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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종창화집 / 睿宗唱和集 [문학/한문학]

    고려 제16대 왕 예종이 문신 곽여(郭輿, 1058~1130) 등과 창화(唱和)한 시문집(詩文集). 『예종창화집((睿宗唱和集)』에 관한 기록은 이규보(李奎報, 1168~1241)의 「예종창화집발미(睿宗唱和集跋尾)」(『동국이상국집』 권21), 『용재총화』 권8과 『해동문

  • 예주 / 禮州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우시산국(于尸山國)이었는데, 79년(탈해왕 23) 신라의 우시군(于尸郡)이 되었다. 757년(경덕왕 16) 유린군(有隣郡)으로 고쳐 임아(臨阿)ㆍ고은(古隱)ㆍ평해(平海)의 3개 현을 다스리게 하였으며, 행정상으로는 강원도의 명주(溟

  • 예천 초간정 원림 / 醴泉草澗亭園林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에 있는 명승. 예천 초간정 원림은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의 초간정(草澗亭)을 비롯하여 정자 주변의 계류, 암석, 송림 등을 포함한다. 2008년에 명승 제51호로 지정되었다. 초간정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대동운부군옥(

  • 예천 회룡포 / 醴泉回龍浦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에 있는 명승. 회룡포는 경주김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이는 풍양면 청운리 사막마을에 살던 경주김씨의 조상들이 이주해 온 것이라고 한다. 현재도 모든 가구가 경주김씨이다. 회룡포를 둘러싸고 있는 비룡산에는 신라시대 고찰인 장안사가 위치하

  • 예천향교 / 禮泉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에 있는 향교.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현재의 서본리에 창건되었다. 1418년에 군수 김겸(金謙)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656년(효종 7) 군수 심유행(沈儒行)이

  • 예학 / 禮學 [종교·철학/유학]

    예법에 관한 학문. 조선시대의 기본 예전 ≪국조오례의≫이다. 그 내용은 길례·가례·빈례·군례·흉례의 순서로 되어 있다. 길례는 종묘와 사직에 제사 지내는 의식 및 농사와 관계되는 제사 의식 56가지를, 가례는 중국을 섬기는 의식, 명절에 하례하는 의식, 왕비를 책봉하

  • 오가산 원시림 / 五佳山原始林 [지리/자연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화평군 가림리에 있는 원시림. 북한 천연기념물 제467호. 오가산은 자강군 화평군과 양강도 사이에서 높이 솟은 분수령이며 원시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가산은 식물의 종 구성과 구조가 다양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아한대성 식물분포구와 온대성 식물분

  • 오가산피나무 / 五佳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화평군 가림리에 있는 피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08호. 피나무는 영마루 정상에서 오른쪽 산마루로 약 0.8㎞ 들어가서 있다. 주변에는 분비나무·가문비나무·참나무·단풍나무들이 무성한 숲을 이루고 있다. 피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편마암지

  • 오가작통 / 五家作統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다섯 집을 한 통으로 묶은 행정자치조직. ≪경국대전≫의 완성과 더불어 더욱 정비 법제화되었다. 즉, “서울과 지방 모두에 다섯 집을 한 통으로 하여 통에는 통주를 두었으며, 그리고 지방에는 매 5통마다 이정을, 매 면마다 권농관을 두며, 서울에는 매 일방마다

  • 오갈피나무 / Acanthopanax sessiliflorus (RUPR. et MAX.) SEEM [과학/식물]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높이는 3∼4m에 달하고 뿌리 근처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사방으로 퍼진다. 작은 가지는 회갈색이고 털이 없으며 가시도 거의 없다. 잎은 어긋나고 장상복엽(掌狀複葉)이다. 소엽(小葉)은 3∼5개이고, 도란형 또는 도란상 타원형이며,

  • 오건 / 吳健 [종교·철학/유학]

    1521(중종 16)∼1574(선조7). 조선 중기의 문신. 종은 증손, 할아버지는 식, 아버지는 세기, 어머니는 도영강의 딸이다. 1571년(선조 4) 이조좌랑으로 있으면서 춘추관기사관을 겸해『명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저서로는『덕계문집』·『정묘일기』 등이 있다

  • 오경석 / 吳慶錫 [역사/근대사]

    조선 후기의 개화사상가·역관·서화가·금석학자(1831∼1879). 13차례나 역관으로 중국을 내왕하면서 《해국도지》·《영환지략》·《박물신편》을 비롯한 다수의 신서를 구입해 연구, 개화사상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1870년 초부터는 박규수의 사랑방에서 박영교·김

  • 오경원 / 吳慶元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64∼?). 1783년 진사시에 합격하여, 영희전참봉·해주판관·금산군수 등을 거쳤다. 1829년 불치죄로 유배되기도 하였다. 역사에 밝았으며, 고려·조선과 명나라와의 교섭사실 등을 기술한《소화외사》를 저술하였다.

  • 오계 / 五戒 [종교·철학/불교]

    불교 계율 중 가장 근본이 되는 다섯가지 계목. 오계는 ① 생명을 죽이지 말라, ② 주지 않는 것을 가지지 말라, ③ 사음하지 말라, ④ 진실되지 않은 거짓말을 하지 말라, ⑤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것이며, 신도오계는 사미오계의 ③의불사음계가 간음하지 말라로 바뀐 것이

  • 오계서원 / 迂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천본리에 있는 서원. 1665년(현종 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덕홍(李德弘)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4년(경종 4)에 이시(李蒔)를 추가 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 오관 / 五款 [종교·철학/천도교]

    천도교의 교인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기본의무. 주문(呪文), 청수(淸水), 시일(侍日), 성미(誠米), 기도(祈禱) 등의 다섯 가지 수도조목(修道條目)이다.

  • 오관산 / 五冠山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문충(文忠)이 지은 가요. 원가는 전하지 않으나, 다만 노래의 내력과 이제현(李齊賢)의 칠언절구 한해시(漢解詩)가 『고려사』 악지 속악조(俗樂條)에 전한다. 『고려사』에 따르면, 문충은 오관산 아래에 살면서, 어머니 봉양을 위하여 30리나 되는 개성까지 매일

  • 오관서원 / 五冠書院 [교육/교육]

    경기도(현재의 개성직할시) 개성시 내리정(內梨井) 오관산(五冠山)의 남쪽 기슭에 있었던 서원. 1682년(숙종 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상충(朴尙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5년에 ‘오관(五冠)’이라고 사액되었으며, 그 뒤 박세채

  • 오광운 / 吳光運 [종교·철학/유학]

    1689(숙종 15)∼1745(영조 21). 조선 후기의 문신. 정한 증손, 할아버지는 시봉, 아버지는 상순, 어머니는 안후열의 딸이다. 1719년 증광 문과 병과로 급제하였다. 수찬, 교리, 동부승지, 대사헌, 대사간, 예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약산만고』가

  • 오국헌 / 吳國獻 [종교·철학/유학]

    1599(선조 32)∼1672(현종 13).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산립, 어머니는 양사귀의 딸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병자호란의 치욕이 있은 뒤에는 벼슬을 포기하고 학문에 전념하였다. 저서로는『사서해의』2권, 『역계해의』1권,『잡저』3권,『유후귀감』3권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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