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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망덕사지 당간지주 / 慶州望德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높이 2.44m. 낭산(狼山)의 남쪽에 있는 망덕사 터의 서쪽에 있으며, 현재 있는 곳이 원래의 자리이다.두 지주는 65㎝의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겉면에는 아무런 조각이 없는데, 바깥
경주 무장사지 삼층석탑 / 慶州鍪藏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무장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3층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26호. 높이 4.9m. 석탑의 조성 시기는 대체로 9세기 경으로 추정된다. 이전에 무너져 석재의 일부가 없어졌지만 1962년에 일부 석재를 보충하여 복원하였다. 석탑이
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 慶州鍪藏寺址阿彌陀佛造像事蹟碑 [예술·체육/체육]
경상북도 경주시 무장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탑비. 보물. 보물 제125호. 높이 1.33m. 비신(碑身)은 현재 경복궁 근정전 회랑에 훼손된 채로 보관되어 있으며 절터에는 비신을 받쳤던 귀부와 이수만이 남아 있다. 이 비는 신라 제39대 소성왕
경주 보문사지 당간지주 / 慶州普門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보물 제123호. 높이 3.8m. 이 당간지주가 있는 장소는 통일신라시대에 보문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전하며, 현재에도 금당지·쌍탑지·건물의 초석 등 많은 유적과 유물을 조사할 수 있다.특히, 절터에
경주 보문사지 석조 / 慶州普門寺址石槽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제작된 직사각 형태의 석조.보물. 보물 제64호. 깊이 0.61m, 길이 2.73m, 너비 2.14m. 화강암을 재료로 하여 만든 이 석조는 하나의 돌로 되어 있는데, 안팎으로는 아무런 장식문양이 없어 단순하고 소박할
경주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 / 慶州普門寺址蓮華文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높이 1.46m. 현재 당간지주 아랫부분의 대부분이 매몰되어 있어서, 간대(竿臺)나 받침 부분의 유무(有無), 가장 아랫부분의 구조 등은 확인하기 어렵다. 다만 현재까지 원래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경주 부부총 금귀걸이 / 慶州夫婦塚金製耳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부부총(夫婦塚)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귀걸이. 1쌍. 길이 각 8.7㎝. 국보 제90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태환과 타원형 중간고리에 누금세공 수법으로 장식한 점이 특이하다. 태환에는 거북등무늬를 연속시켜 분기점의 환(環)을 중심으로 단선으로
경주 부산성 / 慶州富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석축 성곽.산성. 사적. 경주 서쪽에 자리한 해발 729.5m의 부산(富山) 정상부를 중심으로 세 줄기의 골짜기를 감싼 포곡식(包谷式) 산성으로, 깬돌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은 석성이다. 부산은 주사산(朱砂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 慶州芬皇寺模塼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분황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건립된 석조 불탑.모전석탑. 국보. 높이 9.3m. 국보 제30호. 돌을 벽돌[塼] 모양으로 다듬어 쌓은 모전석탑(模塼石塔)으로서, 634년(선덕여왕 3) 분황사의 창건과 동시에 건립되었다고 생각되나
경주 불국사 다보탑 / 慶州佛國寺多寶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이형 석조 불탑.국보. 국보 제20호.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석가탑과 함께 나란히 서 있다. 다보탑과 석가탑은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의 「견보탑품(見寶塔品)」에 근거하여 건립되었다고 한다. 즉 다보여래가 『법화경』
경주 불국사 사리탑 / 慶州佛國寺舍利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석조 불탑.부도. 보물. 보물 제61호. 높이 2.06m. 비로전 왼쪽의 보호각 안에 있는데, 지금의 자리가 원래의 위치는 아니다. 전체적으로 장식이 아름답고 단아하여 1905년에 일본으로 운반되어 나갔다가 1933년에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 慶州佛國寺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석조 불탑.국보. 이 석탑은 2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우고, 그 위에 상륜부(相輪部)를 조성한 일반형 석탑이다. 높이는 10.4m이다. 기단부는 여러 개의 큰 돌로 된 지대석(地臺石) 위에 설치되어
경주 불국사 연화교 및 칠보교 / 慶州佛國寺蓮華橋─七寶橋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국보. 국보 제22호. 연화교와 칠보교는 극락전으로 들어가는 안양문과 연결된 돌계단다리이다. 창건 당시부터 많은 사람들이 오르내리며 극락왕생을 빌었다고 하나 지금은 보존을 위해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아래
경주 불국사 청운교 및 백운교 / 慶州佛國寺靑雲橋─白雲橋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국보. 국보 제23호. 청운교와 백운교는 대웅전으로 들어가는 자하문과 연결된 돌계단 다리이다. 「불국사고금창기(佛國寺古今創記)」에는 돌계단 다리와 자하문의 순서를 자하문-청운교-백운교라 기록하고 있어 아래
경주 삼랑사지 당간지주 / 慶州三郎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보물 제127호. 높이 3.66m. 현재 당간을 놓았던 기대(基臺)라든가 두 지주(支柱)의 기단석 등의 부재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으며, 지주 아래쪽 일부분이 노출되어 다듬지 않은 자연석면이 그대로
경주 서악동 귀부 / 慶州西岳洞龜趺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받침돌.귀부. 보물. 보물 제70호. 태종무열왕릉의 남쪽 길 건너편에 있는 높이 1.04m의 조형물로 비석을 세웠던 받침돌이다. 김인문(金仁問)의 공적을 새겼던 비의 일부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서악서원(西岳書院)의 영귀루(永
경주 서악동 삼층석탑 / 慶州西岳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모전석탑 계열의 불탑.석탑. 보물. 높이 5.1m. 경주 무열왕릉 동북쪽의 경사진 언덕에 있는 모전석탑(模塼石塔) 계열의 석탑이다. 이형(異形)의 받침 위에 3층의 몸돌과 지붕돌을 올렸는데, 머리장식인 상륜부(相輪部)는 모두
경주 서출지 / 慶州書出池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사금갑 전설 관련 연못.사적. 지정면적 7,021㎡. 사적 제138호. 월성(月城)에서 남천(南川)을 따라 남산동록(南山東麓)으로 접어들면 정강왕릉(定康王陵)을 지나 남산동에 이른다.남산동 한가운데에 3층석탑 2기가 있고 바로 근
경주 석굴암 삼층석탑 / 慶州石窟庵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 석굴암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3층 석조 불탑.보물. 높이 3.03m. 8각원당형(八角圓堂型) 받침돌 위에 단면이 네모난 몸돌과 지붕돌을 3층으로 올린 특이한 모습의 석탑이다.바닥돌은 높고 큼직한 원형으로, 입면(立面)을 경사지게 처리하여
경주 석빙고 / 慶州石氷庫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석조로 축조한 얼음 저장 창고.석빙고. 보물. 보물 제66호. 월성 북쪽의 성둑을 잘라서 남쪽에 입구를 내고, 안으로 들어갈수록 바닥을 경사지게 하고 물이 밖으로 배출되도록 바닥 중앙에 배수로가 설치되었다.내부는 동서로 홍예(虹霓) 5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