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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향교 / 宜寧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에 있는 향교. 1617년(광해군 9)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772년(영조 48)에 주지영(朱之榮)이 중수하였으며, 1950년 6·25동란시 파손된 것을 1975년 전교(典校)
의례궤범 / 儀禮軌範 [언론·출판/출판]
예류(禮類). 충청남도 편, 신연활자본, 대전:소화인쇄주식회사(1936). 불분권 1책(26장). 서문은 소화 10년(1935) 이범익(李範益), 판권기는 소화 11년(1936) 충청남도로 되어 있다. 충청남도에서 발행한 충남진흥월보 제22호의 부록으로《儀禮準則》을 증
의례상정소 / 儀禮詳定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국가 전례, 사서의 예제·정치·사회 제도 등을 연구, 제정하고 기타 중요 국가정책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특별관서. 1401년(태종 1) 의례상정사라는 이름으로 예조 산하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그 뒤 직무와 권한이 확대되어 최고급 특별 기구의 하나로
의리적 구투 / 義理的 仇鬪 [예술·체육/영화]
한국 영화사의 기점을 이루는 최초의 작품. 1919년 10월 27일 개봉되었는데, 오늘날 이 날을 기념하여 '영화의 날'을 제정하였다. 이 영화는 연쇄활동사진극으로서 연극을 하다가 연극으로 나타내기 어려운 부분을 활동사진으로 연쇄적으로 상영하였다. 따라서 완전한 영화
의림유증집요 / 醫林類證集要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의가류(醫家類) 편자미상, 금속활자본(갑진자), 1책(영본), 전10권 7책. 표제와 판심제는 의림집요(醫林集要)이다. 일본 외, 우리나라에는 국립중앙도서관에만 소장 되어 있는 희귀 의서이다. 성종 연간의 갑진자본(甲辰字本), 표지의 당초문양(唐草文樣)
의문문 / 疑問文 [언어/언어/문자]
화자가 청자에게 질문하여 그 해답을 요구하는 문장 종결의 유형. 의문문은 의문형의 어말어미와 의문수행억양 등을 통하여 표시된다. 의문형의 어말어미로는 해라체의 ‘-(으)냐, -니, -(으)ㄹ까’ 등과 하게체의 ‘-(으)ㄴ가, -나’, 합쇼체의 ‘-ㅂ니까’ 등을 들 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 疑問死眞相糾明委員會 [사회/사회구조]
2000년 1월 15일 제정된 「의문사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같은 해 10월 17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된 기구.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날 권위주의 정권 하에서 민주화 운동과 관련하여 공권력의 위법한 행사로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온 사건에
의물 / 儀物 [예술·체육/무용]
정재를 상연할 때 의장으로 쓰이는 여러 가지 물건. 의식에 쓰이는 도구나 물건, 즉 의장 중에서 최근까지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지고 사용되는 당악정재(唐樂呈才)의 의물과 일부 중요의물을 『악학궤범』에 의거하여 소개하면 죽간자(竹竿子), 인인장(引人杖), 용선(龍扇), 봉
의병 / 義兵 [정치·법제/국방]
국가가 외침을 받아 위급할 때 국민 스스로가 일어나 조직하는 자위군. 즉, 국가의 명령이나 징발을 기다리지 않고 자원 종군하는 민군(民軍)이다. 의병의 전통은 이미 삼국시대부터 비롯되었으며, 고려·조선 시대를 거쳐 조선 말기에까지 이르렀다. 특히 조선 말기의 의병은
의빈 / 儀賓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부마의 관부인 의빈부의 정1품·종1품 관직. ≪경국대전≫에서는 당·송제(唐宋制)에 따라 공주에게 장가든 의빈을 위(尉)로, 옹주에게 장가든 승빈도 위로, 군주에게 장가든 부빈을 부위(副尉)로, 현주에게 장가든 첨빈을 첨위(僉尉)로 고쳤지만 의빈부의 명칭은 그
의빈부 / 儀賓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공주·옹주·군주·현주 등과 혼인한 부마에 관한 일을 관장했던 관서. 조선 초기에는 부마부(駙馬府)라 했다가 세조 때 의빈부라 개칭하였다. 부마들은 국초에는 정치에 관여했으나, 태종조부터 정치에 관여하는 것이 제한되어 이들의 생활보장책으로 설치된 관청이다.
