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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왕등재습지 / ─濕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유평리 지리산에 위치한 산지습지. 지리산 능선 동쪽 끝자락의 해발 960m 고갯마루에 위치해 있다. 길이 120m, 폭 50m 정도의 장타원형 고산습지이다. 1996년 여름에 처음으로 학계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의 내륙에서 발견된 산지습지

  • 왕랑반혼전 / 王郞返魂傳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소설류(小說類) 저자미상, 목판본, 경북대학교대학원 국문학과연구실, 1954, 불분권 1책(9장). 윤회사상을 담은 불교소설이다. 이 책은 해인사장판을 경북대학원 국문학과연구실에서《國語國文學硏究資料 第2輯 2》로 간행한 책이다.

  • 왕모대가무 / 王母隊歌舞 [예술·체육/무용]

    고려 문종 때 들어온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고려사』에 의하면, 1077년(문종 31) 2월 연등회에 임금이 중광전(重光殿)에 나아가 음악을 감상할 때 교방여제자(敎坊女弟子) 초영(楚英)이 처음으로 추었다고 한다.일대(一隊)는 55명이고, 춤은 네 글자[四字]로

  • 왕미행설화 / 王微行說話 [문학/구비문학]

    왕이 평복으로 변장하고 민간에 다니면서 능력 있고 선량한 사람을 발천(發闡)하게 하는 내용의 설화. 이 설화에는 가난한 선비를 발천하는 내용의 「무와지탄(無蛙之歎)이야기」와 「빙빙이연자이야기」가 있으며, 효부설화로 「상가승무노인곡(喪家僧舞老人哭)」이 있고, 복이 없어

  • 왕벚나무 / Prunus yedoensis MATSUMURA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높이가 15m 내외에 달한다. 수피는 평활하며 회갈색이고 옆으로 벗겨진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상난형 또는 도란형이며 밑이 둥글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복거치가 있고 뒷면의 엽맥과 엽병에 털이 있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백색 또는 연한

  • 왕복 / 王服 [생활/의생활]

    왕의 정복(正服). 왕복의 종류가 뚜렷이 나타나는 조선시대의 것을 보면, 조근·봉사지복(朝覲奉祀之服)이라 하여 종묘·사직 등에 참예(參詣), 제사하고 정조(正朝)·동지·조회(朝會)·수책(受冊)·납비(納妃) 등에 착용하던 면복(冕服)이 있다. 수배신조현지복(受陪臣朝見之服

  • 왕봉 / 王逢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고양 지역의 옛 지명. 왕봉의 지명 유래는 김부식(金富軾)에 의하면 한씨(漢氏) 미녀가 개백현에서 고구려의 안장왕을 맞은 곳이라는 데서 나온 것이라 한다. 본래 고구려의 개백현(皆伯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우왕(遇王, 또는 王逢)이라 고쳐 한양군(漢

  • 왕봉조 / 汪鳳藻 [정치·법제/외교]

    1851-1918. 중국 청말의 외교관. 주일 청국공사. 1891년 귀국한 주일공사 이경방의 뒤를 이어 대리 주일 공사가 되었고, 1892년 정식 주일 공사로 임명되었다.

  • 왕비복 / 王妃服 [생활/의생활]

    왕비의 정복. 왕비는 왕의 신분에 준하기 때문에 왕비가 입는 옷은 제도적으로 정하여졌다. 삼국시대를 전후하여 국가의 제도가 정비되었고 의관제도(衣冠制度)도 정립되었으므로 왕비복도 그 당시부터 입혀진 것으로 추측된다. 삼국시대의 왕비복은 계(罽)·수(繡)·금(錦)·나(羅

  • 왕비호전 / 王飛虎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활자본. 이본으로 「왕장군전(王將軍傳)」이 있으며, 내용은 동일하다. 주인공 왕장군의 영웅적 활약상을 그린 영웅소설이다.「왕비호전」의 시대배경은 혼란한 중국 조정과 주위의 여러 오랑캐들의 끊임없는 충돌상황으로 설정되어 있다.

