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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 시마무라 히사시 / 島村久 [정치·법제/외교]

    1850-1918. 조선 주재 일본부영사. 미국 주재 특명전권공사. 1882년 11월 30일 일본공사관 서기관으로 조선에 도착하여 근무하였다. 1884년 10월 30일 일본부영사가 되었다. 1885년 1월 9일 조선을 떠났다. 1897년 3월 변리공사가 되었고 하와이에

  • 시부자와 에이치 / 澁澤榮一 [정치·법제/외교]

    1840-1931. 근대 일본의 자본가. 일본 제일은행 한국지점 창설. 한국에 대한 경제적 이권 침탈을 주도한 인물. 메이지정부 요청으로 1869년 12월 대장성 조세사정을 거쳐 1871년 신설된 개정국 국장직을 겸하면서 조세제도, 도량형 개정, 화폐 및 공채 제도,

  • 식영암 / 息影庵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승려 문인. 식영암은 고려 후기의 대표적인 승려 문인으로 생평은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다. 이제현(李齊賢, 1287∼1367), 민사평(閔思平, 1292∼1359), 이암(李嵓, 1297∼1364) 등과 교유하였다. 이제현과는 동년배 혹은 연상으로서 유자(

  • 신개 / 申槩 [종교·철학/유학]

    1374(공민왕 23)∼1446(세종 28).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집, 아버지는 안이다. 어머니는 임세정의 딸이다. 1393년(태조 2)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검열로 발탁되었는데, 당시 태조가 실록을 보자고 할 때 그 불가함을 강력히 논하였다. 이어

  • 신겸제 / 申兼濟 [종교·철학/유학]

    1675년(숙종 1)∼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신용, 조부는 신득홍이다. 부친 신학과 모친 윤전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안여악의 딸이다. 1708년(숙종 34) 식년시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1717년(숙종 43)에는 태천현감으로 재직 중이었는데, 당시

  • 신경 / 申暻 [종교·철학/유학]

    1696(숙종 22)∼? 조선 후기의 문신. 여식 증손, 할아버지는 완, 어머니는 박세채의 딸이다. 이조참판 방의 아우이다. 도학이 뛰어나 세자보도로 천거되어 종부시주부, 사헌부의 장령·집의·시강원서연관·금성현령·호조참의·찬선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직암집』이 있다

  • 신경윤 / 愼景尹 [종교·철학/유학]

    1624년(인조 2)∼미상. 조선 중기 문관. 증조는 신유, 조부는 신수신이다. 부친은 신영건, 생부는 신영진이다. 형은 신대윤이다. 1666년(현종 7) 별시 문과에서 병과 1위로 급제하였고, 정6품 사과 등의 여러 관직을 지냈다. 김해부사를 역임하였고, 1681년(

  • 신경준 / 申景濬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12∼1781). 33세 때까지 여러 곳으로 옮겨 다니며 살다가 33세부터 43세까지 고향에 묻혀 저술에 힘썼다. 43세 되던 1754년(영조 30) 향시에 합격 정언·장령 등을 역임했으며 《여지승람》을 감수했고 1770년 《동국여지도》의 감수를

  • 신광수 / 申光洙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1712∼1775). 효성은 지극하였으나 오랜 관직생활에도 노모를 모실 집이 없는 사실이 알려져 왕으로부터 집과 노비를 하사받았다. 과시에 능했고 악부체의 시로서는〈관서악부〉가 유명하다. 저서로《석북집》16권 8책과《석북과시집》1책이 전한다.

  • 신광업 / 辛光業 [종교·철학/유학]

    1575(선조 8)∼1623(인조 1).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팽년이다. 1603년(선조 36) 진사가 되고, 1610년(광해군 2)에는 별시문과에 장원하였다. 1618년에 수찬·교리를 거쳐 사간에 올랐다. 수찬으로 있을 당시 폐모에 대해 백관이 모여 논의하는

  • 신광요 / 申匡堯 [종교·철학/유학]

    1725년(영조 1)∼1799(정조 23). 신개 후손이다. 아버지는 신종악이다. 1751년(영조 27) 신미 춘당대시 병과 5위로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은 동지돈녕부사에 이르렀다.

