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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심잠 / 警心箴 [교육/교육]
조선전기 학자 김광수가 유학자로서 평소 지녀야 할 좌우명을 간결하게 논한 교훈서. 1책. 필사본. 사습(士習)을 진작시키고 자손에게 예의를 가르치기 위해서 집필하였다. 앞머리에는 저자의 서문, 끝에는 저자의 간략한 약력이 수록되어 있으며, 내용은 사친(事親)·보군(輔
경아전 / 京衙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 각사의 하급 관리. 경아전에는 녹사·서리·조례·나장 등이 있었는데, 그 중 상급 서리인 녹사와 하급 서리인 서리가 주종이었다.
경안도 / 慶安道 [경제·산업/교통]
조선시대 경기도 광주(廣州) 경안역(慶安驛)을 중심으로한 역도(驛道). 중심역은 역승(驛丞)이 소재하였으나 뒤에 찰방으로 승격되었다. 경안도의 관할범위는 한양―광주―이천―여주―충주 방면의 역로와 이천―음죽(陰竹) 방면으로 이어지는 역로이다. 이에 속하는 역은 광주의 덕
경안천 / 慶安川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용인시의 용해곡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용인시와 광주시를 지나 한강본류로 흐르는 하천. 경안천의 총 유로연장(길이)은 49.5㎞, 유역면적 558.2㎢이고, 국가하천 2개와 지방2급하천 77개소를 포함하고 있는 한강지류 중 하나이다. 경안천 유역은 인구밀도가 비교
경암거사시고 / 景葊居士詩藁 [종교·철학/유학]
경암 김주현의 시집. 2권 1책. <규 4391> 저자의 동생 김상현이 편집과 간행을 주도하고 저자의 아들 김영목이 협력하여 1879년(고종 16) 2권 1책으로 간행하였다. 권1・2는 각체의 시로서 ‘추일용두공부추흥운’을 비롯하여 ‘주박려강야집’, ‘초우정’ 등 24
경암루 / 景巖樓 [예술·체육/건축]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시 경암산 북쪽 기슭에 있는 조선시대 봉산군 관아의 누정.누각·조경건축물.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팔작지붕건물. 『봉산군지』에 의하면, 1798년(정조 22)에 지은 봉산군의 관아를 사리원으로 옮긴 뒤, 일제강점기인 1917년 객사(客舍)·아
경암문집 / 敬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재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판본. 1905년 그의 종질 능렬(能烈)과 윤인석(尹仁錫) 등이 편집, 교정하고, 손자 상구(庠久)가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능렬의 발문이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옌칭도
경암문집 / 敬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문동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4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3책. 목활자본. 1834년(순조 34) 그의 후손인 유세(維世)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병원(李秉遠)·이만부(李萬敷) 등의 서문과 정중원(鄭重元)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경암문집 / 敬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백규의 시·서(書)·잡저·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3책. 필사본. 손자 찬종(燦宗)이 편집하였다. 필사 연대는 알 수 없다. 그의 주손(胄孫)인 백경호가(白炅鎬家)에 유일본이 소장되어 있다.권1에 시 95수, 권2∼4에 서(書) 82편, 잡저 9편,
경암문집 / 敬庵文集 [종교·철학/유학]
고려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문신 허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정조 때 그의 후손인 묵(默)의 편집을 거쳐, 1907년 후손 용두(容斗)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학진(金鶴鎭)·이미(李瀰)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후손인 용
경암문집 / 敬菴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오운준의 부·잠·시·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그의 후손 준상(駿常)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부 2편, 잠 1편, 시 23수, 권2는 부록으로 행장·묘갈명·묘지명·역서(役書) 각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경암사고 / 敬庵私稿 [역사/근대사]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한소의 시·서(書)·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필사본. 1책. 내용은 권의 구분이 없이 시(詩), 서(書), 기(記), 발(跋), 잠(箴), 명(銘), 제문(祭文), 설(說), 가장(家狀), 사장(事狀), 가전(家傳), 유사(遺
경암사함옹9년명금고 / 瓊巖寺咸雍九年銘金鼓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금고. 지름 59.5㎝.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중앙부에는 가는 2조의 도드라진 선을 둘렀으며, 그 안에 화형(花形)의 자방(子房)이 있는데 50여 개의 작은 연자가 들어 있다.그 자방부를 중심으로 굵은 선조(線條)가 동심원상으로 둘려져 3구로 구획되었는데,
경암시고 / 景葊時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주현의 시 「별회」·「석망」·「차임화정잡흥구수」등을 수록하여 1879년에 간행한 시집. 2권 1책. 목활자본. 1879년(고종 16) 그의 동생 상현(尙鉉)과 아들 영목(永穆) 등이 간행하였다. 규장각 도서와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별회(別懷)」·「
경암실기 / 敬菴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2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3권 1책. 석인본. 1932년 그의 후손 호우(浩宇)와 호창(浩昌)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9대손 수정(壽禎)과 10대손 휘종(輝鍾)의 발문이
경암유고 / 敬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문신·학자 박제근의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1895년(고종 32) 아들 박정양이 편집, 간행하였다. 한장석의 서문과 권말에 간기가 있다. 권1에 시 38수, 권2·3에 서19편, 서(序) 3편, 기 4편, 책 2편, 전 8편, 제문 18편, 고유문
경암집 / 敬菴集 [종교·철학/유학]
경암 이한응의 문집. 13권 6책. 목판본 <규 4208> 손자 이흥로 등에 의해 1885년(고종 22)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권1에 시 180여수, 권2에 시 150여수, 권3에 서 22편, 권4에 서 19편, 권5에 서 40 여편, 권6에 서 12편, 권7에
경양 / 慶陽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직산현(稷山縣) 북서쪽 40리에 있었다. 본래 고려 아주(牙州)의 하양창(河陽倉)이었던 곳인데, 뒤에 경양현으로 승격되었다. 이곳에 영(令)을 두어 염장관(鹽場官)을 겸임하게 하였다. 천혜의 지리적ㆍ전술적 중요성을 보유한 지역으로 삼국시
경양도 / 景陽道 [경제·산업/교통]
조선시대 전라도 광주(光州)의 경양역(景陽驛)을 중심으로 한 역도(驛道). 중심역은 역승(驛丞)이 소재하였으나 뒤에 찰방으로 승격되었다. 경양도의 관할범위는 광주―옥과(玉果)―곡성 방면에 이어지는 역로와 광주―동복(同福), 광주―능주(綾州)에 이어지는 역로이다. 이에
경양재집 / 景陽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태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799년(정조 23) 증손 사순(思純)이 편집, 1898년 7대손 영곤(永坤)이 부록으로 소록(疏錄)을 첨부해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병선(宋秉璿)·박중평(朴重枰)의 서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