의사 / 醫師 [과학/의약학]
의술(醫術)로써 질병의 치료와 예방을 업으로 하는 사람. 「의료법」에 의하면 의사는 의료와 보건지도에 종사함을 임무로 하고 있다. 또, 의료인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조산사(助産師)·간호사(看護師)로 나누고 있다. 의사가 되고자 하는 자는 의학·치과의학·한방의학을 전공
의상 / 義湘 [종교·철학/불교]
625-702. 신라의 승려. 우리나라 화엄종의 시조이다. 20세 황복사에서 출가하였다. 26세에 원효와 함께 당나라 유학 길에 올랐으나 고구려군에 잡혀 포기하였다, 36세에 다시 원효와 함께 당나라 유학을 떠나 중국 화엄종의 2대조인 지엄에게 화엄학을 배웠다. 671
의서습독관 / 醫書習讀官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의서에 정통한 문신을 기르기 위하여 두었던 관직. 습독관은 사족자제 중 총민한 자, 유음자제, 사관참외관, 성균관·사학유생 등으로서 25세 이하된 자로 하되. 이들에게는 체아직을 주었으며, 정원은 30인으로 3번(番)으로 3일씩 근무하는데 월강성적이 좋은 자
의성 빙계리 얼음골 / 義城氷溪里─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빙계리의 빙혈과 풍혈이 있는 골짜기. 2011년 1월 13일에 천연기념물 제527호로 지정되었다. 빙계리 얼음골은 동굴형 풍혈에 해당한다. 삼복더위에는 차디찬 물이 솟아나고, 엄동설한에는 더운 물이 흘러나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등산로를 따라 약
의성가마싸움 / 義城─ [생활/민속]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에서 전승되는 민속놀이. 매년 팔월추석에 행해지는 서당 학동들의 집단 겨루기 놀이로서, 그 기원 및 발생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식학교가 설립되고 서당이 차츰 쇠퇴하던 1906년경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다가 1974년부터 재연, 전승되고 있다. 원시
의성법 / 擬聲法 [언어/언어/문자]
사물의 소리나 인간이 내는 소리를 그대로 묘사하여 실제와 같이 표현하는 비유법. 이는 읽는 이나 듣는 이의 실감을 돋우어 주어 강한 인상을 남게 한다. 특히, 국어는 다른 언어에 비하여 의성어가 매우 풍부하게 발달되어 있어 동화·동요·시가·소설 등에서뿐만 아니라 일상
의성어 / 擬聲語 [언어/언어/문자]
사물의 소리나 인간이 내는 소리를 흉내낸 낱말. ‘멍멍, 꼬꼬댁꼬꼬, 꾀꼴꾀꼴, 덜커덩덜커덩, 아삭아삭, 졸졸, 쿨쿨, 둥둥’ 등이 그 예이다. 의성어는 소리를 직접 모방한 것이기는 하지만,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각 언어 나름대로의 기호화 절차를 거침으로써 이루어지는
의승기 / 義勝記 [문학/한문학]
1664년(현종 5) 임영(林泳)이 지은 한문소설. 심통성정(心統性情)을 의인화(擬人化)한 의인소설(擬人小說)로 천군소설(天君小說)의 일종이다. 작자의 문집인 『창계집 滄溪集』 권16에 실려 있다. 「의승기」는 임영이 이단상(李端相)의 문하에서 본격적으로 성리학을 배
의식요 / 儀式謠 [문학/구비문학]
의식(儀式)의 일부로 주술적 목적이나 기타 의식 진행상의 목적실현을 위하여 불리는 민요. 의식요는 노동요나 유희요에 비하여 빈약하다. 그러나 무가(巫歌)·불가(佛歌) 등도 넓은 의미에서는 의식요라고 할 수 있다. 민요에서의 의식요는 세시의식요(歲時儀式謠)와 장례의식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