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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유엔한국임시위원단 / UN韓國臨時委員團 [정치·법제/정치]
UNTCOK 1947년 11월 14일 제2차 유엔총회에서 한국문제 해결을 위해 설치된 단체. 미국측은 모스크바 3상회의 결정을 포기, 한반도 문제를 유엔에 넘기고 결의안을 제출했다. 위원단은 1948년 12월 제3차 총회에서 유엔한국위원회(UNCOK)로 개칭되었다가,
유여림 / 兪汝霖 [종교·철학/유학]
1476(성종 7)∼1538(중종 33). 조선 중기의 문신. 집 증손, 할아버지는 해, 아버지는 기창, 어머니는 구안우의 딸이다. 1504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예문관의 검열·봉교, 성균관의 전적·직강을 거쳐 단양과 한산의 군수를 지냈다. 그 뒤 홍문관직제학·
유여매쟁춘 / 柳與梅爭春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은 작자 미상의 산문. 한글필사본. 이 작품은 작자가 봄을 기다리는 심정을 표현한 것으로, 그 구성이 간결하고 재치 있다. 작자는 이른 봄의 버들과 매화가 봄을 두고 서로 시샘하는 것 같다고 하여, 버들은 양귀비로, 매화는 매비로 의인화함으로써 인정기미를
유연고 / 游燕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홍석모의 시「입책후기소견연성잡시 」·「연경팔경 燕京八景」 등을 수록한 시집. 3책. 필사본. 『유연고』의 내용은 모두 시다. 1826년(순조 26)에 아버지가 정사로 연경에 갔을 때에 보고 들은 풍물을 시로 옮긴 것이다. 『유연고』의 내용은 오언고시 6수
유연전 / 柳淵傳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항복(李恒福)이 지은 전(傳).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 오랜 기간이 지난 뒤에 주위 사람들에 의하여 옥사가 바로 잡혀 누명을 벗는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백사집(白沙集)』 권16 잡저에 수록되어 있다. 「유연전」은 음모에 따른 사건이 매우 치밀하고 대규모적
유영립 / 柳英立 [종교·철학/유학]
1623년(인조 1)∼1686년(숙종 12).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유형, 조부는 유란. 부친 유인무와 모친 광주안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7형제가 있다. 부인은 홍문관교리 나이준의 딸이다. 1663년(현종 4) 식년시 병과 12위로 급제하였다. 태학관박사·장흥고주부
유오대산기 / 遊五臺山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김창흡(金昌翕)이 지은 기행문. 『삼연집 三淵集』 권24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가 강릉에 가 있을 때 오대산을 돌아보고 쓴 기행문이다. 이 글은 작자가 유명한 학자이면서 벼슬을 버리고 한가로이 지내는 처지이므로 자연을 남보다 참되게 엿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유옥 / 柳沃 [종교·철학/유학]
1487(성종 18)∼1519(중종 14). 조선 중기의 문신. 면 증손, 할아버지는 인흡, 아버지는 문표, 어머니는 현맹인의 딸이다. 1507년(중종 2) 식년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해 사헌부장령, 의정부사인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석헌집』이 있다.
유옥교 / 有屋轎 [생활/주생활]
왕비를 제외한 왕실 여성이 사용하는 지붕 있는 가마의 범칭. 왕실의 공주, 옹주 등 여성이 타는 지붕과 벽체가 있는 가마를 일반적으로 지칭하는말이다. 공주 및 옹주가 타고 다니는 가마는 덩이라 칭하기도 했다. 왕비의 혼례 및 책봉 이전에 사용하는 가마도 유옥교이다.
