망
이몽욱 / 李夢旭 [종교·철학/유학]
1681년(숙종 7)∼1705년(숙종 31).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는 이경, 조부는 이제한, 부친 이정과 모친 유명삼의 딸 사이에서 3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이몽엽과 동생 이몽려가 있다. 부인은 학사 홍돈일의 딸이다. 1702년(숙종 28) 식년시 진사 1
이몽학 / 李夢鶴 [종교·철학/유학]
?∼1596(선조 29). 조선 중기의 반란자. 왕족의 서얼 출신이다. 아버지에게 쫓겨나서 충청도·전라도 사이를 전전하였다. 반란을 일으켜 목사 홍가신, 무장 박명현·임득의 등의 훌룡한 방어와 반란군 가운데 이탈하여 관군과 내응하는 자가 속출, 반란군의 전세가 불리하게
이무 / 李堥 [종교·철학/유학]
1621(광해군 13)∼1703(숙종 29). 조선 후기의 문신. 기 현손, 아버지는 형윤, 어머니는 최행의 딸이다. 이식의 문인이다. 1653년 알성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공조참의, 우부승지, 호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이무 / 李袤 [종교·철학/유학]
1600(선조 33)∼1684(숙종 10). 조선 후기의 문신. 지번 증손, 할아버지는 이산해, 아버지는 경전이다. 어머니는 김첨의 딸이다. 1629년(인조7)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발을 디딘 뒤, 사헌부지평, 해미현감, 서천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이무실천자문 / 李茂實千字文 [언어/언어/문자]
1735년에 이무실(李茂實)의 글씨를 판하(板下)로 하여 간행한 천자문. 표제는 ‘천자문언석(千字文諺釋)’이다. 지질은 두터운 고정지로, 간혹 굵게 섞인 지푸라기가 보인다. 보존 상태가 매우 좋아 찢기거나 닳은 곳이 전혀 없다. 나뭇결이 튼 부분이 많이 보이며, 마멸
이문 / 吏文 [언어/언어/문자]
중국과 주고받는 외교문서 및 우리 나라의 관청 공문서 등에 사용되던 독특한 한문(漢文)의 문체(文體). 우리 나라에서 이문이 문제된 것은 중국과의 외교문서에 이것이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외교문서는 원래 순수한 한문으로 썼으나 이러한 이문으로도 썼는데, 한문만 통달하여서
이문 / 移文 [정치·법제/법제·행정]
동등한 아문에 보내는 문서. 또는 문서를 보내는 것을 말한다. 다만『경국대전』에 의하면 2품 이상 아문 만이 상고할 일에 관하여 직접 이문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2품 아문에 준하는 아문(승정원·사간원·예문관·성균관 등)도 직접 이문할 수 있었던 것
이문 / 里門 [사회/촌락]
조선시대 도둑을 단속할 목적으로 전국의 마을 입구에 세운 문. 1464년(세조 10) 한성의 각 마을에 설치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주로 야간 통행자를 검문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222번지, 중구 남대문로 2가에서 조선호텔로 들어가는 입구, 중구 태평로 2
이문대사 / 吏文大師 [언어/언어/문자]
조선시대의 지방관청에서 주고받은 이두문서에 나타나는 한자어구와 이두를 모으고, 이두에는 한글로 독법을 표기해 놓은 책. 책의 내용은 제목에 따라 분류된 것은 아니나,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즉, ① 문서의 허두와 결말부분을 보인 것, ② 문서의 본문부분에 나타나는
이문원 / 摛文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역대임금의 어진·선적·어필·어제·교명·전장문적 등을 보관하는 일을 관장하였던 관서. 창덕궁 내에 설치되어 이 외에도 금보·옥인·옥책·죽책 등도 관리하였다. 정조가 즉위하자 창덕궁의 금호문 안 북원에 새로이 건물을 짓고 설치한 규장각에서 이를 관할하게 하였는데
이문원 / 李文源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0∼1794). 1771년 정시문과 병과급제 후 삼사와 승정원의 청요직을 역임하고 부사직·형조판서 등에 이르렀다. 1792년 이조판서 재직 중 채제공을 심히 논척하는 상소를 올렸다 향리로 쫓겨나기도 하였으나, 곧 복직되었다.
이문잡례 / 吏文雜例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 각종 서식(書式)의 이두문(吏讀文)을 모아 간행한 이두학습서. 보장식(報狀式)·소지식(所志式)·상언식(上言式)·중수동추식(重囚同推式)·결송입안식(決訟立案式)·매득사출식(買得斜出式)·이관하체식(移關下帖式) 등 7종의 서식이 실려 있다. 부록으로 이상국거관훈범(
이문집람 / 吏文輯覽 [언어/언어/문자]
『이문(吏文)』에서 어려운 어구를 뽑아서 풀이한 책. 『이문집람』 권2∼4와 『이문속집집람』 1권으로 된 4권 1책. 『이문』은 명나라와 주고받은 외교문서를 모아놓은 책으로 최세진(崔世珍)이 이문의 학습참고서로서 사용하게 할 목적으로 1539년(중종 34)에 편찬하였다
이문형시장 / 李文聲諡狀 [정치·법제]
조선 전기의 문신 이문형(李文馨)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800년대 말 고종 대에 허전(許傳)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에는 작성인과 작성 시기가 나타나 있지 않으나, 성재 허전의 문집인《성재집》에 실려 있어 작성연대와 작성인을 파악할 수 있다.
이문회 / 李文會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58∼1828). 1790년(정조 14) 증광문과 장원 급제 후 대사간·승지·이조참판 등을 지냈다. 승지로서 순조를 시종하면서 중요 문헌 등을 소상이 연구하고 왕도를 위해 직간 했다. 또 벽파를 축출하고 시파의 세력 확장에 동참하였다.
이문흥 / 李文興 [종교·철학/유학]
1423(세종 5)∼1503(연산군 9). 조선 중기의 문신. 증조는 극명, 할아버지는 인봉, 아버지는 국이다. 1462년(세조 8) 진사에 합격, 1469년(예종 1) 교수로서 문과에 병과로 급제, 1493년 성균관유생 박광영 등이 유생의 스승으로 가장 존경할 만한
이물교구설화 / 異物交媾說話 [문학/구비문학]
사람이 사람 아닌 동물이나 식물과 교구한다는 내용의 설화. 이 술어는 최상수(崔常壽)가 한국 전설을 분류하면서 전설분류항으로 설정한 것인데, 이물의 성격에 따라 동물교구설화와 식물교구설화로 나눌 수 있고, 이물이 남성의 구실을 하는 경우와 여성의 구실을 하는 경우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