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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 郵便 [경제·산업/통신]
신서(信書) 및 일정한 물건을 일정한 조직에 의하여 규칙적으로 송달하는 제도. 우편은 전신·전화가 전기·전파의 힘에 의하여 통신하는 것임에 반하여 신서와 기타의 물건 자체를 수신인에게 송달하는 것이며, 그 송달수단으로는 사람·말 기타 육·해·공의 수송기관과의 연결이 특
우편사서함 / 郵便私書函 [경제·산업/통신]
전국의 집배 우체국에 설치되어 있는 가입자 전용으로 우편물을 받는 통. 이용하고 싶은 우체국에 신청하여 승인을 받고, 사용수수료와 사서함의 자물쇠 및 열쇠의 제작실비액의 두 배에 상당하는 금액의 담보금을 납부하여야 사용할 수 있다. 사용료는 연액으로서 특급지가 2만 4
우편엽서 / 郵便葉書 [경제·산업/통신]
간편한 통신을 위하여 만들어진 통신방식으로 봉투에 넣지 않고 그대로 부칠 수 있는 카드형식의 편지지. 세계에서 처음으로 우편엽서를 발행한 것은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로 1869년 10월이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1884년 근대 우편제도가 처음 개설되었을 때 이른바 문위우표(
우포 / 牛浦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과 유어면ㆍ대합면에 걸쳐 있는 늪지성 호수. 이곳에는 논병아리ㆍ백로ㆍ왜가리ㆍ고니 등의 조류를 비롯하여 습지식물인 가시연꽃, 창포, 마름 등 총 342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1997년 7월에 생태ㆍ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ㆍ고시되고,
우표 / 郵票 [경제·산업/통신]
우편물에 첨부하여 우편요금을 납부하였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정부 또는 정부로부터 위임받은 기관이 발행하는 증표. 우정총국의 개국과 함께 맨 처음 발행된 우표는 5종의 문위우표(文位郵票)였다. 문위우표는 우리 나라 최초의 우표로서 다른 여러 나라의 예와 같이 여러 가지 난
우풍 / 虞風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양산과 울산광역시 울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우불산 밑에 있어 우화현(于火縣)이라 하였는데, 신라 경덕왕 때우풍현으로 고쳐 동안군(東安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 태조 때울주군으로 편입시켰으며, 그 뒤 1906년양산군에 이속되었는데, 웅상면의 뜻은 당시의
우향계안 / 友鄕契案 [사회/촌락]
경상북도 안동에서 조직된 우향계의 변천과정을 기록한 책자. 우향계는 고려말 조선초의 문신으로 태종 때 좌의정을 역임한 이원(李原, 1368~1430)의 아들 이증(李增)이 안동에 낙향하여 당시 안동의 나이 많고 덕이 높은 인물 12명(안동권씨 3명, 흥해배씨 4명, 영
우헌집 / 愚軒集 [종교·철학/유학]
채헌징의 문집. 목판본, 서:정종로(1806), 발: 김소락(1865), 7권 3책. 입재 정종로가 1806년(순조 6)에 쓴 서문과 의성김씨 김소락이 1865년(고종 2)에 쓴 발문이 있다. 권말에 실려 있는 우헌의 8세손 성환이 쓴 발문에는 간행 연도를 무진년이라고
우화 / 寓話 [문학/구비문학]
도덕적인 명제(命題)나 인간 행동의 원칙을 예시(例示)하는 짧은 이야기. 우화는 장르적으로 보면 서사적인 것과 교훈적인 것이 절충된 단순 형식이라 할 수 있고, 그들이 가르치는 교훈은 비교적 저차원적인 사리 분별을 위한 것이나 실용주의적인 것이다. 우화라고 하면 대체로
우화소설 / 寓話小說 [문학/고전산문]
우화의 수법을 구사한 소설. 흔히는 전승우화 특히 동물우화를 모태로 하여 발전한 소설을 이르지만, 우화의 개념을 보다 넓게 잡으면 우화소설의 개념이나 범위도 확대될 수 있다. 우화소설은 이와 같은 우화의 전통으로부터 인물·사건의 전형성, 풍자성, 윤리적 목적의식을 물려
