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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노동 / 尹魯東 [종교·철학/유학]
1753년(영조 29)~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윤세량, 조부는 윤광, 부친은 윤득수이다. 외조는 송징래, 처부는 조재홍이다. 1789년(정조 13) 식년시 진사 3등 56위에 합격, 1790년(정조 14) 증광시 갑과 3위에 문과 급제하였다. 1792년(정조
윤대정본풀이 / 尹大靜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파평윤씨(坡平尹氏) 집안에 계승되는 수호신의 내력담이다. 이 수호신은 대정현감(大靜縣監)을 지낸 혈연조상이므로 윤대정(尹大靜)이라 일컫는 것이며, 벼슬을 한 조상의 내력담이므로 조상본풀이 중 ‘홍부일월[紅牌日月]’
윤덕희 / 尹德熙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화가(1685∼1776). 아버지 윤두서의 화풍을 전수받아, 도석인물·산수인물·말 그림을 잘 그렸다. 산수화 등의 작품은 보수적이면서도 남종화풍을 비교적 깊게 수용한 면모를 지니고 있다. 정릉현감을 지냈고, 작품으로《해남윤씨 가전고화첩》·《산수도첩》·《미
윤돈 / 尹暾 [종교·철학/유학]
1551(명종 6)∼1612(광해군 4). 조선 중기의 문신. 시영 증손, 할아버지는 징, 아버지는 극신, 어머니는 남견손의 딸이다. 이황·기대승의 문인으로, 1579년(선조 12) 생원·진사 두 시험에 모두 합격했으며, 1585년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정자·수찬
윤동도 / 尹東度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07∼1768). 순거의 증손, 할아버지는 진, 아버지는 혜교, 어머니는 이익수의 딸이다. 1745년(영조 21) 정시문과에 을과급제 후 사서·부교리·수찬·경상도관찰사·대사성·대사헌·이조참판·호조판서·우의정·좌의정·영의정 등의 청요직을 두루 거
윤동수 / 尹東洙 [종교·철학/유학]
1674(현종 15)∼1739(영조 15). 조선 후기의 학자. 선거의 증손자로 자교의 아들이다. 처음 부모의 명에 따라 과시준비를 하였으나, 얼마 뒤 그 뜻을 버리고 성리학 공부에 전념하였다.1706년(숙종 32) 우의정 최석정의 추천으로 내시교관에 제수되고 승정원동
윤동승 / 尹東昇 [종교·철학/유학]
1718년(숙종 44)∼1773년(영조 49). 조선 후기의 문신. 언교의 아들이다. 1746년(영조 22) 진사로 춘당대시에서 을과로 급제, 문한관을 거쳐 1755년에 문학이 되고 이어 수찬·부교리·사헌부집의·교리 등을 역임하였다. 그뒤 응교·검상·부응교·부수찬·부
윤동엽 / 尹東燁 [종교·철학/유학]
1734년(영조 10)∼1793년(정조 17). 조부는 윤삼성, 아버지는 윤심진이다. 김원행의 제자이다. 부인 전지일당은 한시에 능하고, 며느리 강정일당은 성리학과 도가풍 시서화에 능한 여류 한학자며, 딸 정부인 파평윤씨는 남편 동지중추부사 장후시의 죽음을 슬퍼하여
윤동주 / 尹東柱 [문학/현대문학]
1917-1945년. 시인. 본관은 파평(坡平). 아명은 해환(海煥). 북간도 명동촌(明東村) 출생. 아버지는 영석(永錫)이며, 어머니는 김룡(金龍)으로 기독교 장로인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고 성장하였다. 아우 일주(一柱)와 당숙 영춘(永春)도 시인이다. 14세(193
윤두서 / 尹斗緖 [종교·철학/유학]
1668(현종 9)∼1715(숙종 41). 조선 후기의 선비 화가. 정약용의 외증조이자 윤선도의 증손이다. 장남인 덕희와 손자인 용도 화업을 계승하여 3대가 화가 가정을 이루었다. 정선·심사정과 더불어 조선 후기의 삼재로 일컬어졌다. 집안이 남인 계열이었고 당쟁의 심
