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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경상도산음장적 / 慶尙道山陰帳籍 [역사/조선시대사]
1606년과 1630년 경상도 산음현(현 산청군)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산음장적』은 파손된 부분이 많아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대체적으로는 17세기 전반 당시 산음현 전 지역을 포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경상도속찬지리지 / 慶尙道續撰地理誌 [지리/인문지리]
1469년에 편찬된 지리지. 1책. 필사본. ≪경상도지리지≫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1469년 편찬되었다. 체재나 내용은 전지(前誌) ≪경상도지리지≫와 비슷하나 경상도 전체에 대한 총론이 없고, 각론에 입각하여 경주·안동·상주·진주의 4계(界)별로 시작되었다.
경상도읍지 / 慶尙道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순조 때 편찬된 경상도 지지. 필사본. 편찬 시기는 호구·전부(田賦)·환적(宦蹟 : 벼슬에 있을 때의 행적) 등의 내용으로 볼 때 1833년경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경상도 관찰사의 명에 따라 각 군현에서 편찬한 읍지를 경상감영에서 수취, 책으로 꾸며 만든 읍지이
경상도의가랑잎 / 慶尙道─ [문학/현대문학]
박목월(朴木月)의 시집. B6판. 238면. 작자의 제4시집으로 1968년 민중서관에서 출간되었다. 같은 『문장』지 출신인 조지훈(趙芝薰)·박목월(朴木月) 등과 함께 펴낸 『청록집(靑鹿集)』을 제1시집으로 보면 제5시집이 된다. 책 머리에 지은이의 서문격인 「머리말」을
경상도지 / 慶尙道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이현식(李鉉式), 구한회(具翰會)편, 신연활자, 구한회방(1936), 28권 2책. 판권기는 1936년(소화 11) 11월 15일, 구한회로 되어 있다. 2책이 합철되어 있다.
경상도지도 / 慶尙道地圖 [지리/인문지리]
경상감영에서 전국 군현지도집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1872년에 제작된 지도.군현지도. 9책. 채색 필사본. 크기는 세로 35cm, 가로 25cm이고, 개별 지도의 크기는 모두 다르나 세로 120cm, 가로 80cm 내외가 다수이다. 1871년 신미양요를 겪은 뒤 전국적인
경상도지리지 / 慶尙道地理志 [지리/인문지리]
1425년(세종 7)에 편찬된 경상도 지지. 1책. 필사본. 서문에 의하면 세종의 명으로 ≪신찬팔도지리지 新撰八道地理志≫를 편찬하게 되자, 예조를 통하여 각 도의 도지를 만들어 춘추관에 송치할 것을 통첩하였다고 되어 있다. 이에 따라 경상도 관찰사로 있던 하연(河演)
경상도칠십일주가 / 慶尙道七十一州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2음보 1구로 하여 68구이며, 음수율은 3·4조와 4·4조가 대략 반반이다. 국토지리에 관한 지식을 기르고 애향·애국의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호서지방을 노래한 「호서가(湖西歌)」나 호남지방을 노래한 「호남가(湖南歌)」 등과
경상북도 / 慶尙北道 [지리/인문지리]
대한민국의 남동부에 위치한 도. 동쪽은 동해에 면하고, 서쪽은 충청북도와 전라북도, 북쪽은 강원도와 충청북도, 남쪽은 경상남도와 접한다. 위치는 동경 127°48'~131°52', 북위 35°34'~37°33'이다. 면적은 1만 9028.98㎢이고, 인구는 270만 2
경상분지 / 慶尙盆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북도에 넓게 분포된 경상계의 분포지 또는 경상계가 쌓인 퇴적분지. 경상계 또는 경상누층군(慶尙累層群)은 하부의 낙동층군(洛東層群), 상부의 신라층군(新羅層群)으로 되어 있으며, 신라층군은 신라역암을 기저로 하여 낙동층군을 부정합으로 덮는다. 경상누층군의 두께는 8
경상우도 / 慶尙右道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서부 지역의 행정구역. 1407년(태종 7) 군사행정상의 편의를 위하여 경상도를 좌·우도로 나누어서 낙동강 동쪽을 경상좌도(慶尙左道), 그 서쪽을 경상우도(慶尙右道)라 하였다. 1519년(중종 14) 좌·
경상좌도 / 慶尙左道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동부 지역의 행정구역. 1407년(태종 7) 군사행정상의 편의를 위하여 경상도를 좌·우도로 나누어서 낙동강 서쪽을 경상우도, 그 동쪽을 경상좌도라 하였다. 1519년(중종 14) 좌·우도에 각기 감사를 두
경상좌수영성 남문 / 慶尙左水營城 南門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경상좌수영의 성곽문.시도유형문화재. 면적 64㎡.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 무지개모양으로 쌓은 이른바 홍예문(虹蜺門)이다. 흔히 석문(石門) 위에 누(樓)를 지어 누대 혹은 누문형식을 택하나, 여기서는 석문만을 만들어
경상좌수영성지 / 慶尙左水營城址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망미동 일대에 있는 조선시대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의 성곽터.시도기념물. 좌수영은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의 성지이다. 1636년(인조 13)에 다시 감만리포에 옮겼다가 1652년(효종 3)에 또다시 동래 남촌의 옛터로 옮겨와서 1895년(고종 32)
경상총여도 / 慶尙摠輿圖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도별도. 보물 제159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개인(신성수)이 소장하고 있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매우 상세하면서도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다. 경상도의 윤곽은 지금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지도의 우측 하
경상총여도 / 慶尙摠輿圖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도별도. 보물 제159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개인(신성수)이 소장하고 있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매우 상세하면서도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다. 경상도의 윤곽은 지금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지도의 우측 하
경서기의 / 經書記疑 [종교·철학/유학]
사서삼경과 『근사록』의 장구나 편목에서 필요한 부분을 풀이한 주석서.유학서. 불분권 5책. 필사본. 편자 또는 필사연대 모두 미상이며, 서문과 발문도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제1책에 「대학기의(大學記疑)」·「독용기의(讀庸記疑)」·「근사록기의(近思錄記疑)」, 제2책
경서변의 / 經書辨疑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김장생이 경서 가운데 의문나는 조목에 대해 상정하고 변론한 책. 7권 3책. 목판본. 『사계전서』에는 51권 중 제11∼16권까지에 수록되어 있다. 1618년(광해군 10)에 완성되었으며, 1666년(현종 7)에 간행되었다.『소학』·『대학』·『논어』
경서석의 / 經書釋義 [언어/언어/문자]
조선 중기의 학자 이황(李滉)이 경서에 관하여 석의한 것, 즉 뜻을 해석한 것을 1609년(광해군 1년)에 문인인 금응훈(琴應壎) 등이 수정, 보완하여 간행한 책. 8권 2책. 목판본. 금응훈의 발문에 의하면 이황은 경서에 대한 여러 학자의 훈석(訓釋)을 모아 모자라는
경서연의 / 經書衍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경서 중에서 중요한 문장과 난해한 구절을 풀이한 주석서.유학서. 7권 7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어 간행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2는 시의(詩義), 권3·4는 서의(書義), 권5는 역의(易義), 권6·7은 예의(禮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