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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서원 / 英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현리에 있었던 서원. 1655년(효종 6)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이황(李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 위패를 모셨다. 1694년 (숙종 20)에 ‘영산(英山)’이라고 사액되었으며, 그 뒤 김성일(金誠一)을 추가 배향하였다. 당시의
영산쇠머리대기 / 靈山― [생활/민속]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중요무형문화재 제25호. 원래 정월 대보름날에 벌여온 놀이였는데, 오늘날은 양력 3월 1일에 행한다. 양편이 패를 갈라 나무로 엮어 소를 어깨에 메고 서로 맞부딪쳐서 승패를 가르는 남성집단놀이이다. 현재의 시장터에 있었던 동
영산재 / 靈山齋 [종교·철학/불교]
49재 가운데 하나. 죽은지 49일이 되는 날에 죽은 영혼의 명복을 비는 불교의례가 49재이다. 이 49재에는 상주권공재, 시왕각배재, 영산재가 있다. 이 중에서 영산재는 가장 규모가 큰 의례이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영산재는 석가모니가 영취산에서 설법한 영산회상을
영산줄다리기 / 靈山─ [생활/민속]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중요무형문화재 제26호. 정월 대보름에 벌여온 놀이였는데, 오늘날은 양력 3월1일에 행한다. 이 놀이의 유래에 대한 문헌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며, 다만 현지주민들은 “해마다 줄을 다려야만 시절이 좋고 풍년이 든다.”고 믿어서
영산창 / 榮山倉 [경제·산업/경제]
조선 전기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에 설치되었던 조창. 나주에는 고려시대부터 조창이 설치되어 세곡을 경창으로 운송하였다. 여기에는 적재량이 500∼600석인 조선 53척으로 나주·순천·강진·광산·진도·낙안·광양·화순·남평·동복·흥양·무안·능성·영암·보성·장흥·해남 등
영산포 / 榮山浦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나주시 영강동·영산동·가야동·이창동·부덕동 지역의 영산강 남안에 있었던 하항(河港). 영산포의 주변 자연환경은 영산강을 중심으로 위로는 별봉산(168m)과 냉산(182m), 대포리봉(182m) 등이 있다. 영산강 아래로는 개산(189m), 노봉산(55m) 등이
영산향교 / 靈山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교리에 있는 향교. 조선 중종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4년(선조 37) 중건하였다. 1959년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영산호 / 榮山湖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영암군·무안군에 둘러싸여 있는 호수. 영산강 지구 종합개발 계획 2단계 핵심 사업의 일환으로 목포시 삼향동과 영암군 삼호면 나불리 사이의 길이 4,351m, 높이 20m의 하구둑이 건설됨으로써 등장된 담수호이다. 본래 영산강 유역은 홍수의 위험성이 매우
영산홍 / 映山紅 [과학/식물]
진달래과에 속하는 상록관목. 학명은 Rhododendron indicum SWEET. 이다. 일본에서 들어온 식물이며 키가 30∼90㎝ 가량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가지 끝에 모여나는데, 넓은 피침(披針 : 곪은 데를 째는 침)꼴이며 잎가는 민틋하고 가지와 함께 갈색
영삼별곡 / 寧三別曲 [문학/고전시가]
1704년(숙종 30)권섭(權燮)이 지은 기행가사. 모두 134구. 작자의 친필유고집 『옥소고(玉所稿)』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가 영월을 출발하여 삼척까지 이르는 동안 보고 겪은 내용을 엮은 것이다. 내용은 풍정이 호탕한 작자의 근황으로부터 시작하여 산동야로(山童野老)
영서방언 / 嶺西方言 [언어/언어/문자]
강원도 영서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 태백산맥 서쪽에 위치한 철원·화천·양구·인제·춘천·홍천·횡성·원주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을 아울러 이른다. 영서방언은 모음 면에서는 ‘ㅣ, ㅔ, ㅐ, ㅟ, ㅚ , ㅡ, ㅓ, ㅏ, ㅜ, ㅗ’와 같이 주로 10개의 단모음으로 실현된다.
