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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양산 / 陽傘 [생활/민속]
주로 여자들이 햇빛을 가리기 위해서 쓰는 우산. 양산을 처음 사용한 계층은 외국에 주재한 외교관 부인이었으며, 이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되었다. 현재 전하는 유물은 없고 영친왕의 모후인 엄귀비가 양장을 하고 양산을 든 사진만 전해지고 있다. 1910년대에 선교사가 경영
양산 / 陽繖 [정치·법제]
의장의 하나. 모양이 일산과 비슷하나, 가에 늘어지게 둘러꾸민 헝겊이 일산은 일 층인 데 비해 양산은 삼층이고, 긴 자루로 받치도록 되어 있다. 헝겊색에 따라 청양산ㆍ홍양산ㆍ황양산 등이 있다.
양산가 / 陽山歌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제작동기가 『삼국사기』 열전(列傳) 제7 김흠운조(金歆運條)에 전하며, 같은 내용이 축약되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 17에 옮겨져 있다. 655년(태종무열왕 2) 낭당대감(郎幢大監) 김흠운이 백
양산남부동패총 / 粱山南部洞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양산시 남부리에 있는 삼국시대 전기(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貝塚]유적. 이 양산패총은 동래패총·김해패총 등과 함께 농경과 야철(冶鐵), 그리고 사슴사냥 등을 통해 풍요로운 생업 경제를 영위했던 당시 낙동강 강안 일대 주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생활 유적이다.
양산다방동패총 / 梁山多芳洞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양산시 다방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 구릉 정상부의 대지에 형성되어 있다. 입지조건이 이와 비슷한 것으로는 김해·웅천 패총 등이 있는데, 이렇게 높은 위치는 당시의 해수면을 고려해 보아도 높은 위치로서 그 형성목적이 방어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양산대성암소장동인시화 / 梁山大聖庵所藏東人詩話 [문학/한문학]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의 시화집.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인 사가정(四佳亭) 서거정(徐居正, 1420~1488)이 편찬한 시화집으로,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소재로 쓴 문학비평서이다. 서거정의 나이 57세 때인 1477년(성종 8)에 간행된 초간
양산대성암소장두공부시범덕기비선 / 梁山大聖庵所藏杜工部詩范德機批選 [문학/한문학]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청강 범덕기의 두공부시 비평서. 1410년(태종 10, 영락 8)에 해주목사 유은지(柳隱之)의 지원으로 간행되었으며, 영락 8년 경인년 11월에 연안부(延安府)의 유학교수관(儒學敎授官) 송석견(宋石堅)이 발문을 썼다는 간기가 뚜
양산대성암소장집주두공부초당시 / 梁山大聖庵所藏集註杜工部草堂詩 [문학/한문학]
1431년(세종 13) 경상도 밀양에서 두공부시의 주석서인 남송본를 번각한 목판본. 중국 남송의 채몽필(蔡夢弼)이 두보(杜甫)의 시에 대한 여러 주석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선덕 6년 신해, 즉 1431년(세종 13) 11월에 경상도 밀양에서 남송본을 그대로 번각한 목
양산도해 / 量山度海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천문·산법류(天文·算法類) 편자미상, 필사본, 불분권 1권(29장). 행수법(行數法), 구일법(求一法), 구귀법(求歸法) 등 수학 법칙에 대한 설명과 예시, 그림 등을 필사해 놓은 수학책이다.
양산백전 / 梁山柏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양산백전」은 산백과 양대가 혼사장애에 부딪혀 초현실적인 ‘죽음과 재생’을 통해 애정을 성취하는 결연담과, 산백의 영웅적 활약을 그린 영웅담을 결합시킨 소설이다. 이 작품은 다른 작품보다 초현실적이고 신비적인 요소를 두드러지게
양산산업단지 / 梁山産業團地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양산시 유산동에 있는 산업단지. 양산천과 유산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양 하천을 따라 입지하며 부산에서 15㎞, 경부고속도로 양산인터체인지에서 1㎞의 거리에 있다. 인접한 부산의 도시화와 공업화로 인한 부산 시내에서의 공장용지 부족과 지가 앙등으로 공업용지에 대
양산산업단지 / 梁山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양산시 유산동에 있는 산업단지. 산천과 유산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양 하천을 따라 입지하며 부산에서 15㎞, 경부고속도로 양산인터체인지에서 1㎞의 거리에 있다. 인접한 부산의 도시화와 공업화로 인한 부산 시내에서의 공장용지 부족과 지가 앙등으로 공업용지에 대한
양산서원 / 梁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양동리에 있었던 서원. 1712년(숙종 38) 지방유림의 공의로 염세경(廉世慶)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양산원적산봉수대 / 梁山圓寂山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에 있는 봉수대. 경상남도 기념물 제118호.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봉수대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보면, 양산 원적산봉수는 남쪽으로는 동래현 계명산봉수, 북쪽으로는 언양현 부로산봉수와 연락한다고 하였다. 『세종실록』지리지나 『경상도지리지』
양산팔경 / 陽山八景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의 여덟 군데의 경승지. 영국사(寧國寺)·강선대(降仙臺)·비봉산(飛鳳山)·봉황대(鳳凰臺)·함벽정(涵碧亭)·여의정(如意亭)·자풍당(資風堂)·용암(龍巖) 등 8개의 경승지이다. 영국사는 양산면 누교리의 지륵산(智勒山) 중턱에 있는 신라의 고찰로 660
양산향교 / 梁山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양산시 교동에 있는 향교. 1406년(태종 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위패는 유생 정호인(鄭好仁)이 송림정결처(松林淨潔處)에 매안(埋安)하여 화를 면하였다. 1603년(선조
양성 / 陽城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사복홀(沙伏忽)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적성(赤城)이라 고치고 백성군(白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초양성(陽城)으로 고쳤고, 현종 때 수주(水州)에 예속되었으며, 명종 때 양성현이 되어 감무를 두었다. 1413년(태종
양성향교 / 陽城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동항리에 있는 향교. 조선 숙종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 및 자세한 연혁은 미상이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명륜당·내삼문·외삼문 등이
양소저전 / 楊小姐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필사자는 윤승희, 필사연대는 정해(丁亥, 1887?)로 되어 있다. 이 작품은 양소저의 기구한 일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설화적 요소들을 삽입한 이야기이다. 전처의 자식들을 모해하는 계모, 남복으로 변장하여 도망하는 처녀
양수리 / 兩水里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의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곳. 양수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해 한강을 이루는 곳이다. 북한강은 금강산에서 발원해 남쪽으로 흐르면서 강원도 철원에서 금성천을 합한다. 이후 화천군 화천읍을 지나 남쪽으로 흐르다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