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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도 / 龍遊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에 속하는 섬. 인천에서 서쪽으로 24㎞에 있다. 동경 126°∼51′, 북위 37°∼27′에 위치한다. 동쪽에 오성산(五星山, 172m)이 있다. 조차가 커서 연안에 간석지가 크게 나타나며, 썰물 때는 주변의 여러섬들과 연륙이 되었으나 인천국제공
용인향교 / 龍仁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에 있는 향교. 1400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그 뒤의 역사는 미상이나 6·25전쟁 때 일부 건물이 파손되었으며, 현존하는 건물은 5칸의 대성전과 삼문(三門)·강당 등이
용작 / 傭作 [사회/촌락]
품팔이를 고용하여 농사 짓는 것을 통칭하는 말. 우리 나라의 농업 생산양식은 소농적 생산양식으로 특징지을 수 있으며, 그 노동력 동원 형태도 집약적인 가족노동형태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다소간 토지가 많은 부농이나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에서는 수도재배가 가지는 집약적 노
용장서원 / 龍章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남원시 주생면 상동리에 있는 서원. 고려 때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양능양(梁能讓)의 덕행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일원사(一源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면서 용장서원으로 개칭하였고 1302년(충렬왕 28)에 양주운(梁朱雲)을 추가
용재집 / 容齋集 [언론·출판]
이행(1478-1534), 목판본. 이 책은 10권 6책 이다. 1책에는 목록과 신간, 구간의 간기, 행장, 권1이 실려 있다. 2책은 권 2~3, 3책은 권 4~6, 4책은 권 7~8, 5책은 권 9~10과 소세양의 후서, 이안눌의 발, 정사룡의 <화남악창수집발>로
용재총화 / 慵齋叢話 [문학/구비문학]
조선전기 학자 성현이 고려로부터 조선 성종대에 이르기까지의 민간 풍속·문물 제도·문화·역사·지리 등 문화 전반을 다룬 잡록. 10권. 1525년(중종 20) 경주에서 간행되어 3권 3책의 필사본으로 전해 오던 것이, 1909년 조선고서간행회(朝鮮古書刊行會)에서 간행한
용정굴 / 龍井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로리에 있는 석회동굴. 용정산의 능선에 있으며 해발 250m 지점의 북향사면에 있다. 총연장은 130m이고, 주동굴의 연장은 87m이다. 용정굴은 구조지층적면에서 사암 및 응회암동굴이며, 지형적 측면에서는 수직동굴이다. 동굴 속에는 종유관·종유석
용주 / 龍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용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옛 땅인데 발해의 침입으로 인하여 한때 여진족의 근거지였으나, 고려 초에 안흥군(安興郡)을 설치하였다. 1014년(현종 5) 용주방어사를 두었고, 그 뒤 용만부(龍灣府)로 고쳤다가 1311년(충선왕 3) 다시 용주로 바꾸어
용주서원 / 龍州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파주시 월릉면 덕은리 용주동에 있는 서원. 1598년(선조 3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백인걸(白仁傑)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사우(祠宇)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유생 정재심(鄭在心)이 사액을 청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철폐되었으
용지 / 龍池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1138-8에 있는 연못. 강원도 기념물 제3호. 면적 710.9㎡, 못의 면적 210㎡이다. 1971년 12월 16일에 지정되었다. 현재는 625㎡가 포함되며, 기획재정부의 소유로 되어 있다. 건물의 비각은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비각의 정면
용진 / 龍津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문천지역의 옛 지명. 고려시대에 용진(龍津)이라 이름을 바꾸고 진(鎭)을 두었다. 1006년(목종 9)에 성을 쌓았는데 주위가 3,004척, 높이가 5척이고 삼면이 바다에 둘려 있으며 성내에 우물이 하나 있었다. 축성 후인 공민왕 때 문주(文州, 지금의 文川)
용진서원 / 龍津書院 [교육/교육]
함경남도 문천군 북성면(현재의 강원도 문천시) 신안리에 있었던 서원. 1695년(숙종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6년 ‘용진(龍津)’이라고 사액됨과 동시에 민정중(閔鼎重)을 추가배향하였다. 그
용천군 / 龍川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서단에 위치한 군. 동남쪽은 철산군, 동북쪽은 신의주시·의주군, 서북쪽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의 요령성 안동현(安東縣)과 마주보며, 서남쪽은 황해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4°11′∼124°41′, 북위 39°49′∼40°04′에 위치하며, 면적 570㎢
용천담적기 / 龍泉談寂記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신 김안로가 35가지의 이야기를 수록한 야담집. 1권(42장). 필사본. 『희락당문고(希樂堂文稿)』 권8에 실려 있다. 『대동야승』과 『패림(稗林)』·『시화총림(詩話叢林)』에도 수록되어 있다. 『희락당문고』에서는 잡저로 분류되어 있다. 『용천담적기』는 김안로
용천불이서선농장소작쟁의 / 龍川不二西鮮農場小作爭議 [역사/근대사]
1925년부터 1932년까지 평안북도 용천 불이서선농장의 소작농민들이 벌였던 소작농민항쟁. 불이서선농장은 불이흥업주식회사가 1912년부터 용천군의 국유초생지와 간석지 5,000여 정보를 불하받아 간척사업을 일으킨 뒤 1915년에 완료한 개척농장이었다. 이곳으로 이주된
용천서원 / 龍泉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장기리에 있는 서원. 서원은 16세기에 건립된 원천정(原泉亭)에서 출발하였다. 원천정은 1587년(선조 20)에 전팔고(全八顧, 1540∼1612)가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경상도 거창에 세운 강학 공간이다. 임진왜란 때는 전팔고가 거창의 의병을
용천신암리유적 / 龍川新巖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평안북도 용천군 신암리에 있는 신석기시대 만기(晩期)에서 고구려시대까지의 집터와 유물포함층 유적. 집터는 남쪽은 서벽 9m, 깊이 30㎝인 장방형 움집터로서 바닥은 진흙을 깔아 다졌다. 이 곳에서는 복원 가능한 토기 15점과 반달돌칼〔半月形石刀〕·돌살촉·돌도끼·달도끼〔
용천온천 / 龍川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청진시 부윤구역 어유리에 있는 온천. 청진시의 부윤구역에는 나북천(羅北川)이 남동쪽으로 흘러 동해로 들어간다. 온천은 이 하천을 끼고 있는 어유리에 위치해 있다. 나남역에서 북서쪽으로 약 12㎞ 떨어진 곳이다. 온천의 이름은 지금은 없어진 용천동(龍川洞)에서
용천평야 / 龍川平野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북서부의 압록강 하구에 펼쳐진 평야. 이 일대는 압록강과 삼교천(三橋川)에 의하여 이루어진 복합삼각주 지대로, 용천군ㆍ신의주시ㆍ의주군에 걸쳐 있는 평탄하고 비옥한 평야이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평야 일대는 도내 유수의 곡창을 이루어 쌀을 비롯한 보리ㆍ밀ㆍ수수
용천향교 / 龍川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용천군(현재의 염주군) 내중면 연곡동에 있는 향교. 1600년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문묘(文廟)·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교관실(敎官室)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