영서지방 / 嶺西地方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태백산맥 서쪽 지방의 별칭. 영서(嶺西)란 분수령의 서쪽 또는 대관령의 서쪽이라는 뜻이다. 대관령은 과거에 강릉에서 태백산맥을 넘어 서쪽으로 다니던 주요 교통로였으며, 이를 기준으로 동쪽은 영동지방, 서쪽은 영서지방이라 불린다. 중심 도시로는 춘천·원주·태백 등
영서집 / 潁西集 [종교·철학/유학]
전명용의 문집. 목활자본, 서: 황찬주(1921), 이세연(1921), 후지: 전종석(1921), 4권 2책. 권1과 권2에는 모두 400수 시 수록. 권3에는 3편의 전문과 7편의 편지와 서문 6편‧ 기문 3편‧ 발문 3편‧ 설 3편‧ 상량문 3편‧ 제문 6편 ‧잡저
영선 / 永善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고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일선현(一善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상선현(尙善縣)이라 고쳐 고성군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영선이라 고쳤고, 1018년(현종 9) 진주(晋州)의 임내(任內)가 되었다. 조선시대에 영선은 진주와
영선 / 營繕 [역사/조선시대사]
관아의 건물이나 교량을 수선하는 일. 영은 모위의 뜻이고 선은 수식한다는 의미 또는 만드는 것을 영창(營創)이라 하고 기우는 것을 선식(繕飾)이라고 한다. 또한 영선(營繕)은 영조와 같은 말로 토목공정을 가리켜 쓰는 말이다. 공조의 속아문 중에서 선공감에서 직장하였다
영선사 / 營繕司 [역사/근대사]
1895년 왕실의 토목영선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궁내부 내 왕실 관계의 각종 건축 및 수리 등 토목 역사를 담당하기 위해서 설치된 기관이다. 관원으로는 주임관인 장 1인, 판임관인 주사 2인을 두었다가 곧 1인을 증원하였고, 또 5인을 증원하여 모두 8인
영선사 / 領選使 [역사/근대사]
개항기에 최초로 청나라에 파견한 유학생 인솔 사행. 김윤식이 담당한 영선사에게는 신무기에 관한 학습과 연미사(聯美事)에 관한 사전 교섭의 사명이 있었다. 신무기를 비롯한 서구 문물은 개항 직후부터 고종과 초기 온건개화파의 관심 대상이었다. 그 결과 두 차례에 걸친 수신
영성체 / 領聖體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에서 미사 때 축성된 빵과 포도주를 받아 먹는 것. 빵과 포도주는 미사중 성찬의 전례 부분에서 사제가 축성함으로써 살아 있는 예수의 몸과 피로 변하며 이때의 빵과 포도주를 성체와 성혈이라고 한다. 신자들은 이 성체를 받아 먹음으로써 예수를 몸안에 모시게 되는데 이
영수합고 / 令壽閤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여류시인 영수합 서씨의 시 「기장아부연행중」·「차귀거래사」등을 수록하여 1824년에 간행한 시집. 1권. 목활자본. 작가의 남편 홍인모(洪仁謨)의 유고집인 『족수당집(足睡堂集)』 6권에 부록으로 편록된 것이다. 영수합 서씨가 죽은 이듬해 아들들이 편찬, 간행하
영수합서씨 / 令壽閤徐氏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차이백추하형문」, 「차계아동가십영」, 「차당인방은자불우」 등을 저술한 시인. 서경주(徐景霌)의 손녀이며, 감사(監事)서형수(徐逈修)의 딸로서 후에 승지(承旨)홍인모(洪仁謨)와 결혼했다. 슬하에 홍석주(洪奭周)·홍길주(洪吉周)·홍현주(洪顯周) 삼형제와 두 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