  • 신광집 / 申光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은사(1738∼1809). 일찍이 경학을 공부하였으나 중년에 과거 공부를 그만두었다. 그러나 더욱 열심히 책을 읽고 의미를 탐구하여 옳은 일을 행하고 순수하고 돈독하여 여러 읍의 수령과 어사들이 천거하였으나 등용되기 전에 순조 기사년(1809)에 죽었다.

  • 신광하 / 申光夏 [종교·철학/유학]

    1688(숙종 14)∼1736(영조 12). 조선 후기의 무신. 할아버지는 여철, 아버지는 환.1712년(숙종 38)에 정시무과에 급제하여 훈련원주부에 임명되었다. 총융사, 도총부총관, 포대대장 등을 역임하였다. 1736년 공조참판에 임명되었으나 곧 죽었다. 평소에 과

  • 신광하 / 申光河 [종교·철학/유학]

    1729(영조 5)∼1796(정조 20).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호, 어머니는 이천령의 딸이다.1751년(영조 27)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조경묘참봉, 공조참의, 첨지중추부사, 죄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목만갑·이헌경·정범조 등과 함께 당대 사문장으로 꼽히었

  • 신구중 / 愼龜重 [종교·철학/유학]

    1682년(숙종 8)~미상. 조선 후기 문신. 신수근 후손, 증조는 신득의, 조부는 신희. 부친은 신휘오, 생부는 신지일이다. 외조부는 이대년, 처부는 이정관이다. 형은 신만적‧신만길, 동생은 신만중이다. 1711년(숙종 37) 식년시 생원 1등 3위로 합격, 1727

  • 신권 / 愼權 [종교·철학/유학]

    1501년(연산군 7)∼1573년(선조 6) 12월 23일. 선교랑 훈도를 지냈다. 아내는 임득번의 딸이다. 구암 이정, 갈천 임훈과 여러 날 학문을 강마하다가 더러는 시를 주고 받기도 하였다. 인조 연간에 후손 신경직이 성팽년의 후손 성경창 등과 함께, 신권이 154

  • 신규식 / 申圭植 [정치·법제/정치]

    1880년(고종 17)∼1922년. 독립운동가·대종교인. 본관은 고령. 관립 한어학교에서 배우고 육군무관학교를 나와 부위가 되었다. 1905년 을사조약에 죽음으로 항거하다 실패, 오른쪽 눈이 실명되었다. 대한자강회, 대한협회에 가입하여 활약, 1909년 대종교에 입교,

  • 신근 / 申近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4∼1764). 숙종 때 식년 문과에 급제하여 강진현감·지평·정언·장령·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영조 때 강진현감으로 재직 중 그의 서자를 토착부호의 딸과 강제로 혼인시키려다 문제가 생겨 관직을 뺏겼다. 그러나 학문이 높고 예론에 밝아 《의례유설

  • 신기선 / 申箕善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1851∼1909). 통리군국사무아문 참의. 고종 때 문과 급제하여 관직에 나아갔다. 갑신정변에 참여해 유배되었다가, 갑오경장으로 풀려나 호조참판을 거쳐 김홍집내각의 공부대신이 된 후, 군부·법부·학부의 대신을 거쳐 의정부참정에 이르렀다. 이후 궁내부

  • 신기준 / 申基俊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한국올림픽위원회 위원, 아세아자연과학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 서울 출생. 청년회관(靑年會館) 중학부를 마치고 중국 상해로 건너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교통대학(交通大學)에 입학하였다. 독립운동자금 조달을 위하여 일시 휴학하였다가 다시 복학하여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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