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이기홍 / 李箕洪 [종교·철학/유학]
1641(인조 19)∼1708(숙종 34).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숙, 어머니는 송현의 딸이다. 이지렴·송시열의 문인이다. 1687년(숙종 13)에 학행으로 효릉참봉에 천거, 임용되었다. 통천현감, 청풍부사, 장령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자성편』·『직재집』등
이길 / 李洁 [종교·철학/유학]
1547(명종 2)∼1589(선조 22). 조선 중기의 문신. 달선 증손, 할아버지는 공인, 아버지는 중호, 어머니는 윤구의 딸이다. 발의 아우이다. 생원시에 올라 1577년(선조 10) 태묘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고, 사인을 거쳐 벼슬이 응교에 이르렀다.
이길용 / 李吉用 [예술·체육/체육]
일제강점기 동아일보 체육기자, 조선일보 기자 등을 역임한 언론인. 경상남도 마산 출생. 아버지는 치상(致相)이며, 어머니는 이복순(李福順)이다. 어릴 때 아버지가 인천으로 생활 근거지를 옮김에 따라 인천에서 영화학교(永和學校)를 마쳤다. 1916년배재학당(培材學堂)을
이남규 / 李南珪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의사(1855∼1907). 벼슬은 중추원의관·궁내부특진관 등을 지냈다. 1894년 일본군의 입성을 규탄하고, 갑오경장의 부당성과 명성황후 시해의 통분함에 대하여 상소를 올렸다. 이후 낙향하여 의병장 민종식을 숨겨주었다가 투옥되었으며 온양 평촌 냇가에서 아
이남식 / 李南軾 [종교·철학/유학]
1803년(순조 3)∼1878년(고종 15). 조선 말기의 서화가. 겸회 아들이다. 1824년(순조 24) 무과급제하여 선전관에 제수되고 한성판윤과 지의금에 이르렀다. 무관집안 출신으로 많은 서적을 수집하여 장서가 수만권이었고, 옛 사람의 그림과 글씨도 많이 수장하
이노우에 가오루 / 井上馨 [정치·법제/외교]
1836-1915. 일본 정치인. 외교관. 주한 일본공사. 일본 외무대신. 1869-1871년사이 조폐국지사, 민부대보 등을 역임하였다. 1873년 5월 대장대보를 사임한 후 선수회사를 설립, 제일국립은행과 삼정조를 원조하는 후견 활동을 하였다. 1875년 12월 원로
이농 / 離農 [사회/사회구조]
농가인구가 농촌으로부터 유출되는 현상. 좁은 의미에서 ‘농가인구로부터의 이탈’로 정의되기도 하고, 넓은 의미에서 ‘농가, 농촌, 농업으로부터의 이탈’로 파악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이농이 두드러진 현상으로 나타난 것은 일제강점기부터였고, 농민들은 국경을 넘어 만주나
이능화 / 李能和 [종교·철학]
항일기의 학자(1869-1943). 1910년 후 《조선사》 편찬에 참여했고, 불교잡지를 발간하여 불교포교와 민족문화수호운동을 수행했으며, 청구학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국불교에 관한 일체 사료를 망라하여 《조선불교통사》를 출판했고,《조선도교사》·《조선기독
이단상 / 李端相 [종교·철학/유학]
1628(인조 6)∼1669(현종 10). 조선 후기의 학자·문신. 할아버지는 정구. 아버지는 명한, 어머니는 박동량의 딸이다. 1648년(인조 26) 진사시에 장원했다. 다음해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설서·대교·봉교·부수찬·교리 등을 역임하면서, 서연에 나아갔다.
이단하 / 李端夏 [종교·철학/유학]
1625(인조 3)∼1689(숙종 15). 조선 후기의 문신. 섭 증손, 할아버지는 안성, 아버지는 식, 어머니는 심엄의 딸이다. 1662년(현종 3)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했다. 공조좌랑, 이조참의, 홍문관제학, 예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이달 / 李達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손곡집』을 저술한 시인. 이수함(李秀咸)의 서자이다. 이달의 제자 허균(許筠)이 이달의 전기 「손곡산인전(蓀谷山人傳)」을 지으면서 “손곡산인 이달의 자는 익지이니, 쌍매당이첨(李詹)의 후손이다.”라고 기록하였다. 이것을 근거로 이달을 이첨의 후손으로 보아
이달선 / 李達善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전기의 문신. 1489년(성종 20)에 설서·전적이 되어 경연에서『주역』을 강하는 데 막힘이 없었다. 1495년(연산군 1)에 장령이 되어 왕이 공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혼자만의 편견을 고집하여 스스로 옳다고 하는 것은 잘못, 또 임금의 호령이 한결같
이달충 / 李達衷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제정집』을 저술한 유학자.문신. 증조는 문하평리(門下評理)이핵(李翮), 할아버지는 밀직부사 이세기(李世基), 아버지는 첨의참리(僉議參理) 이천(李蒨), 어머니는 연창군부인박씨(延昌郡夫人朴氏)이다. 1326년(충숙왕 13) 충숙왕 때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좨주
이담 / 李湛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종실(?∼1786). 인의 아들, 정조 비 효의왕후가 소생 없이 갑자기 죽자, 홍국영에 의해 효의왕후의 양자로 완풍군·상계군으로 개봉되며 후계자로 부각되었다. 이후 홍국영의 미움을 받아 역모로 몰려 자결하였는데, 홍국영 실세 후, 일가가 모두 강화에 유배
이담속찬 / 耳談續纂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명나라의『이담』에 우리나라의 속담을 증보하여 1820년에 저술한 속담집. 1권 1책. 목판본. 목판본. 명나라의 왕동궤(王同軌)가 엮은 『이담(耳談)』에 우리 나라 고유의 속담을 증보하였다. 표지 서명은 ‘야언(埜言)’이다. 1936년신조선사(
이담지 / 李湛之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죽림고회(竹林高會) 7인중 한 사람인 문인. 좌사(左思) 이중약(李仲若)의 내손(內孫)이다. 가계 및 생애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무인란 이후 임춘(林椿)과 마찬가지로 개경을 벗어나 유락객(流落客)이 되었다는 것으로 보아 중앙에 기반을 둔 귀
이당규 / 李堂揆 [종교·철학/유학]
1625(인조 3)∼1684(숙종 10). 조선 후기의 문신. 희검 증손, 할아버지는 수광, 아버지는 성구, 어머니는 권흔의 딸이다. 1668년(현종 9) 의성현령이 되었다. 이 해에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이조참판, 대사간, 부제학,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
이대립 / 李大立 [종교·철학/유학]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 무신. 선조 때 훈련원주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 공을 세웠다. 사촌 이응춘, 이응호가 순절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유기된 시체를 탈환하기 위해 적진에 뛰어들었다가 적탄을 맞아 순국하였다. 병조참의로 추증되었으며 선무원종공신으로 녹훈되었다.
이대봉전 / 李大鳳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목판본·활자본. 이 작품은 조선 후기에 유행한 창작 군담소설의 대표적 작품으로서, 특히 정혼자인 애봉의 활동이 더욱 두드러진다. 애봉은 정식으로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진출하였고, 외적이 난을 일으켰을 때, 대원수로 출전하여
이대성 / 李大成 [종교·철학/유학]
1651(효종 2)∼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유간 증손, 할아버지는 경직, 아버지는 정영, 어머니는 유기선의 딸이다. 1699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수찬·부교리·지평·부수찬 등의 언관을 역임하다가 1708년 이조좌랑에 임명되었다. 이후 이조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