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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신석번 / 申碩蕃 [종교·철학/유학]
1596(선조 29)∼1675(숙종 1). 조선 후기의 문신. 유 증손, 할아버지는 응암, 아버지는 근, 어머니는 덕수이씨이다. 정경세 문인이다. 1633년(인조 11) 사마시에 합격, 1641년에 대군사부, 경기전참봉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백원집』이 있다.
신석우 / 申錫愚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05∼1865). 순조 때 문과에 급제, 헌종 때 병조참판·우승지·양주목사·대사성·이조참의·승지·이조참판 등을 거쳐, 철종 때 경상도관찰사·대사헌·한성부판윤·형조판서·예조판서가 되었다. 동지정사로 청나라를 다녀왔고, 문장과 글씨에 뛰어나〈해주기적
신석호 / 申錫祜 [종교·철학/유학]
1816년(순조 16)∼1881년(고종 18).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신면위이다. 1866년(고종 3) 유후조 낙파상공의 천거로 경상도연보전도유사를 지냈다. 1876년(고종 13) 일제에 의해 강제로 강화도조약이 체결되자 최익현·황재현·홍재학 등과 함께 체결 반
신석희 / 申錫禧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08∼1873). 헌종 때 증광별시에 급제하여, 철종 때 대사성·홍문관부제학·규장각직제학·이조참판·황해도관찰사와 도총관·예조판서·한성부판윤 등을 거쳐 형조판서에 이르렀다. 고종 때 실록교정청의 당상이 되었으며, 홍문관·예문관·규장각의 제학, 대사
신섭 / 申㰔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말기의 우국지사. 1880년(고종 17) 제2차 수신사 김홍집이《사의조선책략》을 가지고 고종에게 바쳤다. 이에 신섭은 신사척왜상소문의 공통된 《조선책략》의 사학성의 지적과 사교(서학)의 배척을 강조하고 《조선책략》을 만이지역(일본)에 가서 가져와 중
신성하 / 申聖夏 [종교·철학/유학]
1663∼1736. 조선 후기의 문신. 완의 아들이다. 1704년(숙종 30)에 참봉이 되고, 이어 현감을 거쳐 연안부사가 되었다. 돈령부도정에 이르러 평운군에 봉해졌다. 문장이 뛰어났고 72세에 죽었다. 저서로는《화암집》이 있다.
신소 / 申韶 [종교·철학/유학]
1715년(숙종 41)∼1755년(영조 31). 조선 후기의 문신. 증조부는 신명규, 조부는 신심, 아버지는 신사건이다. 어머니는 김진옥의 딸이다. 신소는 어려서부터 학문에 매진하여 경전과 예학에 조예가 깊었으나, 일찍 죽었다. 아들은 신광온, 신광직, 신광부, 신광
신수이 / 愼守彝 [종교·철학/유학]
1688∼1768 (숙종 14∼영조 44). 신수이는 글을 가르치면 금방 익혔을 정도로 영특하였고, 4∼5세 때에는 부모가 병에 걸리자 밤낮을 떠나지 않고 간호하였을 정도로 효자였다고 한다. 과거에 나아가지 않고 이재를 찾아가 학문을 배우는 한편, 관직에 나아가기를 꺼
신숭겸 / 申崇謙 [종교·철학/유학]
?∼927(태조 10). 고려 전기의 무장. 몸집이 장대하고 무용이 뛰어나 궁예 말년에 홍유·배현경·복지겸과 함께 혁명을 일으켜 궁예를 몰아내고 왕건을 추대해 개국일등공신에 봉해졌다. 신숭겸의 행적을 기록한『평산신씨장절공유사』에는 1120년 예종이 그와 김락을 추도하며
신승선 / 愼承善 [종교·철학/유학]
1436(세종 18)∼1502(연산군 8). 조선 중기의 문신. 인도 증손, 할아버지는 이충, 아버지는 전이다. 어머니는 안강의 딸이다. 연산군의 장인이다. 1454년(단종 2) 사마시에 급제하고 돈녕부승, 정랑 등을 거쳐 병조참판, 예문관제학, 공조참판, 병조참판,
신식 / 申湜 [종교·철학/유학]
