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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천군 / 溫泉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서남쪽 끝에 위치한 군. 온천군 동쪽은 강서군·용강군, 서쪽은 서해, 남쪽은 남포시, 북쪽은 증산군에 접하여 있다. 동경 125°08´∼125°22´, 북위 38°44´∼38°59´에 위치한다. 면적은 351.4㎢로 도 면적의 2.7%를 차지한다. 인구는 14

  • 온혜 / 溫鞋 [정치·법제]

    왕비 이하 여관들이 신는 신. 온혜는 여자들이 신는 신의 한가지로, 앞코에 구름무늬를 수놓았다. 안감은 백당피로 하고 과피휘감으로 남색ㆍ홍색 필단을 사용하여 장식하였으며 이를 위해 온혜장을 두었다. <영조정순후가례도감의궤>에 보면 중궁전법복의 의대로 흑웅피화온혜가 있다

  • 온화온천 / 溫和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영원군 온화면 온양리에 있는 온천. 평안남도 최북동단에 위치하고 묘향산맥과 낭림산맥 사이의 깊은 산골에 있으므로 교통이 매우 불편하다. 다만 대동강 상류의 지류인 온천천(溫泉川)을 따라 통한 영원과 함흥을 연락하는 국도가 통하여 유일한 교통로를 이루고 있다.

  • 올림픽공원 / ─公園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륜동에 있는 공원. 1986년의 서울아시아경기대회와 1988년의 서울올림픽대회를 앞두고 1986년 4월에 준공되었다. 설립 당시 올림픽회관과 4개의 경기장 및 백제유적지인 몽촌토성 주위의 녹지를 한데 묶어 대규모 스포츠단지로 조성되었고, 1988년에

  • 올림픽대교 / ─大橋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과 송파구 풍납동을 연결하는 다리. 올림픽대교는 국내 최초로 건설한 콘크리트 사장교인 특수다리로 관리에 고도의 기술과 전문성이 요구되어 1996년 10월 다리 시공자와 위탁관리 협약 체결하여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중에 있으며, 사장교의 상부구조가

  • 올림픽대회 / Olympic大會 [예술·체육/체육]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선정한 도시에서 4년마다 개최되는 국제 스포츠경기 대회. 올림픽대회는 고대 그리스 제전경기(祭典競技)의 하나인 올림피아제(Olympia祭)에서 기원되었다. 올림피아제는 서기전 776년에 시작되어, 4년에 한 번씩 393년까지 총 293회가 개

  • 올벚나무 / Prunus pendula for. ascendens (MAK). OHWI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꽃이 잎보다 먼저 핌과 동시에 다른 벚나무보다 일찍 꽃이 피므로 올벚나무라 한다. 높이 10m에 달하고 황해도 이남에서 자란다. 벚나무류는 그 외형이 거의 비슷하게 생겼으므로 종을 식별하기가 어렵다. 올벚나무는 가지가 가늘고 잎과 더불어

  • 옹고집전 / 雍固執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원래 판소리 열두마당의 하나였다고 하나, 판소리로는 전해지지 않는다. 이 작품은 설화소설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동냥 온 중을 괄시해서 화를 입게 되었다는 설정은 ‘장자못이야기’와 상통하는데, 부자이면서 인색하기만

  • 옹정서원 / 甕井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옹중리에 있었던 서원. 1694년(숙종 2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생명(崔生明)·최계성(崔繼成)·손홍적(孫弘積)·김석량(金錫良)·최활(崔活)·최명룡(崔明龍)·김단(金湍)·채달주(蔡達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 옹주 / 翁主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의 후궁의 딸. 공주와 함께 귀한 신분으로서 품계를 초월한 외명부이다. 옹주라는 명칭은 오랜 변천 끝에 여러 가지로 사용되어 오다가 ≪경국대전≫에는 왕의 서녀만 칭하도록 규정되었다.

  • 옹진 / 瓮津 [지리/자연지리]

    황해도에 있던 현(縣). 오늘날 옹진군 동남반도와 용천반도 지역이다. 조선 태조 6년에 국방상 요새지로 중시되어 진을 설치하고 병마사로 하여금 판현사(判縣事)를 겸임하도록 하였다가 세종 5년에 첨절제사를 파견한 바 있으며, <경국대전> 병전 유방조에는 1여(旅)가 배

  • 옹진 대청도 동백나무 자생북한지 / 甕津 大靑島 冬柏─自生北限地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대청리에 있는 동백나무 자생북한지. 천연기념물 제66호. 면적 254,381㎡. 대청도는 위도로 보아서는 매우 북쪽에 위치하지만 해류의 영향을 받아 난대성의 동백나무가 살 수 있다. 약 60년 전의 기록에 의하면 줄기 지름이 20㎝에 이르는 나

  • 옹진 백령도 남포리 습곡구조 / 甕津白翎島南浦里褶曲構造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남포리에 위치한 습곡구조. 2009년 11월 10일에 천연기념물 제507호로 지정되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도 남포리 장촌포구에서 서쪽으로 약 300m 지점에 위치한 용트림바위 후면 해안절벽에 위치한다. 지정 면적은 육지부가 61,2

  • 옹진 소청도 스트로마톨라이트 및 분바위 / 甕津小靑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소청도 동남쪽 해안가에 위치한 분바위를 중심으로 주변 일대에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 지형이 분포해 있다. 2009년 11월 10일에 천연기념물 제508호로 지정되었다. 지정 면적은 육지부가 21,793㎡, 해역부가 7,893㎡로 총 29,686㎡

  • 옹진광산 / 甕津鑛山 [경제·산업/산업]

    황해도 옹진군 옹진읍 수대리에 있는 광산. 원래 수대광산은 우리나라 사람이 경영하였으며, 은본위(銀本位)의 관계로 은을 주채광품으로 하였고, 옹진광산은 일본인이 경영하던 것을 1938년조선산금진흥회사(朝鮮産金振興會社)에 흡수되면서 수대광산과 함께 옹진광산으로 통합되었다

  • 옹진군 / 甕津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서남단에 위치한 군. 동쪽과 북쪽은 벽성군, 서북쪽은 대동만을 사이에 두고 장연군, 남서쪽은 대부분이 황해에 접하고 있다. 지형적으로 굴곡이 심한 옹진반도부와 부근 해역에 흩어져 있는 섬으로 나누어진다. 동경 124°46′∼ 125°38′, 북위 37°40′∼

  • 옹진반도 / 甕津半島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의 남서부, 대동만과 해주만 사이에 있는 황해에 돌출한 반도. 서쪽에는 대동만(大東灣)을 건너 백령도, 동쪽에는 해주만(海州灣)이 접하고 있다. 행정적으로는 옹진군과 강령군, 태탄군 일부와 벽성군 일부를 차지하며, 크게 강령반도, 마산반도, 읍저반도로 나뉜다.

  • 옹진선 / 甕津線 [지리/인문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해주에서 옹진까지 연결한 단선협궤철도. 1930년 12월에 건설되었으며 길이는 42.6㎞이다. 철도역은 해주·청안·서해주·문정·서석·벽성·자양·신강령·냉정·옹진 등 10개가 있다. 이 철도는 현재 옹진반도 일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및 옹진광산에서 산출

  • 옹진온천 / 甕津溫泉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옹진군 옹진읍 천동마을(지금의 황해남도)에 있는 온천. 온천수는 10여 곳에서 솟아나 수량이 풍부할 뿐 아니라 수온이 103∼104℃나 되어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온도가 높은 온천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목욕물로 쓰이는 외에 병 치료와 함께 옹진읍의 난방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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