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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호적대장 / 蔚山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시대 경상도 울산부의 호적대장. 규장각에 1609년(광해군 1)에서 1904년까지의 장적(帳籍) 59책이 소장되어 있다. 조선시대 때는 3년마다 전국의 호구(戶口)를 행정구역별로 조사하여 호구의 수와 이들의 직역(職役:신분)·성(性)·연령 등을 파악하고, 또 그 동

  • 울산화력발전소 / 蔚山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에 있는 발전소. 단위용량 20만㎾급 및 40만㎾급 기력발전설비 각각 3기와 120만㎾급 복합발전설비로 구성되어 있다. 당초 이 발전소는 민간전력회사인 동해전력개발주식회사에 의해서 건설된 발전소로서, 1960년대말 급증하는 울산공업단지의 전력수요를

  • 울진 성류굴 / 蔚珍 聖留窟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에 있는 석회동굴. 천연기념물 제155호. 길이 800m. 성류굴은 임진왜란 때 부처를 이 굴에 피난, 보호하였다는 데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시생대(始生代)의 변성퇴적층의 석회암지대에 발달하며, 동굴의 바로 옆을 흐르는 왕피천(王避川)의

  • 울진광산 / 蔚珍鑛山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덕구리에 있었던 광산. 납·아연·구리 등을 채굴한다. 지질은 조선계(朝鮮系) 묘봉(猫峯)슬레이트층·대석회암통(大石灰岩統)의 풍촌석회암층(豊村石灰岩層)과 후기에 관입한 화성암류(火成岩類)로 구성되어 있다. 1961년에 광권(鑛權)이 등록되었고, 19

  • 울진향교 / 蔚珍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에 있는 향교. 1484년(성종 1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월변동(月邊洞)에 창건되었다. 1697년(숙종 23)고성리 성저동으로 이건하였다가, 1872년(고종 9)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 웅곡 / 熊谷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구미 지역의 옛 지명. 222년(내해왕 27) 백제의 군사가 신라 변경에 침입하므로 이벌찬 충훤(忠萱)이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막다가 웅곡에 이르러 적에게 패하여 혼자서 돌아오니 왕이 그 벼슬을 떨어뜨려 진주(鎭主)를 삼았다고 하였다. 이 지역은 상주와 더불어

  • 웅골타자 / 熊骨朶子 [정치·법제]

    임금의 거둥 때 사용하는 의장의 한 가지. 붉은 칠을 한 장대의 둥근머리에 곰 가죽으로 된 두 자 길이의 주머니를 씌우고, 그 끝을 쇠붙이로 장식하였다. 표범 가죽으로 만든 경우는 표골타자라고 한다.

  • 웅기만 / 雄基灣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경흥군 웅기읍 남동쪽에 돌출한 갈은단(葛隱端)과 서쪽에 있는 비파도(琵琶島)사이에 있는 만. 두만강하구에서 서쪽으로 25㎞ 지점에 위치하며 러시아국경과 가까이 있다. 만구는 남쪽으로 열려 있으며 폭은 약 3.7㎞, 만입구는 4.6㎞에 달하고, 수심은 3.4∼2

  • 웅기화력발전소 / 雄基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북한의 행정구역상 나진·선봉시 선봉군 선봉읍에 있는 시설용량 20만㎾의 대규모 화력발전소. 승리화학 연합기업소내에 증기 및 전력을 공급하는 목적으로 소련 지원하에 건설된 일종의 공장용 화력발전소로서 1971년 건설에 착수하여 1972년 10만㎾ 용량의 시설이 준공되었다

  • 웅도 / 熊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23′, 북위 36°55′에 위치하며, 가로림만(加露林灣)내에 있는 여러 도서 중 가장 큰 섬이다. 육지와는 연륙(連陸)되어 간조시에는 도보통행이 편리하나 만조시에는 선박을 이용하고 있다. 면적은 1.68㎢이고,

  • 웅라선 / 雄羅線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경흥군의 웅기와 나진 사이에 부설된 철도. 길이 15.2㎞. 1932년 8월 남만주철도주식회사에 의해 철도부설 면허를 얻어 1936년 11월에 개통한 사설철도이다. 철도에 사용된 동력은 증기이다. 이 선에는 관곡역과 웅기역이 있다.

