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야마가타 아리토모 / 山縣有朋 [정치·법제/외교]

    1838-1922. 근대 일본의 정치가. 군인. 조선문제에 관한 로바노프-야마가타 협정 체결을 주도함. 1873년 육군경, 1878년 참모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883년 내무경, 1885년 제1차 이토 히로부미 내각의 내무대신이 되었다. 1884년 백작 작위를 받

  • 야마자 엔지로 / 山座圓次郞 [정치·법제/외교]

    1866-1914. 일본 외교관. 외무성 정무국장. 주한 일본공사관 서기관. 1894년 야마자는 부산영사 대리로 조선에 왔다. 1895년 3월 영사대리로 인천에서 근무하였다. 1899년 일본으로 귀국하여 서울 주재를 명 받았다. 1901년 야마자는 외무성 정무국장으로

  • 야미도 / 夜味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동경 126°35′, 북위 35°50′에 위치하며, 선유도(仙遊島)·무녀도(巫女島)·신시도(新侍島)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의 일부였다. 신시도에서 북동쪽으로 2.5㎞ 지점에 있다. 면적은 0.41㎢이고, 해안선 길

  • 야시홀 / 也尸忽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뒤 전국의 지명을 고칠 때 야성군(野城郡)으로 고쳤으며, 그뒤 고려 초기에 지금의 이름인 영덕으로 하고 현을 삼았다. 야시홀은 ‘큰성[大城]’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는 이곳이 해안 지방을 향한 큰 분지를 이루어 이

  • 야심요 / 夜深謠 [문학/고전시가]

    1642년(인조 20)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1642년(인조 20)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은거지인 금쇄동(金鎖洞)에서 56세 때에 지은 「산중신곡 山中新曲」 18수 중 하나이다. 1798년(정조 22) 전라감사 서정수(徐鼎修)가 재판하여 지금까지 전하는

  • 야언 / 野言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우리나라의 제반제도를 고증하고 그 개혁책을 논한 책. 2권 1책. 필사본. 저자 및 연대는 미상이다. 책의 내용으로 보면 저자는 조선 순조 때의 인물이다. 발문에 기록된 집필 연월일로 추정해보면 이 책은 대략 1834년을 전후한 시기에 이루어진 듯하다. 권

  • 야영 / 野營 [예술·체육/체육]

    휴양이나 훈련을 위하여 텐트 또는 간단한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일시적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야외활동. ‘캠핑(camping)’이라고도 한다. 자연 속에서 단체생활을 통하여 심신의 건강을 도모하며 자연에의 적응력 및 협동정신, 자립정신과 지도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 야운자경서언해 / 野雲自警序諺解 [언어/언어/문자]

    고려 충렬왕 때의 승려인 각우(覺牛)의 『야운자경서(野雲自警序)』를 언해한 책. 지눌(知訥)의 『계초심학인문(誡初心學人文)』과 원효(元曉)의 『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의 언해와 합본되어 3권 1책으로 간행되었다. 원전 대문의 한자에 한글로 독음까지 표기한 것은 특이하다

  • 야은선생언행습유 / 冶隱先生言行拾遺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길재(吉再) 저, 목판본, 미상, 3권 1책. 표제는 야은집(冶隱集), 판심제는 야은언행습유(冶隱言行拾遺)이다. 야은 길재의 시문집 및 제문, 그를 찬영(讚詠)한 시문 등을 실은 책이다.

  • 야은일고 / 野隱逸稿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전녹생(田祿生)의 시문집. 6권 2책. 그가 죽은 지 340여 년 후인 1730년(영조 6)에 그의 후손 만영(萬英)이 편집, 간행하였다. 만영은 『고려사』·『동문선』·『청구풍아 靑丘風雅』·『동인시화』·『익재난고 益齋亂藁』·『목은집 牧隱集』 등 50

  • 야은집 / 冶隱集 [종교·철학/유학]

    고려 말기의 학자 길재의 시문집. 상권에는 길재의 세계표·유상·유상찬·연보, 시·서·전·계, 끝에 박서생이 쓴 행장을 붙였다. 중권에는 추증전·추증첩, ≪삼강행실≫·≪여지승람≫ 등에서 발췌한 사실과 금오·오산서원의 봉안문, 그리고 사제문·태학생소어 등을 실었다. 하권에

