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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어울무덤 / 合葬墓 [역사/선사시대사]

    두 사람 이상의 주검을 한데 묻는 무덤. 합장의 종류에는 같은 시기에 죽은 사람들을 편의상 함께 매장하는 경우, 죽은 시기가 다른 이들을 애당초 계획을 세워 순차적으로 묻는 추가장(追加葬)의 성격을 띤 경우(이 경우는 보통 부부 또는 가족의 경우가 많으며, 좁은 의미의

  • 어유구 / 魚有龜 [종교·철학/유학]

    1675(숙종 1)∼1740(영조 16). 조선 후기의 문신. 한명 증손, 할아버지는 진익, 아버지는 사형, 어머니는 유거의 딸이다. 1707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수원부사, 병조참지, 어영대장, 훈련대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긍재편록』·『농암사단칠정변』이

  • 어유봉 / 魚有鳳 [종교·철학/유학]

    1672(현종 13)∼1744(영조 20). 조선 후기의 문신. 세공의 9대손, 한명 증손, 할아버지는 진익, 아버지는 사형, 어머니는 유거 딸이다. 경종의 장인 유구 형이다. 김창협의 문인이다. 집의, 사복시정, 호조참의, 승지, 세자시강원찬선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

  • 어윤중 / 魚允中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정치가(1848∼1896). 일본 조사시찰단. 청국 문의관. 동래암행어사로 일본신사유람단에 참가했고, 문의관으로 조미수호조규에 합의하고, 서북경략사로 청나라측과 중강무역장정·회령통상장정을 협정하였다. 이후 병조·호조참판을 지냈고, 갑오경장 내각 때 탁지부

  • 어은산 / 魚隱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양구군 수입면에 있는 산. 높이 1,277m.태백산맥에서 갈라진 광주산맥 중의 한 산으로, 북쪽에는 용문산(龍門山, 1,068m), 동쪽에는 문필봉(文筆峯, 1,008m), 남쪽에는 백석산(白石山, 1,142m)이 있다. 용문산과의 사이에는 내금강에서 발원한 금

  • 어은서원 / 漁隱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남원시에 있었던 서원. 1860년(철종 11)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홍관(洪灌)·이천(李篟)·홍연(洪演)·이감(李堪)·이흘(李忔)·홍상주(洪尙疇)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

  • 어을매곶 / 於乙買串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파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천정구현(泉井口縣)이었는데, 뒤에 고구려가 취하였다가 신라의 영토가 된 뒤에 교하군(交河郡)으로 바뀌었다. 어을매의 지명유래는 ‘어을’이 왕을 뜻하고 ‘매’가 하천을 뜻하므로, 지금의 곡릉천(曲陵川) 부근에 있었던 옛 부족국에

  • 어음번역 / 語音飜譯 [언어/언어/문자]

    연산군 때에 유구어(琉球語)를 한글로 채록한 자료. 『해동제국기(海東諸國記)』의 간본으로는 가장 오래된 1512년(중종 7)의 책에 부록으로 실린 「유구국」에 수록되어 있다.『연산군일기』(7년 1월 신미)에 의하면, 「유구국」은 왕명에 따라 선위사(宣慰使) 성희안(成希

  • 어의도 / 於義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어의리에 있는 섬. 동경 126°00′, 북위 35°08′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40.8㎞, 지도(智島)에서 북쪽으로 2㎞ 지점에 있다. 면적은 1.60㎢이고, 해안선 길이는 7.8㎞이다. 부속도로 대포작도(大包作島)·소포작도(小包作島

  • 어의도 / 於義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어의리에 있는 섬. 동경 128°39′, 북위 34°57′에 위치한다. 고성에서 동쪽으로 6㎞, 거제도 해안에서 북쪽으로 3.7㎞ 지점에 있다. 면적은 0.43㎢이고, 해안선 길이는 5.0㎞이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96명(남 47명, 여

  • 어절 / 語節 [언어/언어/문자]

    한 단어 및 그 이상의 이어진 단어들에 의하여 이루어진 문장 구성의 한 단위. 구(句, phrase)보다는 작고, 단어보다는 큰 문법단위이다. 어절에 대해서는 다양한 정의가 있다. 먼저, 문장에서 앞뒤로는 휴지를 두어 발음할 수 있으나, 그 중에는 휴지를 둘 수 없는

  • 어정규장전운 / 御定奎章全韻 [언어/언어·문자]

    소학류(小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0.0×15.7cm, 반곽은 16.0×12.6cm이다. 판심제는 규장전운(奎章全韻) 上下 1책이다. 정조(正祖)가 규장각(奎章閣)의 제신(諸臣)에게 명하여 편찬한 운서(韻書)이

  • 어정규장전운 / 御定奎章全韻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소학류(小學類). 정조(正祖) 명찬, 목판본, 2권 1책. 표제와 판심제는 규장전운(奎章全韻)이다. 정조가 규장각의 제신(諸臣)에게 명하여 편찬한 운서이다. 표지 우측 상단에 '내사(內賜)'가 필사되어 있다.

  • 어제갱진첩 / 御製賡進帖 [문학/한문학]

    영조가 지은 친제시에 화답한 시를 모아 편찬한 시첩. 1770년(영조 46) 2월 23일(경오일)에 영조가 왕세손(정조)과 함께 『중용(中庸)』을 강학한 후 “조손동강일당중(祖孫仝講一堂中, 조손이 한 전당에서 함께 강학을 하도다), 작세금년연강학(昨歲今年宴講學, 작년과

  • 어제경민음 / 御製警民音 [언어/언어/문자]

    1762년(영조 38)에 교서관(校書館)에서 간행한 책. 1책. 선 후기 영조가 백성들에게 내린 금주령(禁酒令)이 잘 시행되지 않는 것을 개탄하며 백성들을 경계하기 위하여 내린 조칙을 간행하였다. 10장밖에 안 되는 매우 작은 분량이며, 모두 한글로만 되어 있다. 17

  • 어제경세문답 / 御製磬世問答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 영조가 후세를 경계할 목적으로 지은 문답형식의 책. 1책. 활자본. 1761년(영조 37) 영조가 70세가 되어『중용』과 『대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중용』과 『대학』을 비롯한 경사 가운데에서 후세를 경계할만한 내용을 적었다. 대략 50문 50답으로 되어 있

  • 어제경세문답속록언해 / 御製警世問答續錄諺解 [언어/언어/문자]

    1763년(영조 39) 『어제경세문답속록』을 언해한 책. 1책. 필사본. 어제경세문답언해』의 속록이지만 수신(修身)·제가(齊家)·치국(治國)을 내용으로 한 『어제경세문답언해』와는 그 내용이 매우 대조적이다. 어두 된소리의 표기에는 ‘의(5b), 러지고져(2a)’와

  • 어제경세문답언해 / 御製警世問答諺解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에 한문본 『어제경세문답』을 언해한 책. 1책. 필사본. 영조가 70세를 1년 앞두고 자성(自省)의 뜻으로 세상을 일깨우기 위하여 자술하여 간행하였다. 원본으로서 모두 한글로만 되어 있다. 필사기나 서(序)·발문(跋文)이 없으나 『어제경세문답』이 간행된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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