  • 웅령 / 熊嶺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과 청도읍 사이에 있는 고개. 청도천(淸道川)과 동창천(東倉川)의 분수령(分水嶺)에 솟아 있는 용각산(龍角山, 697m)과 남쪽 부야리의 뒷산(679m)과의 안부(鞍部)에 위치한다. 북사면은 동창천의 지류인 춘천(春川)의 상류 하곡과 연결되고 남사

  • 웅상농청장원놀이 / 熊上農廳壯元놀이 [생활/민속]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 지역에서 전승되어 오는 논매기놀이. ‘농청’은 과거 농민들이 만든 자치단체이며, ‘장원’은 양반들의 장원급제에서 따온 말로, 농청장원놀이는 품평회를 열어 한해농사를 가장 잘 지은 이에게 장원을 주는 데에서 붙인 이름이다. 이 놀이는 ‘망시논매기놀이

  • 웅어수산 / 雄魚水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용림면, 희천군 신풍면과 평안남도 영원군 소백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019m. 묘향산맥을 이루는 산으로 동북쪽에 대남백산(大南白山), 서남쪽에 낭림산(狼林山, 2,014m) 등이 솟아 있다. 산릉은 동북∼서남방향으로 달리고 산세는 몹시 험준하다.

  • 웅연서원 / 熊淵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서중리에 있었던 서원. 1795년(정조 19)에 인천채씨 4현을 모신 웅연세덕사로 창건되어 채귀하(蔡貴河), 채수(蔡壽, 1449∼1515), 채소권(蔡紹權, 1480∼1548), 채득소(蔡得泝)를 제향하던 서원이다. 1798년(정조 22)에 서

  • 웅주 / 雄州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길주 지역의 옛 지명. 1108년(예종 3) 윤관(尹瓘)이 여진을 몰아낸 다음 화관령(火串嶺) 아래에 성을 쌓고 영해군웅주방어사(寧海郡雄州防禦使)를 설치하였다. 그 뒤 1109년에 성을 철거하고 그 지역을 여진에게 돌려주었는데, 공민왕 때에 다시 여진을 쫓고

  • 웅천 / 熊川 [지리/자연지리]

    경상도에 있던 현(縣). 오늘날 진해시 웅천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이다. 조선 세종 때 국방상 요새지로 중시되어 첨절제사를 파견한 바 있으며, <경국대전> 병전 유방조에는 3여(旅)가 배치된 것으로 나타난다.

  • 원 / 圓 [경제·산업/경제]

    1910년 이후 1953년 통화개혁 이전까지 사용되었던 화폐 단위.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의 화폐 단위는 종래의 ‘圜(환, 원이라고도 불림)’에서 ‘圓(원)’으로 바뀌었다. 이 화폐 단위는 광복 이후에도 그대로 사용되었지만, 남북전쟁 이후 인플레이션이 급진적으로 진행되어

  • 원 / 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공적인 임무를 띠고 파견되는 관리나 상인 등 공무 여행자에게 숙식 편의를 제공하던 공공 여관. 조선시대에 1,310개소의 원이 설치되었다. 원이 설치된 해당 지역에는 원우를 짓고 서울 지역은 5부, 지방은 수령이 부근의 주민 가운데 승려·향리·관리를, 대로는 5호,

  • 원각경구결 / 圓覺經口訣 [언어/언어/문자]

    1465년(세조 11)에 불경 『원각경』의 본문과 당나라 종밀(宗密)의 소초(疏鈔)에 한글로써 구결을 단 책. 구결의 내용은 세조가 달았다는 『원각경언해』의 구결과 같은데, 언해 곧 번역이 없음이 다르다. 간기가 없으나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책이므로, 『원각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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