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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경민편 / 警民編 [언론·출판]

    저자 김정국(1485-1541). 목판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48장이다. 한글현토 및 국한문혼용국역본이다. <경민편>은 김정국이 1519년(중종 14)에 황해도민을 교화하기에 저술한 것이다. 향촌사회에서 일어나는 범죄, 그 범죄를 저지르면 안 되는 이유 및 도덕

  • 경민편언해 / 警民編諺解 [언론·출판/출판]

    1658년(효종 9) 간행한 ‘경민편’의 언해본. 목판본 1권. <경민편>은 본래 1519년(중종 14)에 김정국이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인륜과 법제에 관한 지식을 알리기 위하여 엮은 것인데, 이를 이후원이 번역하여 간행하였다.

  • 경박호전투 / 鏡泊湖戰鬪 [역사/근대사]

    1933년 한국독립군이 길림구국군(吉林救國軍)과 연합, 일본군과 만주국군 연합부대를 만주의 경박호 연변에서 섬멸한 전투. 경박호전투는 한국독립군이 동만 지역으로 이동하던 도중 일·만군과 뜻밖에 부딪쳐 일어난 전투였다. 이 전투는 한국독립군이 동만 지역에서 스스잉부대와

  • 경번당가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시조. 모두 14수로 된 연시조이다. 정월부터 섣달까지의 시상을 각각 1수씩 읊고, 마지막에 전체 시상을 마무리한 2수를 첨가시킨 월령체의 작품이다. 1618년(광해군 10) 강홍립(姜弘立)이 후금을 치기 위해 출병하였을 때, 종군하였던 함평이씨(咸平

  • 경보 / 競步 [예술·체육/체육]

    두발 중 한 쪽의 발이 항상 지면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며 빨리 걷는 것을 겨루는 육상 경기. 발걸음을 옮기는 동안 전진한 발은 뒷발을 지면에서 떼기 전에 지면에 닿아 있어야 하고, 몸을 떠받치는 다리는 신체를 수직으로 곧추세운 자세에서 적어도 일순간은 곧게 펴져 무릎을

  • 경복고등학교 / 景福高等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1921년 5월 2일 5년제 경성제이고등보통학교로 개교하였다. 입학생은 156명이었으며, 같은 해 6월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1938년 4월 경복중학교로 개칭하고 1943년 수업연한을

  • 경복궁 / 景福宮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전기에 창건되어 정궁으로 이용된 궁궐.정궁. 사적. 사적 제117호. 도성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궐(北闕)이라고도 불리었다. 조선왕조의 건립에 따라 창건되어 초기에 정궁으로 사용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된 후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 경복궁 경회루 / 景福宮慶會樓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연회 장소로 이용된 궁궐건물.누정. 국보. 국보 제224호. 정면 7칸, 측면 5칸의 중층(重層) 팔작지붕건물. 근정전 서북쪽에 있는 방형 연못 안에 세운 이 건물은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 연회를 베풀기 위한 곳이었다. 초창 당

  • 경복궁 근정문 및 행각 / 景福宮勤政門─行閣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근정전의 남문으로 좌우로 행각이 둘러싸고 있는 궁궐건물.궁문. 보물. 보물 제812호. 경복궁 근정문은 좌우에 행각이 둘러싸고 있는 근정전의 남문으로, 1395년(태조 4) 경복궁과 함께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불에 타 버려

  • 경복궁 자경전 / 景福宮慈慶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대비들의 침전으로 이용된 궁궐건물.전각. 보물. 자경전은 경복궁 안에 있는 대비들의 침전으로, 1867년(고종 4) 자미당 터에 신정왕후를 위해 지은 전각이었으나 이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888년(고종 25)에 중건되었다. 경

  • 경복궁강녕전 / 景福宮康寧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전기 왕이 거처하며 침전으로 사용한 궁궐건물. 동소침인 연생전(延生殿), 서소침인 경성전(慶成殿), 그리고 연길당(延吉堂)과 응지당(膺祉堂)을 포함한 침전 일곽의 중심 건물이다. 규모는 정면 11칸, 측면 5칸이다. 평면은 좌우대칭을

  • 경복궁건청궁 / 景福宮乾淸宮 [역사/근대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에 있던 조선 말기의 궁궐. 경복궁 중건이 끝난 지 한 해 뒤인 1873년에 창건되었다. 그 뒤 국왕과 왕비의 거처로 이용되거나 외교적인 접대 장소로도 활용되었다. 건청궁은 근세사의 중요한 두 사건인 명성황후 시해와 최초로 전기 설비를 하

  • 경복궁건춘문 / 景福宮建春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에 있는 조선 후기 궁문. 정면 3칸, 측면 2칸의 우진각지붕건물. 경복궁 중건 당시인 1865년에 세웠다. 홍예문의 천장에는 널판을 대고 그 위에 용을 그려서 궁성의 출입문임을 상징하고 있다. 일본인들에 의하여 조선총독부청사가 세워진 뒤

  • 경복궁광화문 / 景福宮光化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전기 에 세워진 경복궁 남쪽의 궁궐건물.궁문(宮門). 조선 왕실과 국가의 권위를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문으로, 석축기단(石築基壇)에 3궐(三闕)의 홍예(虹霓)를 만들고 그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형식의 중층집으로 우진각지붕을

  • 경복궁교태전 / 景福宮交泰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후기 왕비의 침전으로 지어진 궁궐건물.전각. 1917년에 불타 없어진 창덕궁 대조전을 짓는다는 구실 아래, 1920년 일본인들에 의해 헐려 대조전의 부재로 사용되었다. 원래 교태전이 있었던 자리에는 석탑·부도(浮圖) 등 민족항일기에

  • 경복궁궁문정명호망단 / 景福宮宮門定名號望單 [정치·법제]

    조선 고종때 건립한 건청궁 내의 여러 문의 명칭을 정하기 위해 고종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망단. 문서의 수미에 아무런 기재 사항이 없으나 '응취문', '인유문', '춘생문' 등 몇몇 궁문 이름을 기초로 여러 문헌들을 조사해 보면, 이 단자의 궁문들이 대개 건청궁에 딸린

  • 경복궁문소전 / 景福宮文昭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왕비 신의왕후 한씨를 모신 사당.궁궐건물·묘전(廟殿). 규모는 후침(後寢) 5칸, 전전(前殿) 3칸이며, 각각 감실(龕室)을 두었다. 조선태조의 비인 신의왕후 한씨(神懿王后韓氏)를 봉안하던 사당으로 1396년(태

  • 경복궁사정전 / 景福宮思政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에 있는 조선 후기의 전각. 정면 5칸, 측면 3칸의 다포계의 단층 팔작기와지붕건물. 근정전 뒤 사정문 안에 자리잡고 있는 건물로, 왕이 평상시에 거처하면서 정사를 보살피던 전당이다. 현재의 건물은 1867년에 중건된 것이다. 왕으로 하여

  • 경복궁수정전 / 景福宮修政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재건된 전각.보물. 정면 10칸, 측면 4칸의 익공계(翼工系) 팔작기와지붕건물. 세종 때 집현전으로 쓰이던 건물로서,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고종 때 재건되면서 건물 명칭이 바뀌었다. 근정전의 서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경회루의 바

  • 경복궁영추문 / 景福宮迎秋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전기 겹처마 우진각지붕 형태의 문(門).궁궐문루. 「북궐도형」에는 “이익공 고16척 광15척 주장8척 어간17척 좌우협간8척식(二翼工 高十六尺 廣十五尺 柱長八尺 御間十七尺 左右挾間八尺式)”이라고 하였고,「경복궁배치도」에는 정사각형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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