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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아시문선 / 琴兒詩文選 [문학/현대문학]
피천득(皮千得)의 시문집. 시부 Ⅰ에는 「꿈 1·2」·「축복」·「편지」·「단풍」·「달무리지면」·「산야 山夜」 등 18편, Ⅱ에는 「어린 벗에게」·「어린 시절」·「아가의 슬픔」·「어떤 아가의 근심」·「가훈」 등 14편, Ⅲ에는 「사랑」 1편, Ⅳ에는 「생명」·「원족」·「
금암집 / 琴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송몽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6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목판본. 1616년(광해군 8) 아들 국택(國澤)이 편집, 저자의 외숙인 이수광(李睟光)의 교열을 거쳐 간행하였고, 1890년(고종 27)에 후손 병준(炳焌)이 증보하여 중간하였다.
금애유고 / 錦涯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하석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2년 증손인 상환(尙煥)·성렬(成烈)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용현(權龍鉉)의 서문과 권말에 권혁기(權赫琪)와 그의 종손인 동달(東達)·동
금양잡록 / 衿陽雜綠 [경제·산업/산업]
조선 전기의 문신 강희맹(姜希孟)이 네 계절의 농사와 농작물에 대한 필요사항을 기술한 농서(農書). 저자가 52세에 좌찬성에서 물러나 그의 빙부가 남긴 경기도 금양현(衿陽縣: 지금의 경기도 시흥시·광명시와 서울특별시 금천구 지역)에 있는 묘막에 은거하여 손수 농사를 지
금어집 / 琴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명재의 시·소·제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9권 4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권1∼3에 시 212수, 가 1편, 부(賦) 1편, 권4에 소 24편, 차자(箚子) 3편, 계사(啓辭) 1편, 의(議) 1편, 전표(箋表)
금역당집 / 琴易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배용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5년에 간행한 시문집. 1855년(철종 6)에 배선원(裵善源)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한응(李漢膺)의 서(序)가 있고, 권말에 유형진(柳衡鎭)의 발이 있다. 권1에 부 1편, 시 316수, 권2에 소
금영계록 / 錦營啓錄 [역사/조선시대사]
1835년부터 1878년까지 충청도감영에서 조정에 올린 장계를 수록한 역사서. 9책. 필사본. 1835년(헌종 1) 1월부터 1878년(고종 15) 2월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은 크게 정기보고와 수시보고로 나뉜다.정기보고는 지방관리(守令·邊將·吏任 등)의 천거,
금오신화 / 金鰲新話 [문학/한문학]
조선 초기에 김시습(金時習)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집. 일반적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소설로 인정되고 있다. 완본은 전하지 않으며, 현재 전하는 것으로는 <만복사저포기 萬福寺樗蒲記>·<이생규장전 李生窺牆傳>·<취유부벽정기 醉遊浮碧亭記>·<남염부주지 南炎浮洲志>·<용궁부연록
금오집 / 金烏集 [종교·철학/불교]
해방 이후의 승려 태전의 법문·게송·행장 등을 모아 엮은 불교서.법문집. 1책. 권두에 진영(眞影)과 진영찬, 부도사진, 유품·필적 등의 사진과 향곡(香谷)이 쓴 서문 등이 있다. 내용은 법문 20편과 게송·행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법문 중 「불타는 집」에서는 육신에
금옥총부 / 金玉叢部 [문학/고전시가]
조선 말기에 안민영(安玟英)이 편찬한 시조집. 체재와 내용을 보면, 우선 가곡원류능개재만록(歌曲源流能改齋漫錄), 논곡지음(論曲之音), 논오음지용유상생협률(論五音之用有相生協律), 박효관(朴孝寬)의 서(序), 평조·우조·계면조, 가지풍도형용십오조목(歌之風度形容十五條目),
금옹집 / 錦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학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1732년(영조 8) 김성탁(金聖鐸)의 교열을 거쳐 아들 세용(世鏞)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이재(李栽)의 후서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55수, 서(
금와유집 / 琴窩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채필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47년 후손 봉기(鳳基)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건승(李建昇)·조긍섭(曺兢燮)의 서문과 권말에 서영곤(徐永坤)·최시교(崔峕敎)·채성원(蔡星源)의 발문이 있다
금은시집 / 琴隱詩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시인 김윤백(金綸柏)의 시집. 1책. 목활자본. 권두에 저자의 자서와 김규홍(金奎弘)과 민병승(閔丙承) 및 김인식(金寅植)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아들 연태의 발문이 있다. 시 32수만 수록되어 있다. 그의 시는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하여 평담·고졸한 맛이
금은실기 / 琴隱實紀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조열의 유고와 신도비명·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939년 그의 20세손 덕래(德來)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후손 현규(顯奎)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
금은실기 / 琴隱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무신 박성양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석인본. 1948년에 그의 16대손 세환(世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만규(李晩煃)의 서문과 권말에 권상규(權相圭), 후손 훈(薰) 등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
금일김공시집 / 琴一金公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양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1책. 석인본. 1933년 손자인 재(梓)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병심(崔秉心)·황찬규(黃瓚奎)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재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시 376수, 묘표
금장요집경 권1~2 / 金藏要集經 卷一~二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북제승려 도기가 편찬한 불서를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경전. 보물 제1525호. 『금장요집경』은 본래 북제(北齊)의 승려 도기(道紀)가 인과응보에 관한 설화를 중심으로 편찬한 책으로 총 7권이 있었으나 현재 ‘제1~2권’만이 잔권(殘卷)으로
금정유고 / 錦汀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신경연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4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54년(철종 5) 후손 홍집(鴻集)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우(李㘾)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세균(金世均) 등의 발문이 있다. 성암고서박물관에 있다. 서문에
금주집 / 錦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허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1941년 허채의 손자 허섭(許涉)이 편집·간행하였다. 서문·발문은 없다. 권1·2에 시 241수, 권3∼9에 서(書) 353편, 권10·11에 잡저 18편, 권12에 서(序
금주집 / 錦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고몽찬의 시·서(書)·설·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서문은 없고, 그의 아들 문겸(文謙)이 1892년(고종 29)에 쓴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도서·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권3에 서(書), 권4에