  • 왕세손(의소세손)시호망단 / 王世孫(懿昭世孫)諡號望單 [정치·법제]

    영조의 왕세손 의소세손의 시호를 의정하기 위해 1752년(영조 28) 3월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손시호 망단. 이 망단은 의소세손의 시호로서 '의소(懿昭), 충헌(沖獻) 의회(懿懷)'의 세 가지를 써서 삼망을 갖춘 것인데 이에 대해 영조는 첫 번째의

  • 왕세손(헌종)정명망단 / 王世孫(憲宗)定名望單 [정치·법제]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와 세자빈 풍양조씨 사이에 태어난 아들, 곧 순조의 손자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829년(순조 29) 11월 빈청에서 올린 왕세손정명 망단. 이 망단은 세 자를 써서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순조는 첫 번째 글자에 점을 찍었다. 각 글자의

  • 왕세손(헌종)정자망단 / 王世孫(憲宗)正字望單 [정치·법제]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와 세자빈 풍양조씨 사이에 태어난 아들의 자를 의정하여 1829년(순조 29) 11월 빈청에서 올린 왕세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왕자의 자로 '문응(文應)'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인데, 자 아래에는 출전이《주역》임을 밝히고 있다.

  • 왕세손(현종)정명망단 / 王世孫(顯宗)定名望單 [정치·법제]

    인조의 손자, 즉 효종의 원자(현종)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648년(인조 26) 9월에 빈청에서 인조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손정명 망단. 이 망단은 그 이름 글자로 '군, 우, 원'의 세 자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인조는 세 번쩨 글자에 점을 찍

  • 왕세손(현종)정자망단 / 王世孫(顯宗)定字望單 [정치·법제]

    효종과 인선왕후 사이에 태어난 왕세자(현종)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651년(효종 2) 6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왕세자의 자로 '경직, 언직, 건중'을 써 삼망으로 올린 문서인데, 이에 대해 효종은 첫 번째의 망 '경직'에

  • 왕세자(경종)정명망단 / 王世子(景宗)定名望單 [정치·법제]

    희빈장씨 소생인 숙종의 원자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690년(숙종 16) 4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명 망단. 이 망단은 원자의 이름 글자를 '윤, 전, 완'의 세 자를 써서 삼망을 갖춘 것인데, 이에 대해 숙종은 첫 번째의 망 '윤'자에 점을

  • 왕세자(경종)정자망단 / 王世子(景宗)定字望單 [정치·법제]

    희빈장씨 소생인 숙종의 왕세자 윤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695년(숙종 21) 3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숙종이 윤의 자로 '휘서'를 낙점하였다. 자는 성인으로 대우해 주기 위해 이름대신에 부르는 별명인데, 이름 글자의 의미와

  • 왕세자(문효세자)정명망단 / 王世子(文孝世子)定名望單 [정치·법제]

    정조와 의빈성씨 사이에 태어난 정조의 장자인 왕자 이름을 1784년(정조 8) 7월 6일에 '전(琠)'으로 정한 사실을 기록대둔 왕세자정명 망단. 왕세자정명망단을 올려서 국왕의 낙점을 받은 결과를 기록해 둔 문서이다. 단자의 말미에 '건륭 49년(1784) 7월 6일

  • 왕세자(숙종)정명망단 / 王世子(肅宗)定名望單 [정치·법제]

    현종과 명성왕후 사이에 타어난 원자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666년(현종 7) 3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명망단. 이 망단은 원자의 이름 글자로 '영, 경, 순'의 세 자를 써서 삼망을 갖추어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현종은 '세 번째의 망 '순

  • 왕세자(숙종)정자망단 / 王世子(肅宗)定字望單 [정치·법제]

    현종과 명성왕후 사이에 태어난 원자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670년(현종 11) 2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자망단. 이 망단은 원자의 자로 '명보, 광언, 명윤'의 세 가지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현종은 첫 번째의 망 '명보'에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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