1551(명종 6)∼1623(인조 1). 조선 중기의 문신. 신숙주의 5대손, 광윤 증손, 할아버지는 서, 아버지는 중엄, 어머니는 유엄의 딸이다. 이황의 문인이다. 1576년(선조 9)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충청도관찰사, 동지중추부사, 강원도관차사 등을 역임
신심 / 申鐔 [종교·철학/유학]
1662(현종 3)∼1715(숙종 41). 조선 후기의 문신. 대사성 민일 증손, 할아버지는 부사 상, 아버지는 명규, 어머니는 남호학의 딸이다. 1704년(숙종 30) 춘당대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사서·지평·정언을 거쳐 도당의 홍문록에 올랐으며 지제교로서 우윤 김
신여철 / 申汝哲 [역사/조선시대사]
1634(인조 12)∼1701(숙종 27). 조선 후기의 무신. 할아버지는 경진, 아버지는 준. 현종 초기에 선전관을 지낸 뒤 무과에 급제하였다. 1669년(현종 10) 충청도수군절도사를 거쳐, 1671년 통제사, 이듬해 평안도병마절도사를 지내고, 1675년(숙종 1)
신우상 / 申禹相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0∼?). 1771년(영조 47)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고, 1797년 사헌부집의로 재직하면서 과거시험의 엄정을 기할 것을 주장하여 채택되었다.
신위 / 申緯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화가·서예가(1769∼1845). 1812년 중국에 가서 여러 학자들을 만나 견문을 넓혔다. 시·서·화 3절로 칭해졌다. 문학 작품으로 〈동인논시절구〉·〈소악부〉와 그림에 〈방대도〉·〈묵죽도〉 등이 있다. 저서로 《경수당전고》·《자하시집》이 있다.
신유한 / 申維翰 [종교·철학/유학]
1681(숙종 7)∼? 조선 후기의 문신·문장가. 증조가 구년, 아버지는 태래, 어머니는 김석현의 딸이다. 태시에게 입양되었다. 1705년(숙종 31) 진사시에 합격하고, 1713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19년 제술관으로서 통신사 홍치중을 따라 일본에 다
신응시 / 辛應時 [종교·철학/유학]
1532(중종 27)∼1585(선조 18). 조선 중기의 문신. 석 증손, 할아버지는 윤형, 아버지는 보상, 어머니는 민거의 딸이다. 백인걸의 문하에서 배웠다. 1559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연안부사, 예조참의, 병조참지 등을 역임하였다.
신응조 / 申應朝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04∼1899). 홍직필의 문인이다. 1852년 문과에 급제해 이조참판·대사헌·강원도관찰사·형조판서·이조판서·예조판서 등을 역임했다. 서양세력을 배척하고 수교 및 통상을 제한하려는 척사론을 정책적 측면에서 주장했다. 연로하여 퇴임한 뒤에는 기로소에
신의명 / 申義命 [종교·철학/유학]
1654년(효종 5)∼1716년(숙종 42). 조선 후기 유학자·문신. 부친 신양세와 모친 김직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1684년(숙종 10) 문과에 급제, 가주서·전적·예조좌랑·직강·강령현감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김간·이동표·권두경 등의 문인들과는 도의로써 교유
신익륭 / 申翊隆 [종교·철학/유학]
?∼1657(효종 8). 조선 후기의 문신. 영 증손, 아버지는 감, 어머니는 조인후의 딸이다. 김상헌의 문인이다. 송준길·유계·윤문거·윤순거 등과 교유하였다. 익위사세마, 시직을 역임하였다.벼슬을 버리고 호남지방을 유랑한 지 30년만에 회덕에서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