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인물 총 3,881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인물
서정옥 / 徐廷玉 [종교·철학/유학]
1843년(헌종 9)∼1921년. 조선 말기 유학자. 증조는 서치순, 조부는 서상헌, 부친 서광중과 모친 오천정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외조부는 정인섭이다. 부인 정윤섭의 딸 오천정씨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었다. 맏아들은 서규석이다. 1895년(고종 31)에 큰형이
서종급 / 徐宗伋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8∼1762). 권상하의 문인, 숙종 때 과거로 관직에 나아가 경종 때에 지평으로 왕세제의 대리청정을 건의한 조성복을 두둔하였다가 유배되었다. 영조가 즉위하자 다시 등용되어 진주 겸 사은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이후 대사헌·홍문관제학 등 삼사
서종태 / 徐宗泰 [종교·철학/유학]
1652(효종 3)∼1719(숙종 45). 조선 후기의 학자. 병조참의 문상 아들이다. 1675년(숙종 1) 생원시에 장원, 1680년 문과별시에 급제하고, 이듬해 검열이 되어 실록청도청·낭청으로서 『현종실록』 편찬에 참여하였다. 1689년 기사환국으로 인현왕후가 폐위
서창경 / 徐昌鏡 [종교·철학/유학]
1726(영조 2) ~ 1799(정조 23). 증조는 공완, 조부는 명구이다. 1762년(영조 38)이후 과거를 포기하고 대나무ㆍ국화ㆍ파초를 심어 자신의 뜻을 붙이고,봄가을 경치가 좋을 때 산책하며 시를 읊조리면서 일체의 세미에는 담박하였다. 평생을 독행으로 일관하며
서창재 / 徐昌載 [종교·철학/유학]
1726년(영조 2)∼1781년(정조 5).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엽, 어머니는 권붕석의 딸이다. 이상정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주역》을 스승 없이 혼자 대의를 깨달았으며, 음양·복서·병진의 설에 두루 통하였다. 권구연·홍준·권정운 등과 교유하며 학문을 토론하였
서필원 / 徐必遠 [종교·철학/유학]
1614(광해군 6)∼1671(현종 12). 조선 중기의 문신. 서익 증손, 할아버지는 서용갑, 아버지는 서운기이다. 어머니는 이택민의 딸이다. 김집과 정홍명에게 수학하였다. 1648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홍문관부수찬, 사간원헌납, 이조좌랑, 평안도어사, 충
서헌순 / 徐憲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01∼1868). 1829년(순조 29) 정시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대사성·공조판서·형조판서·전라도관찰사·예조판서·사헌부대사헌 등을 지냈다. 1850년과 1862년 각각 사은부사와 사은정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1867년(고종 4) 병으로 사망하
서호수 / 徐浩修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실학자(1736∼1799). 할아버지는 종옥, 아버지는 명응이다. 어머니는 이정섭의 딸이다. 큰 아버지 명익에게 입양되었다. 1765년 식년 문과에 장원하여, 홍문관부교리·도승지·대사성·대서헌 등을 지냈다.《동국문헌비고》·《규장총목》·《국조보감》·《
서효수 / 徐孝修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16∼1753). 1744년 춘당대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권지정자·세자시강원설서·사서·지평·정언·부수찬·지제교·경연검토관·춘추관기사관·세자시강원문학·동부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어려서부터 학문연구에 열중하였고, 특히 주자학에 밝았다.
서희순 / 徐憙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3∼1857). 1816년(순조 16) 정시문과에 급제하여, 대교·응교·대사성·이조참의·대사간·홍문관부제학·이조참판·예조참판·직제학·대사헌·형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1855년(철종 6) 진위 겸 진향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석지형 / 石之珩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경하이다. 1633년(인조 11) 진사가 되고 이듬해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뒤에 형조좌랑이 되었다. 횡성현감으로 재직중 김해에 유배되었다가 곧 풀려나와 오랫동안 강화부교수를 지냈다. 현종 때 개성부교수를 지냈다.
선의왕후 / 宣懿王后 [역사/조선시대사]
1705(숙종 31)∼1730(영조 6). 조선 제20대 왕 경종의 계비. 영돈녕부사 어유구의 딸이다. 1718년(숙종 44) 첫번째 세자빈인 심씨가 죽자 그 해에 14세의 나이로 세자빈으로 책봉되어 가례를 올렸고, 1720년 경종이 즉위하자 왕비가 되었다. 1722년
선재동자 / 善財童子 [종교·철학/불교]
<화엄경> 입법계품에 나오는 구도자의 이름. 불교신앙의 모범이 되는 구도자를 표상한다. 그는 53명의 선지식을 두루찾아 순례하며, 마지막으로 보현보살을 만나서 10대원을 듣게 되었다. 그 결과로 아미타불 국토에 왕생하였으며, 입법계의 큰 소망을 이루었다고 한다. 우리나
선조 / 宣祖 [역사/조선시대사]
1552년(명종 7)∼1608년(선조 41). 조선 제14대 왕. 중종의 손자, 덕흥대원군 초 셋째아들, 어머니는 정세호의 딸이다. 비는 박응순의 딸 의인왕후, 계비는 김제남의 딸 인목왕후이다. 명종의 사랑을 받았으며 성장하자 하성군에 봉해졌고, 1567년 명종이 후사
설총 / 薛聰 [종교·철학/불교]
655(태종무열왕 2)∼? 신라 중대의 대학자. 할아버지는 담날, 아버지는 원효, 어머니는 요석공주이다. 육두품 출신인 듯하며, 관직은 한림에 이르렀다. ≪증보문헌비고≫에는 경주설씨의 시조로 기록되어 있다. 설총은 육경을 읽고 새기는 방법을 발명함으로써 한문을 국어화
성건 / 成健 [종교·철학/유학]
1439(세종 21)∼1496(연산군 2). 조선 전기의 문신. 석인 증손, 할아버지는 엄, 아버지는 순조. 어머니는 이란의 딸이다. 영의정 준의 동생이다. 1468년 춘장문과에 병과로 급제, 예문관검열이 되었다. 동부승지, 좌부승지, 우승지, 공조판서, 형조판서 등을
성계옥 / 成季玉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진주검무」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전통무용가.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포리에서 남명 조식의 후학인 유학자 서산 성갑주의 딸로 태어났다. 1947년부터 1951년까지 경상남도 산청군차황초등학교에서 준교사를 했다. 1947년 진주권
성근묵 / 成近默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4∼1852). 성혼 후손, 1809년(순조 9)에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이후 양근군수·경연관·장령·집의 등을 역임하였고, 1852년(철종 3)에 형조참의로 임명되었으나, 그해에 죽었다. 청렴·강직하였고, 학문이 뛰어났다. 저서로《과재집》이 있
성담년 / 成聃年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전기의 문신. 석용의 증손, 할아버지는 개, 아버지는 희, 어머니는 이견기의 딸이다. 생육신 담수의 동생이다. 1470년(성종 1) 별시문과에 갑과로 급제, 1477년 경연검토관에 임명되었고, 이어서 예문관수찬·사간원정언을 역임하고 1479년에 공조
성대중 / 成大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32∼1812). 1756년에 정시문과에 급제하였다. 서얼출신이지만 서얼통청운동을 통해 관직에 나갔으며, 이후 목민관으로서 선정을 베풀었다. 노론 성리학파 중 낙론계에 속했으며, 북학사상에 경도되어 홍대용·박지원·이덕무·유득공·박제가 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