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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 / 元曉 [종교·철학/불교]
617-686. 신라시대의 승려. 성은 설씨, 이름은 서당이다. 29세에 황룡사에서 출가하였다. 44세에 의상과 함께 당나라로 유학을 가던 중 잠결에 마신 물이 해골에 고인 물이었음을 알고 깨달은 바가 있어 유학을 포기하였다. 그 뒤 요석공주 사이에서 설총을 낳고 파계
원효대교 / 元曉大橋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와 영등포구 여의도동을 연결하는 다리. 길이 1,470m, 너비 20m의 교량이다. 민자(民資)에 의해 1981년 준공된 국내 최초로 디비닥공법(Dywidag工法)을 도입한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장대교량이다. 이 교량의 형식은 미관과 경제성을
원효산 / 元曉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면·상북면·하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922m. 태백산맥의 여맥이 달리는 경상남도 동부산악지대의 양산구조선(梁山構造線)과 울산구조선(蔚山構造線) 사이에 위치하며, 북쪽에는 정족산(鼎足山, 700m)과 천성산(千聖山, 812m)이 있다. 원효산의
원흥온천 / 元興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장동면 원흥리에 있는 온천.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원홍온천(元洪溫泉)으로 기록되어 있으므로 온천이 개발된 지는 450년이 넘은 것으로 보인다. 온천은 청천강 상류로 흘러드는 원흥천의 4㎞ 가량 상류에 있다. 삼면이 높은 산악에 둘려 있고, 단지 원흥천
월간집 / 月澗集 [종교·철학/유학]
이전의 문집. 목판본, 후지: 이증록(1712), 4권4책. 권1은 만사를 포함하여 88제 100여 수의 시와 2편의 소가 수록되어 있다. 권2에는 모두 82편의 서, 권3에는 잡저‧잠‧제문‧묘지‧행장 등이 실려 있다. 권4는 부록으로 묘갈명‧옥성서원봉안문‧상향축문‧제
월강서원 / 月岡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장수군 계내면 월강리에 있는 서원. 1826년(순조 2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백장(白莊)·송보산(宋寶山)·김남택(金南澤)·최경회(崔慶會)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8년(고종 5)
월계동장고분 / 月桂洞長鼓墳 [역사/선사시대사]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고분군.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20호. 2기. 영산강의 지류를 낀 낮은 구릉지대에 2기의 장고분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 일대는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로 조성됨에 따라 현지 보존을 위한 2차의 조사가 이루어졌다. 1993년 1차 조사
월계서원 / 月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고성리에 있는 서원. 1856년(철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장말익(張末翼)과 장양수(張良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울진읍 무월리에 월계사(月溪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1862년에 ‘월계(月溪)’라고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월곶진 / 月串鎭 [정치·법제/국방]
경기 교동현에 있던 수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권 13, 교동현(喬桐縣) 관방조(關防條)에 “月串鎭 在縣南十六里 有右道水軍僉節制使營”이라 하였다. 그러나 조선후기에 월곶진(月串鎭)은 강화도호부(江華都護府)로 이설(移設)되었다.
월명광산 / 月明鑛山 [경제·산업/산업]
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명치리에 있었던 광산. 1911년 이후 일인들 명의로 전전하다가 1940년에는 조선토상흑연광업조합이 결성됨에 따라 이에 흡수되었고, 그 뒤 생산 통제를 받아 1941년에 다시 조선광업진흥회사에 흡수되었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와의 경계에 있는 팔음
월미도 / 月尾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중구에 있는 육계도로, 1920년대 돌축대를 통해 연육이 됨. 본래 인천도호부 관할이었으나 1653년(효종 4) 용종진이 설치된 후 그에 편입되었다. 월미도는 인천개항을 전후하여 외세의 각축장이 되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한때 군사기지로, 6·25사변 때에는
월봉산 / 月峯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과 함양군 서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279m. 덕유산국립공원의 남쪽에 있는 산으로 북쪽능선을 따라 남령(藍嶺)을 지나 덕유산(1,614m)에 이르고, 남쪽으로는 큰목재·은신치(隱身峙)를 지나 거망산(擧網山, 1,184m)에 이른다. 동쪽사
월봉서원 / 月峯書院 [교육/교육]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동에 있는 서원. 1578년(선조 11)에 김계휘(金繼輝)를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기대승(奇大升)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광산군 비아면 산월리에 망천사(望川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46년(인조 24)에 현재의 위치로 이
월봉집 / 月峯集 [종교·철학/유학]
고인계의 문집. 목판본, 서: 홍상민, 5권 2책. 7세손 고몽찬이 1856년에 후손 고택룡과 저자의 문집을 간행하려고 구본의 시 2책과 문 2책을 다시 교정하여 각각 1책으로 줄이고 부록까지 포함하여 5권 2책으로 재편하였다. 권수에는 홍상민이 지은 서문과 목록이 있
월성원자력발전소 / 月城原子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동해안에 있는 국내 유일한 가압중수로형(加壓重水爐型) 원자력발전소. 현재의 위치는 1975년 6월에 건설부지로 확정되었으며, 부지 총 면적 218만㎡(66만평)으로 발전소와 동급의 원자로 4기를 건설할 수 있는 부지가 확보되어 있다. 현재
월소 / 越訴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소정의 소원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헌부나 왕에게 호소하던 제도. 관원이나 서민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였을 때 심리를 호소하는 소원제도는 1401년(태종 1) 11월에 신문고(申聞鼓)의 설치와 함께 마련되었다. 월소금지제도는 소원의 남발을 억제하고 중간기관의 권
월악산 / 月岳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제천시·단양군·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산. 월악산의 높이는 1,095.3m이며, 소백산맥이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산악지대이다. 충주호(忠州湖)에 바로 인접하여 있고, 산의 동북쪽에는 소백산국립공원이, 남서쪽으로는 속리산국립공원이 있
월악산국립공원 / 月岳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제천시·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월악산은 동경 128°02′∼128°21′, 북위 36°47′∼36°58′에 위치하며 면적은 288㎢이다. 198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월악산국립공원은 예로부터 역사적·지리적·문화적으로 상당히
월암서원 / 月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월곡리에 있었던 서원. 1630년(인조 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주(金澍)·하위지(河緯地)·이맹전(李孟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37년(인조 15)하위지(河緯地)를 추가배향하였고, 1694년(숙종 20)에
월영서원 / 月影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있었던 서원. 1713년(숙종 39)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치원(崔致遠)의 학문과 업적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여 위패를 봉안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9년(고종 6)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