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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서 / 緯書 [종교·철학/도교]
경서에 의탁하여 미래의 일과 길흉화복의 예언을 기록한 책. 경서에 상대되는 말이다. 선진시대부터 유행한 참위설이 전한 말에 이르러 가장 극성적으로 되면서 그 이론이 서적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후한 초에 이르러 그것이 정리되어 위서로 성립되었다. 위서는 음양오행설, 재
위성공신 / 衛聖功臣 [역사/조선시대사]
임진왜란 때 광해군 호종에 공을 세운 관원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613년(광해군 5) 모두 80명을 공신으로 책봉하였는데 1등은 최흥원·정탁·윤두수·이항복·윤자신·심충겸 등 10명으로 갈충진성동덕찬모좌운위성공신이라 하였고, 2등 17명은 갈충진
위성통신 / 衛星通信 [경제·산업/통신]
인공위성이 중계소 역할을 담당하는 장거리 통신방법. 인공위성은 용도에 따라 군사위성, 기상위성, 과학위성, 통신위성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그중 통신위성은 통신 신호를 중계할 목적으로 지구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을 말한다. 위성통신(satellite communicati
위성통신지구국 / 衛星通信地球局 [경제·산업/통신]
정지궤도에 위치한 위성을 중계로 하여 원거리에 전송하는 통신방식에서 지상에 설치한 고정국. 우리나라에서도 1960년대 후반 급증하는 국제통신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국제통신 회선의 광대역 전송로 확보계획을 수립하고, 이 계획에 의하여 위성통신방식의 도입에 의한 광대
위수 / 衛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에 소속된 종6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좌우에 각 1인씩이었다. 무관직으로 왕세자를 배호하며 입직 1인이 세자강서에 참석하였다. 참하는 사만 12∼36삭(朔)을 채운 뒤 비로소 승품하여 위수가 될 수 있었다.
위씨세대록 / 魏氏世代錄 [문학/한문학]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27권 27책. 국문 필사본. 이 작품은 주인공 위형이라는 승상이 5남 3녀를 낳아 성취시키는 과정과, 둘째 아들 세영이 대원수가 되어 출전하는 영웅담을 엮어 놓았다. 그러면서도 일부다처 속에서 부인들 사이에 갈등이 없이 외부 요인에 의해서
위씨절행록 / 衛氏節行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 필사본. 여성의 정절을 주제로 한 윤리소설이다. 이 작품에 있어서 여성의 절행은 여주인공인 위씨가 동서인 주씨의 모해를 입어 시가에서 쫓겨나와, 친정 부모들의 개가 권유를 거부하고, 산사로 들어가 머리를 깎고 중이 되어 정
위원강 / 渭原江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위원군 대덕면의 중지봉(中枝峰, 1,241m)과 연덕산(淵德山 또는 大德山, 1,730m)에서 발원하여 위원군을 지나 압록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 86.5㎞. 북서류하다가 양강동에서 남쪽 숭적산(崇積山, 1,994m)선에서 북류하여오는 한백천(漢柏川)을 합한
위원군 / 渭原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북부 중앙에 위치한 군. 동쪽·동북쪽과 남쪽은 강계군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쪽은 초산군, 서북쪽은 압록강을 건너 중국의 집안(集安)과 경계하고 있다. 동경 125°47′∼ 126°30′, 북위 40°32′∼ 40°59′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1,234㎢,
위원용연동유적 / 渭原龍淵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평안북도 위원군 숭정면 용연동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퇴장 유적(退藏遺蹟). 발견경위는 1927년 8월 1일 위원군수가 명도전(明刀錢) 출토 사실을 보고하여 알려지게 되었다. 보고에 의하면 여러 차례에 걸쳐 발굴되었다고 하나 정식조사는 일본인 고이즈미(小泉顯夫)에 의해
위원용연동유적 / 渭原龍淵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평안북도 위원군 숭정면 용연동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퇴장 유적(退藏遺蹟). 유적의 위치는 위원읍에서 압록강으로 거슬러 올라가 남쪽으로 10여 리 되는 곳으로, 압록강의 지류인 위원강의 상류 한백천(漢栢川)에 연해 있는 산간벽지에 있다. 발견경위는 1927년 8월 1일
위원향교 / 渭原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현재의 자강도) 위원군 위원면 구읍동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교관실(敎官室)·제기고(祭器庫
위유가 / 慰諭歌 [문학/고전시가]
1867년경에 시누이가 올케를 비판하며 지은 규방가사. 4음보 1행의 가사체를 기준으로 45행(2음보의 2행이 있음)이고, 서사(7행)·본사(34행)·결사(4행) 3단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윤학민(1857∼1939)이 필사한 52장본과 윤석주(1883∼1953)가
위유어사봉서 / 慰諭御使封書 [정치·법제]
1794년(정조 18). 정조가 백성들을 위유하기 위해 위유어사를 파견하면서 내린 봉서. 이 봉서는 초서로 작성되어 있다. 위유어사로 윤음을 반포하고, 백성들의 질고, 수령들의 군만 등을 염찰, 세금의 감면 등을 당부하고 있다. 위유어사로서 수행해야 할 구체적 임무 1
위장 / 衛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군인 오위에 속하여 있던 종2품의 관직. 위장은 오사(五司)가 오위로 바뀐 1457년(세조 3)에 설치되었으며, 처음에는 한 위(衛)에 한 사람이 각 위를 분담 통솔하였으나 ≪경국대전≫상으로는 12인의 문·무관이 겸직하게 되었다.
위재집 / 危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상덕의 문집. 목판본, 서:유필영(1919), 발: 이중철(1921), 6권 3책. 권1의 시는 모두 72제로 만시, 산수시, 차운시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권2의 서는 50여편으로, 일상적인 안부편지 및 경전에 대한 논의가 조금 있고, 예설에 관한 논변이 가장
위전 / 位田 [경제·산업/경제]
고려, 조선시대 역을 지는 자에 대해 생활 보장 등 명목으로 지급된 토지. 고려시대의 전시과체제와 조선 초기의 과전법체제까지도 국가 재정의 운용을 통일적으로 수납하고 통일적으로 지출하는 형식을 취한 것이 아니라 용도에 따라 토지를 분속시켜 사용하였다. 그 가운데 관청
위정척사사상 / 衛正斥邪思想 [역사/근대사]
벽이론(闢異論)에 바탕한 새로운 유교적 정치윤리사상. 위정척사사상은 주자학적 화이의식에 기반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연 보수성과 배타성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나라 성리학자인 유림들의 존명배청의식(尊明排淸意識), 이질적 문화를 무조건 비문화(非文化)로 말살하려는 태도는 주자
위주 / 渭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영변 지역의 옛 지명. 고려 때 위주(渭州)로 고쳐 방어사를 두었고, 1050년(문종 4) 토성을 쌓았다. 그 뒤 무주(撫州)에 합쳤고, 1261년(원종 2) 무주의 치소가 된 적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이 지역이 영변의 서북쪽 40리 지점에 있다 하였으므로 오
위천 / 渭川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과 의성군 춘산면, 청송군 현서면의 경계인 매봉에서 발원하여 군위군 중심부를 북서류하여 의성군을 지나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유로연장 110.7㎞. 매봉 남사면의 여러 골짜기에 물이 모여 서남쪽으로 흘러 고로면의 중심부를 뚫고 화수리에 이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