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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어제대훈 / 御製大訓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 영조가 직접 찬하여 내린 훈유문. 1책. 목판본. 1741년 예문각에 명하여 간행하게 하였다. 서문·발문은 없고 본문은 어제대훈·어제고묘문·어제교대소신료중외민서서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 내용은 양반들의 끊일 줄 모르는 당쟁으로 대의명분을 버리고 오직 사사로운
어제백행원 / 御製百行源 [언론·출판/출판]
1765년(영조 41)에 영조가 지은 교훈서. 1권 1책. 갑인자 활자본. 영조가 나이 72세 되던 해에 지은 책으로, 인간에게 있어서 효행이 백행의 근원임을 강조하고 백성들로 하여금 이를 깨달아 실천에 옮기도록 권장한 글이다. 영조는 증자(曾子)의 『효경』을 근간으
어제상훈언해 / 御製常訓諺解 [언어/언어/문자]
1745년(영조 21) 영조가 세자와 후세 임금들에게 내린 교훈서. 현재 전하고 있는 『어제상훈』(목판본, 22장)을 언해하여 간행한 것이다. 체재는 한문으로 된 본문과 그것을 언해한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한문 본문에는 토를 달고 본문이나 언해한 부분의 한자에는 모두
어제소학언해 / 御製小學諺解 [역사/조선시대사]
영조가 1744년(영조 20)에 간행하게 한 책. 서문(1744년)에서 영조는 부부의 도리는 부자나 군신의 도리에 선행하며 남자의 규범을 가르치는 이 책을 언해, 간행하여 부인네들까지도 읽을 수 있게 해 풍교에 이바지함이라고 간행 목적을 밝히고 있다. 또한 인간 관계
어제속자성편언해 / 御製續自省篇諺解 [언어/언어/문자]
1759년(영조 35) 영조(英祖)가 후손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지은 한문본 교훈서인 『어제속자성편(御製續自省編)』을 언해한 책. 2편 1책 필사본. 이 책은 한문본 『어제속자성편(御製續自省編)』을 언해한 것이다. 한문본 『어제속자성편(御製續自省編)』은 영조(英祖)가
어제자성편언해 / 御製自省篇諺解 [언어/언어/문자]
『어제자성편』을 언해한 책. 2권 2책. 필사본. 첫머리에 영조가 짓고 이철보(李喆輔)가 쓴 서문이 있다. <내편 內篇>에는 106장에 걸쳐 경전 및 제사(諸史)에서 뽑은 항목을 싣고, 영조가 몸소 체험한 바 느낌을 서술하였다. <외편 外篇>에는 먼저 선과 악의 분기점
어제조훈언해 / 御製祖訓諺解 [언어/언어/문자]
≪어제조훈≫을 언해한 책. 1책. 필사본. ≪어제조훈≫은 조선 후기 영조가 세손인 정조에게 준 10가지 조목의 훈사(訓辭)를 간행한 책이다. 본문 서두에는 선왕들의 위업이 매우 힘든 것인데 나이 71세가 된 나(영조)와 나이 어린 너(정조)밖에 없어, 종사의 일이 걱
어제초육일전배시여회 / 御製初六日展拜時餘懷 [문학/고전산문]
영조가 숙빈최씨의 탄신일인 11월 6일에 육상궁에 전배한 후의 감회를 적은 글. 1766년(영조 42)에 필사하였다.