  • 야일유고 / 野逸遺稿 [종교·철학/유학]

    권만의 문집. 석인본. 서:권오인(1912), 발: 김국현, 권녕만, 4권1책. 1권 앞머리에 권오인의 서문, 시 14수, 서 3편, 축문 2편, 제문 1편, 발 1편, 전 1편, 책 3편, 논 1편 등 저자의 글을 수록하였다. 2권에는 부록으로 18인이 보낸 26수의

  • 야철지 / 冶鐵址 [역사/선사시대사]

    철 생산과 관련된 작업이 이루어진 모든 작업장. 야철지(冶鐵址)는 철을 생산하고 벼리는 모든 작업공정을 포함한 모든 제철유적을 말한다. 제철로, 제련로 또는 정련로, 단야로와 대장간, 그리고 작업장과 부속 시설물로서 풀무, 노 보호시설, 원료 야적장 등을 모두 포함한다

  • 야청도의성 / 夜聽擣衣聲 [문학/한문학]

    발해의 시인 양태사(楊泰師)가 지은 한시. 양태사는 발해 문왕 때 귀덕장군(歸德將軍)으로 시에 능하였다. 759년(문왕 23)에 일본에 부사(副使)로 갔다가 송별연에서 「밤에 다듬이 소리를 듣는다[夜聽擣衣聲]」는 시를 지어 읊었다 한다. 일본에서 편찬한 한시집 『경국집

  • 야학 / 夜學 [교육/교육]

    야간에 수업을 하는 비정규의 학교 또는 강습회. 야학은 주로 민간단체나 학생 등이 근로청소년이나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비정규 교육기관이다. 야학은 일제강점기에 크게 발전되었는데, 이를 바탕으로 하여 광복 이후에는 학생단체나 종교단체에서 근로

  • 약과 / 藥果 [생활/식생활]

    연회와 제례에 사용된 유밀과. 각종의례에 사용된 조과류 중 대표적인 것으로 밀가루, 꿀, 기름, 술, 물을 섞어 반죽하여 기름에 지진 유밀과이다. 검은색이며 과줄이라 하기도 한다. 주재료로 밀가루, 참기름, 청ㆍ백당, 계핏가루, 후춧가루, 실백자, 황률, 대추, 조청

  • 약난초 / 藥蘭草 [과학/식물]

    난초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약난초는 내장산 이남 계곡의 숲속에서 자라는 식물로 위린경(僞鱗莖)은 난상원형이고 땅 속으로 얕게 들어가며, 옆으로 염주같이 연결된다. 잎은 긴 타원형이며 인경 끝에서 1·2개가 나오는데, 길이 25∼40㎝, 너비 4∼5㎝로 끝이 뾰족

  • 약마희 / 躍馬戱 [생활/민속]

    제주도의 영등굿에서 영등신을 치송할 때 행하여졌던 놀이. ≪신증동국여지승람≫ 권28 제주목 풍속조에 그 기록이 나타난다. “2월 초하룻날 귀덕(歸德)·김녕(金寧) 등지에서는 목간(木竿) 12개를 세워서 신을 맞이하여 제사지내고 애월(涯月)에 사는 이들은 떼[槎] 모양

  • 약목 / 若木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칠곡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대목현(大木縣, 또는 七村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계자현(谿子縣)으로 고쳐 강주(康州) 소관의 성산군(星山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약목으로 바꾸었고, 1018년(현종 9) 경산부(京山府)의

  • 약밤나무 / 藥─ [과학/식물]

    참나무과 밤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교목. 높이는 15∼20m, 지름은 70㎝이다. 잎은 어긋나기를 하고 곁가지에서 2줄로 배열된다. 잎의 모양은 넓은 피침형, 달걀 모양의 피침형 또는 피침형이다. 잎의 길이는 10∼20㎝로 이빨 같은 톱니 끝이 침처럼 뾰족하며 표면에 털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