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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간의공유고 / 諫議公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송교명의 시·소·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어 편집경위나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시 7수, 소 27편, 계(啓) 1편, 기 1편과 부록으로 지문(誌文)과 그의 아들 익수(翼洙)의 유고인 『위헌공유고
간의등록 / 諫議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1696년부터 1870년까지 올린 상소를 발췌하여 편찬한 등록.상소문. 49책. 필사본. 편자와 필사연대는 자세하지 않다. 주로 사헌부·사간원의 관원들이 개별적으로 임금에게 올린 일상적인 내용들이 많으며, 간혹 사헌부계(司憲府啓)·사간원계(司
간의상소등록 / 諫議上疏謄錄 [역사/조선시대사]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상소를 초록한 등록.상소문. 7책. 필사본. 상소는 개인적인 일로 올린 일인소(一人疏)가 대부분인데, 상소의 제목이 두주(頭註) 형식으로 기재되어 있다.즉, 뇌이사(雷異事)·선롱사(先壟事)·인피급징토사(引避
간의차자등록 / 諫議箚子謄錄 [역사/조선시대사]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차자를 발췌하여 수록한 등록.상소문. 5책. 필사본. 1848년(헌종 14)에서 1870년(고종 7)까지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이 책은 『간의상소등록(諫議上疏謄錄)』과 함께 편찬된 것이며, 내용도 거의 같
간이벽온방 / 簡易辟瘟方 [과학/의약학]
보물 제2079호. 조선전기 의관 김순몽·유영정 등이 왕명으로 온역(瘟疫)의 치료에 필요한 방문을 모아 1525년에 간행한 의서. 1권 1책. 활자본. 1524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평안도 전역에 여역(癘疫)이 크게 번져 많은 백성들이 사망하였으므로, 행부호군(行
간이사칙문제집 / 簡易四則問題集 [교육/교육]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산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산술과교과서·산술문제집. 근대식 학제가 도입된 직후인 1895년 7월 학부 편집국에서 신간(新刊)한 산술과 문제집이다. 목차는 가법(加法), 감법(減法), 승법(乘法), 제법(除法), 사칙응용(四則
간이조선어문법 / 簡易朝鮮語文法 [언어/언어/문자]
1937년 박승빈(朴勝彬, 1880∼1943)이 펴낸 국어 문법책. 『간이조선어문법(簡易朝鮮語文法)』은 어음(語音)의 법칙과 문법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문법책이다. 1937년 조선어학연구회에서 활동하던 박승빈이 중등학생과 기타 조선어를 깨우치는 사람을 위하여『조선
간이집 / 簡易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최립(崔岦)의 시문집. 9권 9책. 1631년(인조 9)에 출간되었다. 『간이집』의 책머리에 장유(張維)의 서문이 있다. 『간이집』 권1은 주(奏) 1편, 봉사(封事) 1편, 진언(陳言) 4편, 공사(控辭) 2편, 투진(投進) 2편, 표전(表箋) 19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규서의 시·소·서계·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5권 7책. 필사본. 서와 발문이 없어 편집경위와 필사연대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166수, 권2∼4에 소(疏) 75편, 권5∼7에 계 12편, 서계 22편, 의(議) 4편,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최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목활자본. 1928년 저자의 후손 형길(亨吉)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정봉시(鄭鳳時)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와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은 사(辭) 5편,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6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과 속집은 목판본으로 1666년(현종 7) 이덕홍의 외종손 김만휴(金萬烋)가 간행하였으며, 그 뒤 1754년과 1766년에 중간되었다. 권두에는 이광정(李光庭)과 정언충(鄭彦忠)의 서문이 있고,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원집의 권1∼26에 서(書) 2,890편, 권27∼37에 잡저 310편, 권38·39에 서(序) 36편, 기 23편, 제발(題跋) 49편, 명 39편, 잠 1편, 찬 8편, 자사(字辭) 1편, 고축(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채징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4년 후손 충석(忠錫)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종한(金宗漢)의 서문과 권말에 충석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08수, 만사 15수, 권2에 서(書)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변중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0년에 간행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목활자본. 1860년(철종 11) 후손 도신(道新)·정기(正基)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한응(李漢膺)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돈우(李敦禹)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간정기사 / 艮廷記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숙종 연간에 왕비였던 민씨의 폐출사건을 중심으로 당쟁관계 사실을 기록한 야사집. 2책. 필사본. 편자와 편년은 알 수 없다. 당시 당쟁에 관심이 깊은 편자가 견문한 대로 기록한 야사(野史)이다.제1책은 ‘기사록(己巳錄)’이라는 편명으로 1689년(숙종 15)
간정성유식론단과 / 刊定成唯識論單科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승려 의천이 『성유식론』의 과문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래 3권이었으나 현재는 서문만 전한다. 해인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서문에 따르면,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과 『성유식론(成唯識論)』의 두 논서는 각각 성종(性宗)과 상종(相宗)의 대표적 논서이지만 뜻
간정일록 / 艱貞日錄 [역사/조선시대사]
임술민란의 주동자 김령이 1862년 6월부터 1863년 12월까지 임자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해기옹(海寄翁) 김령(金欞: 1805∼1864)이 1862년(철종 13) 임술민란(壬戌民亂)에 연루되어 1년 동안 전라도 영광 임자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 기
간정집 / 艮庭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유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2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고활자본(후기목활자). 1852년(철종 3) 그의 12대손 최종(最種)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덕하(李德夏)와 최종이 쓴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
간취당유고 / 澗翠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우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35년 그의 증손 종호(鍾浩)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유필영(柳必永)의 서문 2편이 있고, 권말에 김창숙(金昌淑)·조현규(趙顯珪)와 종호 등의 발문
간취집 / 澗翠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석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09년 그의 조카 한순(漢淳)이 편집, 간행하였다. 그의 교우인 송호완(宋鎬完)의 서문과 신태욱(申泰勖)·하겸진(河謙鎭)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