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영경연사 / 領經筵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삼의정이 겸직한 문반 관직. 경연관 중 가장 높은 관직이다. 대개 영의정·좌의정·우의정 3인이 겸하였다. 조선왕조가 시작된 1392년(태조 1) 7월에 정비된 관제를 보면 경연관직에 영사는 정원이 1인으로 시중 이상이 겸임하게 되어 있다. 세종 즉위 초에는
영계서원 / 永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감당리 영계마을에 있었던 서원. 1579년(선조 12)에 일두(一蠹) 정여창(鄭汝昌, 1450∼1504)을 향사하기 위해 창건된 서원이다. 1699년(숙종 25)에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1538∼1593)을 추가 배향하였다. 1868년(고
영고 / 迎鼓 [종교·철학/민간신앙]
부여시대의 제천의식. 공동체의 집단적인 농경의례의 하나로서 풍성한 수확제·추수감사제였다. 이러한 성격의 추수감사제는 다른나라에서도 행해졌다. 고구려의 동맹, 동예의 무천, 삼한의 시월제가 그것이다. 이것들과 영고의 차이점은 영고만 음력 12월에 행해진다는 점이다. 이
영고석 / 詠孤石 [문학/한문학]
고구려 때 정법사(定法師)가 지었다고 전하는 한시. 오언고시로 『해동역사(海東繹史)』 권47과 『대동시선(大東詩選)』 권1에 전한다. 정법사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전하지 않고, 다만 『해동역사』에는 정법사가 고구려인이라고만 밝혔고, 『대동시선』에서는 “정법사는 고구려의
영관상감사 / 領觀象監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상감 소속의 정1품 관직. 관상감의 명목상 책임관이다. 정원은 1인이다. 영의정이 당연직으로 겸임하였다. 관상감은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기까지 서운관으로 불리었고 장관으로 판사 2인을 두었으나, 1466년(세조 12) 관상감으로 개칭하였다. 명목상의 책임자
영광 / 靈光 [언론·출판/언론·방송]
1933년 3월 1일에 국한문 2단으로 내리 편집하여 매월 발행한 잡지. 이 잡지는 성서연구, 교육, 논문, 전기, 통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광 법성진 숲쟁이 / 靈光法聖鎭─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에 있는 명승. 영광 법성진 숲쟁이는 법성포와 법성진성(法聖鎭城) 및 성 위에 조성된 숲을 이른다. 이는 법성포에서 흥농 방향으로 연결된 842번 지방도의 고개마루 좌우 측 산 능선을 따라 법성리와 진내리에 걸쳐 있다. 2007년에 명승 제
영광 불갑사 참식나무 자생북한지 / 靈光 佛甲寺―自生北限地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모악리에 있는 참식나무 자생북한지. 천연기념물 제112호. 면적 27,769㎡. 이 참식나무 자생지는 불갑사 뒤에 위치하고 있다. 참식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교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울릉도 또는 남쪽지방의 도서에서 자라는 난대수종
영광 칠산도 괭이갈매기·노랑부리백로·저어새 번식지 / 靈光七山島─繁殖地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송이리에 있는 괭이갈매기·노랑부리백로·저어새 번식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송이리에 위치한 칠산도는 법성포에서 직선거리로 약 20㎞, 원자력발전소에서 약 17㎞ 떨어져 있는 7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군도이다. 이곳의 괭이갈매기·노랑부리백로·저어
영광군 / 榮光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의 중부에 위치한 군. 영광군 동쪽은 함흥시, 서쪽은 평안남도 대흥군, 남쪽은 함주군, 북쪽은 장진군·신흥군과 접하여 있다. 동경 127°09′∼127°37′, 북위 39°57′∼40°17′에 위치한다. 면적은 769.6㎢로 도 면적의 4.2%를 차지한다. 인구
영광내산서원 / 靈光內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쌍운리에 있는 서원. 전라남도 기념물 제28호. 창건 당시에는 용계사(龍溪祠)라는 이름으로 수은(睡隱)강항(姜沆) 사후 18년째 되는 해인 1635년에 강항의 도덕을 후세에 기리기 위해 관찰사와 향리의 협의하에 사우(祠宇)건립의 단초를 마련하였다
영광미산서원 / 靈光眉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해리에 있는 서원. 1630년(인조 8) 지방유림의 공의로 민신(閔伸)·민보창(閔甫昌)·민보해(閔甫諧)·민보석(閔甫釋)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2년(숙종 8) ‘眉山(미산)’이라고 사액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
영광향교 / 靈光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에 위치한 향교. 고려 공민왕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582년에 중수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복원되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과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영국 군주 대관식 축하 친서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영국 군주 겸 해외 소유 속국황제와 황후의 대관식을 맞이하여 의양군 이재각(李載覺)을 대사로 충임하여 친서를 보내고 대관식에 참석시켜 하례하겠다는 내용으로 작성한 친서. 1902년(광무 6) 4월 6일에 작성하였다.
영국 군주 즉위 60주년 축하 친서 [정치·법제]
고종이 영국 군주 겸 오인도(五印度) 후제(后帝)의 즉위 60주년을 맞이하여 민영환(閔泳煥)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친서를 보내 축하한다는 내용으로 작성한 친서. 1897년(건양 2) 3월에 작성하였다.
영국 파견 전권대신 趙臣熙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이 조신희를 전권대신으로 삼아 영국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영국 군주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고종의 어압과 '대조선국대군주보(大朝鮮國大君主寶)'라고 새긴 국새가 찍혀 있다. 1887년(고종 24) 8월 22
영국 파견 특명전권공사 朴鏞和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박용화를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영국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영국 군주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4년(광무 8) 2월 6일에 작성하였다.
영국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敦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민영돈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영국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영국 군주 겸 오인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1년(광무 5) 4월 6일에 작성하였다.
영국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敦 해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특명전권공사로 영국과 해외 소유 속국 수도에 가 있던 민영돈의 해임을 영국 군주와 해외 소유 속국 황제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한 해임장. 1904년(광무 8) 2월 6일에 작성하였다.
영국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煥 공사장 [정치·법제]
고종이 민영환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영국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영국 군주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97년(건양 2) 3월 작성《고종실록》에는 민영환이 동년 1월 11일 특명전권공사에 임용된 것으로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