유옥역전 [문학/고전산문]
개화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번역소설. 1책. 국문필사본. 「아라비안나이트(Arabian Night)」의 번역소설로, 몇 개 되지 않는 개화기 번역소설의 하나이다. 고전소설의 문체로 되어 있으나 번역작품으로, 일본 번역의 중역으로 보인다. 등장인물은 모두 우리식 이름
유우중문 / 遺于仲文 [문학/한문학]
고구려 영양왕 때 을지문덕(乙支文德)이 지은 한시. 을지문덕이 수나라 장군 우중문(于仲文)에게 준 오언 고체의 단형시(短形詩)이다. 『삼국사기』을지문덕전에 이 시의 제작경위가 기록되어 있으며, 제목은 후대에 붙여진 것이므로 ‘여수장우중문(與隋將于仲文)’ 또는 ‘유수장우
유우춘전 / 柳遇春傳 [문학/한문학]
유득공(柳得恭)이 지은 한문단편소설. 악사 유우춘(柳遇春)의 생애를 전기화한 작품이다. 작자의 문집인 『영재집(泠齋集)』에 실려 있다. 「유우춘전」은 그 당시 천시하던 기예(技藝) 가운데 해금으로 독보하던 유우춘의 일생을 전기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서기공의
유운 / 柳雲 [종교·철학/유학]
1485(성종 16)∼1528(중종23). 조선 중기의 문신. 증조는 효반, 할아버지는 양손, 아버지는 공좌이다. 1501년(연산군 7) 진사가 되고 1504년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 충청도관찰사, 동지중추부사, 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편저로는『진수해범』 2권 2책
유운룡 / 柳雲龍 [종교·철학/유학]
1539(중종 34)∼1601(선조 34).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중영, 어머니는 김광수의 딸이다. 성룡의 형으로 이황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내자시주부, 진보현감, 풍기군수, 원주목사를 역임하였다. 학문에서는 이기설이나 사칠논변은 이황의 이기이원론에 근거를
유원십이곡 / 楡院十二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안서우(安瑞雨)가 지은 시조. 지방관료직에서 물러나 전라도 무주에 은거하면서 산수자연을 즐기는 심회를 읊은 것이다. 서장(序章) 1수에 이어 12수로 된 연시조로, 총 13수가 작자의 문집인 『양기재산고 兩棄齋散稿』에 전한다. 서장에서는 나보다 남을 먼저
유원위 / 柔遠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토관의 서반 위령조직. 종성·온성·부령·경흥 도호부에 설치되었다. 토관은 동반과 서반으로 구분되며, 동반은 지방행정의 실무를 맡고 서반은 군사를 맡았다. 이 조직에는 정6품 여과(勵果) 1인, 종6품 부여과 1인, 정7품 여정(勵正) 1인, 종7품 부여정 1
유원지 / 柳元之 [종교·철학/유학]
1598(선조 31)∼1674(현종 15). 조선 후기의 학자. 유성룡의 손자, 여의 아들, 어머니는 홍세찬의 딸이다. 할아버지 성룡과 작은아버지 진에게서 수학하였다. 황간현감, 진안현감을 역임하였다. 안동의 화천서원에 봉향되었으며, 저서로는『졸재집』14권 7책이 있다
유월장 / 踰月葬 [종교·철학/민간신앙]
죽은 달을 넘겨서 치르는 장례식. 중국의 한대와 당대에는 대부는 3월장을, 사는 유월장을 지내도록 규정되어 있었다. 우리나라도 이 영향을 받고 고려 말과 조선 초기부터 성행하였다. 조선 중기 이후에는 선비들의 경우에도 유월장보다 3월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생기기도 하였다
유월출산기 / 遊月出山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송정희(宋正熙)가 지은 기행문. 순한문으로 기술되었고 필사본으로 『남유록(南遊錄)』 속에 수록되어 있다. 이 글은 비록 짧지만 문장이 유려하다. 비록, 장황한 설명은 없으나 그래도 월출산을 본 요령만은 소개되어 있어서 한문수필로서는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유응부 / 兪應孚 [종교·철학/유학]
?∼1456(세조 2). 단종을 위해 사절한 사육신의 한 사람. 일찍이 무과에 올라 1448년(세종 30) 첨지중추원사를 시작으로 평안좌도도절제사, 동지중추원사 등을 역임하였다. 남효온이 ≪추강집≫의 <육신전>을 지으면서 단종복위의 거사 주모역은 성삼문·박팽년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