윤두수 / 尹斗壽 [종교·철학/유학]
1533(중종 28)∼1601(선조 34). 조선 중기의 문신. 계정 증손, 할아버지는 희림, 아버지는 변, 어머니는 현윤명의 딸이다. 근수의 형이다. 이중호·이황의 문인으로, 1558년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이조정랑, 사헌부장령, 사복시정, 우승지, 대사간, 형
윤득경 / 尹得敬 [종교·철학/유학]
1702년(숙종 28~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윤계, 조부는 윤세기, 부친은 윤식이다. 외조부는 박필하, 처부는 송요좌이다. 숙부로 윤급이 있으며, 동생으로 윤득민‧윤득서가 있다. 1736년(영조 12) 알성시에 장원급제하였다. 관직은 부수찬‧교리‧지평‧사서‧
윤득우 / 尹得雨 [역사/조선시대사]
1719년(숙종 45)∼미상. 조선 후기의 문신. 자는 윤경(潤卿), 본관은 해평(海平)이다. 1751년(영조 27) 정시 문과에 장원급제하고, 1752년(영조 28)부터 세자시강원사서‧사헌부지평‧홍문관부교리 등을 지냈다. 1755년(영조 31) 유생들의 상소에 연명하
윤리 / 尹理 [종교·철학/유학]
1636(인조 14)∼1694(숙종 20). 조선 후기의 문신. 인경 5대손, 사흠 증손, 할아버지는 영, 아버지는 지선, 어머니는 이종택의 딸이다. 1657년(효종 8) 진사시에 합격하고, 1663년(현종 4)에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그 뒤 병조·형조의 좌랑
윤명렬 / 尹命烈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62∼1832). 40년 동안 내외 요직을 두루 거쳐 병조참판·강원도관찰사·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하고 가의대부에 올랐다. 동래부안핵사 때 왜어역관 등이 왜인과 모의하여 서계와 도서를 위조한 사건의 진상을 밝혀 엄벌하였다.
윤명선 / 尹明善 [종교·철학/유학]
1547(명종 2)∼1608(선조 41). 조선 중기의 문신. 공 증손, 할아버지는 사정, 아버지는 원, 어머니는 김광호의 딸이다. 1580년(선조 13)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형조좌랑, 장흥부사, 양주목사, 평안도재상경차관 등을 역임하였다.
윤명운 / 尹明運 [종교·철학/유학]
1642(인조 20)∼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비경이다. 1689년(숙종 15) 기사환국 때 스승 송시열을 변호하다가 해미에 유배되고, 1694년 갑술옥사 때 풀려나와 선릉참봉을 역임하였으며, 사재감첨정이 되었다.
윤문거 / 尹文擧 [종교·철학/유학]
1606(선조 39)∼1672(현종 13).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황, 어머니는 성혼의 딸이다. 김집의 문인으로 송시열·송준길 등과 교유하였으며, 조익·김상헌 등에게도 배웠다. 1630년(인조 8) 생원시에 합격하고, 1633년 식년문과에 급제, 승문원주서
윤박법 / 輪泊法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일본의 선박을 규제하기 위하여 삼포에 교대로 입항하도록 한 법. 일본의 사송선(使送船)·흥리왜선(興利倭船 : 商船) 등이 삼포에 무질서하게 입항하므로 이를 규제하기 위하여 삼포에 교대로 입항하도록 한 법이다.
윤병정 / 尹秉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22∼1889). 1851년(철종 2) 문과정시 갑과급제 후 강원도관찰사·대사간·한성부판윤·공조판서 등을 지내다 임오군란 때 낙향하여 대원군정책에 반대되는 호포 혁파·서원 복설 등을 상소하였다. 복직 후 판돈령부사에까지 이르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