어제친정갱진첩 / 御製親政賡進帖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영조가 친정을 기념하여 지은 시에 신하들이 화답한 시를 모은 시첩. 친정은 임금이 직접 행하는 정치 또는 인사행정을 의미는 것으로, 도목정사(都目政事)라고도 한다. 갱진(賡進)은 임금이 지은 시구에 화답하는 시를 적어 임금에게 바치던 일을 말한다. 이 갱진
어제훈서언해 / 御製訓書諺解 [언어/언어/문자]
1756년(영조 32)에 영조가 써서 간행한 교훈서. 1권 1책. 이 책은 원래 한문으로 된 『어제훈서』(1756)를 언해한 것으로 생각되는 바 현전하는 한문본은 목판본으로서 권말에 서명응(徐命應)의 발문이 있다. 이 언해본의 내용은 성도교(性道敎)에 대한 설명과 훈
어죽 / 魚粥 [생활/식생활]
생선을 푹 고아서 발라낸 살과 체에 밭친 국물에 쌀을 넣어 끓인 죽. 어장이 있는 해안지역에서 갓 잡은 신선한 생선으로 만든 것이 특히 명물로 칭송된다. 별미음식일 뿐만 아니라 영양가 높은 반유동식이어서 노인의 보양음식으로도 많이 쓰인다. 어죽에 쓰이는 생선 중 도미
어지둔적치조방매성책 / 於之屯積置租放賣成冊 [정치·법제]
미상의 기묘년 정월에 감관 이해진(異海晉)이 작성한 적치조의 방매 내역 성책문서. 표지에 해당하는 '기묘정월 일어지둔적치조방매성책'이라는 문구가 적힌 겉장 1장과 정조(正租) 등의 방매 내역 및 가격을 적어둔 내지 1장으로 되어있다. '어지둔'은 황해도 봉산군에 있었다
어진익 / 魚震翼 [종교·철학/유학]
1625(인조 3)∼1684(숙종 10). 조선 후기의 문신. 운해 증손, 할아버지는 몽린, 아버지는 한명, 어머니는 권숙지의 딸이다. 여주목사, 충청도관찰사, 병조참의, 좌승지, 강원도관찰사, 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어청도 / 於靑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17′, 북위 36°02′에 위치하며, 군산에서 북서쪽으로 72㎞ 지점에 있다. 전라북도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하는 섬이다. 면적은 1.80㎢이고, 해안선 길이는 10.8㎞이다. 주변 바닷물이 거울과 같이 맑아 어
어촌 / 漁村 [사회/촌락]
바다·강·호수에서 어류·패류·조류(藻類) 등 수산 동식물의 채취·포획·양식·가공·제조 행위를 포함하는 수산업에 주로 의존하여 생활하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촌락의 총칭. 우리 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인 데다가 3,305개의 도서를 가지고 있어 해안선의 길이가 2
어촌지도소 / 漁村指導所 [사회/촌락]
항·포구 등 중요 어촌지역에서 새로운 수산기술과 과학적 영어방법(營漁方法)을 보급하고 합리적 어장관리기술을 전파하기 위한 지도사업을 담당하는 어민지도기관. 우리나라 어촌지도사업체계는 중앙의 수산청을 정점으로 하고 산하 국립수산진흥원(지도과)이 주관하여 지역별 어촌지도소
어친척생신일람표 / 御親戚生辰一覽表 [정치·법제]
고종 친척의 생일과 기일을 정리한 명부. 이강(李堈)과 그의 비, 이건공과 그의 비에서부터 윤홍섭모당, 고윤자작부인 등은 생신을 기록하고, 대원왕, 대원왕비, 해풍부원군모당, 엄찬정과 그의 부인 등은 기일을 기록하였다. 종이를 부착하여 수정한 부분이 있다.
어학사 / 語學司 [역사/근대사]
1880년 12월 번역에 관한 업무를 위해 통리기무아문 내에 설치한 관서. 개항 이후 신문화의 수용에 대비하여 여러 나라의 문자와 언어를 해석, 번역하는 일을 관장하였다. 설립 당시 어학당상에는 민치상과 이재긍이 임명되었다. 정1품 아문으로 전선사와 겸직이었다가, 18
어휘 / 語彙 [언어/언어/문자]
특정한 언어체계가 가지는 어휘항목(語彙項目) 또는 어휘소(語彙素)의 총체. 여기서 말하는 ‘특정한 언어체계’는 다음과 같은 것을 포함한다. ① 한국어·영어 등 특정한 개별언어, ② 충청도방언·경기도방언 등 특정지역의 언어(지역방언), ③ 여러 사회계층의 언어, 각 전문
어휘론 / 語彙論 [언어/언어/문자]
일정한 범위에 사용하는 단어들을 특정한 관점에서 연구하는 언어학의 한 분야. 첫째는 사전을 편찬하기 위해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든 단어들을 조사·수집하기도 하고, 또 문헌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단어들을 수집하는 일이며, 둘째는 국어의 현상을 여러 각도에서 해석하고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