우활가 / 迂濶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정훈(鄭勳)이 지은 가사. 『수남방옹유고(水南放翁遺稿)』에 전한다. 지은이가 자신의 초탈한 생활상을 소재로 자연을 벗삼아 안빈낙도(安貧樂道)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구성은 전 92구에 7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단의 구성내용을 순서에 따라 살펴보면
우후 / 虞候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 절도사에 소속된 관직. 남병사를 제외한 전임절도사 밑에 두었으며, 병마절도사에 소속된 종3품의 병마우후와 수군절도사에 소속된 정4품의 수군우후로 구분되고, 임기는 720일(2년)이다. 우후는 절도사를 도와 군기에 참여하고 군령을 전달하며 군사를 지휘하
우후요 / 雨後謠 [문학/고전시가]
1618년(광해군 10)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고산유고(孤山遺稿)』 제6권 하편 별집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는 30세 때인 1616년 당시 예조판서 이이첨(李爾瞻) 일파의 문란한 정치를 탄핵하다가 함경도 경원으로 유배를 가게 되었는데, 이 작품은 그곳에서 지은
우휴모탁국 / 優休牟啄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三國志)』위서(魏書) 동이전 한조(韓條)에는 삼한 소국들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다. 이들 소국들의 이름은 당시의 중국 고대음에 따랐을 것으로 보이는데, 대체로 우리 나라의 한자음에 가깝다. ‘우휴모탁’은 중국
우희국사가 / 憂喜國事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정훈(鄭勳)이 지은 가사. 임진왜란·병자호란·인조반정 등 작자가 겪은 역사적 대사건들을 시대순으로 읊은 장편 한역가사이다. 본래 한글로 지은 것인데, 현재 한글본은 전하지 않으며 한역본만 『경주정씨세고』·『수남방옹유고(水南放翁遺稿)』에 전한다. 이 가사는
욱양서원 / 郁陽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욱금리에 있었던 서원. 1662년(현종 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황(李滉)과 황준량(黃俊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운강서원 / 雲岡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 검암리에 있는 서원. 고려시대 문신인 진양하씨의 시조 하공진(河拱辰, ?∼1011)과 조선 전기 문신인 운수당(雲水堂) 하윤(河潤, 1452∼1500)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연산군 대부터 내려오던 영모재(永慕齋)의 새로운 이름으로 창건
운강집 / 雲岡集 [종교·철학/유학]
송천익의 문집. 석인본, 서:권중해(1979), 발: 송준희. 선장 2권 1책. 저자의 문집은 1979년에 간행하였다. 권수에는 권중해가 지은 서문이 있고, 권미에 저자의 손자 송준희가 지은 발문이 실려 있다. 문집의 구성은 권두에 서문이 실려 있고, 卷1에는 시가 실
운검 / 雲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무반 두 사람이 큰칼을 차고 임금의 좌우에 서서 호위하는 2품 이상의 임시 관직. 나라에 큰 잔치나 회합이 있어 임금이 임어할 때 유능한 무장 중에서 믿는 사람을 골라서 임명하였다. 이들이 사용하는 칼은 칼집을 어피로 싸고 주홍색으로 칠하였으며, 장식은 백은
운계집 / 雲溪集 [종교·철학/유학]
전이성의 문집. 목활자본, 서: 유도헌(1906), 발: 전학영(1907), 4권 2책. 권1에는 시 90수가 수록, 권2는 부록으로 행장, 27편의 만사와 8편의 제문도 수록되어 있다. 권3에는 해휴록상편과 제. 기를 비롯하여 67수의 시 수록, 권4에는 해휴록하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